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건강 지킴이 김성훈 한의원입니다.

코로나(COVID-19)로 인해 기관지 건강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공공장소 등 사람이 많은 곳에서 재채기, 기침 등을 하면 마스크를 하고 있어도 괜히 눈치를 보게 됩니다. 코로나도, 감기도 아닌데 계속 마른기침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데요. 요즘 밖에 나가기가 무섭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김성훈 한의원이 자신하는 질환 두 번째 시간으로 만성기침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겨울이 한 발 앞으로 다가온 지금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자가용 이용이 많아지면서 더욱 늘어난 미세먼지 등으로 적신호가 켜진 기관지 건강에 다시 초록불이 켜질수 있도록 김성훈한의원이 도와드리겠습니다.

 

만성기침은 미세먼지, 흡연, 음주, 꽃가루 등으로 인해 인후두 부위와 기관지에 염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만성염증으로 발전하게 되어 발생하게 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이미지 출처 : KBS1

[ 만성 인후두염 ]

바이러스 및 세균 등으로 인해 인/후두를 포함한 상기도 점막에 생기는 염증성 반응을 말합니다.

 

[ 원인 ]

원인은 급성인지 만성인지에 따라 조금 상이합니다. 

급성 인후두염은 감기처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간혹 성대를 갑자기 무리 하게 사용했을 때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만성인후두염은 급성 인후두염이 반복되거나, 공해, 흡연, 음주, 장기간 성대 사용으로 인한 손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반복적으로 위산이 역류하면서 식도 및 인/후두를 손상시키면서 만성인후두염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스트레스, 과로, 피로도 원인이 됩니다.

 

[ 기관지염 ]

기관지염은 기관이나 기관지 내에 기침을 일으킬 정도로 많은 양의 점액이 생산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 원인 ]

원인은 흡연, 대기오염으로 인해 반복되는 기도 염증, 과거에 있었던 기도 감염증의 후유증, 선천적인 감수성 증가(알레르기) 등이 있습니다.

 

위 두 질환들이 사라지지 않고 지속되면서 기침 또한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좌측은 마른기침환자의 기관지의 건조상이고 우측근 정상인의 건강한 기관지 상이다

만성기침을 하시는 분들을 적외선 체열진단기로 검진해보면 위의 좌측 그림처럼 기관지 부위가 붉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관지가 건강하시 분들은 오른쪽 그림처럼 푸른색을 띠게 됩니다. 

 

만성기침은 감기와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되는데,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발작적-연발성 기침 및 구역감 >

한두 시간 정도 쭉 괜찮다가도 느닷없이 1~2분가량 연달아 발작적으로 기침하고 그러다 또 괜찮아지고, 말을 하다가 목이 간질거리며 한 번에 몰아서 기침을 합니다.

한번 기침을 시작하면 죽을 듯이 얼굴이 벌게지도록 연속적으로 기침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나중에는 구역감이 들기도 하며 실제로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백일해와 같이 경련성으로 연속하여 기침이 나오고 마지막에는 구역질이 나기도 합니다.

 

< 마른기침 >

가래로 인한 것이 아니라, 폐나 기관지에 수분(진액)이 말라 있어 인후의 건조감이나 자극감, 기도의 수축이 있어 기도의 확장을 위해 경련을 일으켜 기침을 합니다. 기침을 할 때에는 기침 소리만 강하게 나오고 가래는 나오지 않거나 가래가 나오더라도 끈끈한 것이 조금 나옵니다.

 

< 야간 기침 >

낮에는 활동을 하거나 긴장을 하여 진액이 고갈되고 난 후 심폐 순환 대사가 저하되는 밤에 기관지 쪽으로 체액이 오지 못해서 야간에 기침을 하게 됩니다.

 

< 대역 상기, 면적 >

힘겹게 기침을 하기 때문에 기의 상충이 일어나 얼굴이 벌겋게 되고 머리가 울려서 아프기도 합니다. 평소에도 얼굴이 다소 붉은 경향을 띄며, 체액 부족의 음허로 인한 열감으로 얼굴이 붉어집니다.

 

< 목쉼 >

평소 조금만 목을 많이 쓰거나 무리하면 목이 잠겨버리고, 인후에 건조감이나 자극감이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한 곡만 불러도 목이 잠긴다.'(수업, 설교, 찬송가)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목소리톤이 낮아지거나 하면서 목이 잘 잠기고 이와 동시에 목이 갑갑해지면서, 목에 건조감이 들거나 자극감이 있는 경우도 있으며, 심한 경우 말이 안 나온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 인후 불리(인후 두건 조감, 자극감)>

인후 부위가 건조해서 인후 자극감이 있으며, 인후부에 뭔가 걸린 듯하고 간질간질하여, 실제로 진하고 건조한 가래가 딱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래의 표현은 알레르기성 건조성 기관지염 만성 기침환자의 생생한 워딩입니다.>
 

l  기침으로 생활이 너무 불편해요.

l  작년 가을부터 초여름인 지금까지 벌써 6개월째 기침이 멎지 않아요.

l  목이 간질거리면서 기침이 터져 나와요.

l  말을 하려 하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 목을 한번 가다듬고 말을 하게되요.

l  그래서 습관적으로 흠흠거리기도 해요.

l  해마다 연중행사로 이렇다 보니 여기저기서 치료를 해보았는데 낳지 않아요.

l  잠잠하다 가도 한번 발작하면 얼굴이 벌개지고 넘어갈 정도로 심하게 기침을 하기도 해요.

