온도가 내려가면 성적도 떨어진다...?

무더운 여름철, 더위와 가장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은 대입을 앞둔 수험생들. 장기전을 펼쳐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계절과 상황에 맞는 건강관리법은 공부만큼이나 중요한 필수요소다. 그러나 학교, 학원 등은 오히려 많은 학생들을 성적이 내려가게 하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바로 여름철 과다한 냉방이 학습효율을 낮춘다는 것! 계절성 비염 등으로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잡아먹는 냉방병. 온도가 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과연 공부를 잘하는 온도는 존재할까? 과학카페에서는 여름철 학업증력과 냉방온도와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여름철 성적을 높이는 알짜정보까지 밝혀본다.

▶ 본 글은 락싸의 뇌파장비와 관련된 부분들만 발췌한 것입니다.

오늘 실험은 락싸 PolyG-I 시스템 사용 하였습니다.   PolyG-I  시스템을 통하여 생체신호인 뇌파, 심전도, 근전도 등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습니다. 

 피험자의 뇌파변화를 살펴볼까요? 락싸의 분석 소프트웨어인 TeleScan 을 이용하여, 보다  쉽게 데이터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 3차원 맵핑으로 한번 비교해 볼까요? 이때 사용한 S/W는 뇌파분석 및 3차원 뇌맵핑을 한번에 볼수 있는  BrainMap-3D S/W  입니다.

 빨갛게 보이는 부분이 베타파입니다. 베타파는 긴장상태에서 일을 처리하는 뇌파인데, 주로 학습과 집중력에 관련된 뇌의 파장입니다.

 실험결과 : 뇌활성도는 덥거나 춥지않은 적정온도일때 높아지며, 이때 학습과 집중력에 관련된 베타파가 나와 더 효율적인 공부를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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