l  기침을 이렇게 하다 보니 목소리가 잠기는 같아요.

l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노래를 곡하고 나면 심해지기도해요

l  낮에 활동할 때는 덜하지만 자려고 누우면 기침이 심해요.

l  기침하면 가래가 거의 없고, 쪼끔 튀어나오고 주로 마른 기침이여요.

l  양약을 먹으면 그때뿐이고 X-ray 몇번이나 찍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데요.

l  평소에 항상 목에 무언가 걸린 듯한 이물감이 있어요.

l  예전에 기침이 역류성후두염인가 생각해 치료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l  입술과 입안 그리고 목구멍이 말라있는 느낌이여요.

l  차가운 물을 마시면 증상이 심해지는 같아요.

l  물은 많이 먹고 싶지는 않지만 따뜻한 물로 목을 축이면 기침이 덜해요.

l  찬바람, 탁한 공기, 담배연기, 말을 많이 하거나, 과로하면 심해지는 같아요.

 

[ 치료 ]

기본적으로 손을 자주 씻고 구강을 청결히 유지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으며,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취침 3시간 전에는 음식물 섭취를 금하며, 술과 담배는 증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금연과 금주는 필수입니다.

 

본 원에서는 자율신경 교정 요법 정인적방의 인생처방기관지 건강에 특효약인 경옥고를 통해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 치료법은 남녀노소 체질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좋은 치료법이나, 현재 몸 상태에 따라 맞춤 탕약을 처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김성훈 한의원의 족궐음 방광경 흉추부에 있는 하료(下, 2개 혈BL34), 중료(中, 2개 혈BL30), 차료(次, 2개 혈BL32), 상료(上, 2개 혈BL31), 백환유(白環, 2개 혈BL30), 중려내유(中 內, 2개 혈BL26), 방광유(膀胱, 2개 혈BL28), 소장유(小腸, 2개 혈BL27), 관원유(關元, 2개 혈BL26), 대장유(大腸, 2개 혈BL25), 기해유(氣海, 2개 혈BL24), 신유(腎, 2개 혈BL23), 삼초유(三焦, 2개 혈BL22), 위유(胃, 2개 혈BL21), 비유(脾, 2개 혈BL20), 담유(膽, 2개 혈BL19), 간유(肝, 2개 혈BL18), 격유(膈, 2개 혈BL17), 독유(督, 2개 혈BL16), 심유(心, 2개 혈BL15), 궐음유(厥陰, 2개 혈BL14), 폐유(肺, 2개 혈BL13), 풍문(風門, 2개 혈BL12), 대저(大, 2개 혈BL11), 천주(天柱, 2개 혈BL10), 옥침(玉枕, 2개 혈BL9)에 선택적으로 놓는 자율신경 교정 약침은 단 5~10회 정도의 치료만으로도 타깃이 되는 자율신경 실조성 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5회 치료 후 기침이 잦아드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10회 치료 후에는 편안함을 느껴 '드디어 이 지긋지긋한 기침에서 벗어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제목에서 처럼 김성훈 한의원이 자신하는 질환으로 예후가 상당히 좋으며 환우분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습니다.

 

만성기침, 만성인후두염, 알레르기성 기관지염 등에 대해서 궁금하신 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김성훈한의원의 가장 자신있는 질환  
감기 뒤 끗에 지속되는 마른기침


 

가을을 맞아 밤낮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면서 이런 날씨에는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감기가 걸린 후 열도 내려가고 두통, 몸살기나 콧물도 없어졌지만, 유독 기침만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온다고 호소하는 환우들이 많다.

 

이처럼 오래도록 안 떨어지는 기침을 만성기침, 또는 그냥 마른기침이라 하기도 한다.

 


감기로 시작된 기침이여서 단순히 감기가 오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특별한 이유없이 기침이 장기적으로 계속된다면 '만성 기침, 만성 인후두염, 알레르기성 기관지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만성기침은 해마다 그 때가 되면 반복하는 경향도 있으며, 어떤 경우는 일년내내 이렇게 기침을 하는데 주로 여름철에는 에어콘 바람, 겨울철에는 난방기 바람 등의 갑작스런 온도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발작적으로 몰아서 기침을 하게 된다.  

어찌어찌 만성 기침은 좋아지더라도 다음에 또 감기에 걸리면 감기 후에 마른 기침이 나오는 등 증상이 반복된다.

 


만성 기침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 살펴보겠다.

 

한달을 지나 두 달을 넘어도 유독 기침이 잘 낫지 않으면 사람들은 혹시 감기가 아닌 다른 증상으로 인해 그런 가를 의심해 병원에서 X-Ray, C-T, 심지어는 MRI검사까지 정밀검진을 하지만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다고 한다.
X-Ray, C-T, MRI검사 보다도 더 정확하게 만성기침을 진단할 수 있는 DITI검사

 

통상 병원에서 만성 기침에 대한 검진을 받으면 상기도기침증후군, 만성부비동염(축농증)비염으로 인한 후비루, 만성 천식, 위식도역류증, 역류성후두염 정도가 의심된다고 진단하지만 뾰족한 해답과 치료법을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검진 후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고 여기에 기관지에 좋은 배 도라지즙, 수세미 차와 꿀물 등을 마셔보지만 개선 효과는 미미하고 기침은 계속된다.

 

기침이 계속되면서 깊은 수면도 못하게 되어 기력이 떨어지면 만성피로에 구토증까지도 나타나며 특히 고령의 노인들은 기침을 하면서 소변을 찔끔하는 요실금 증상도 나타나 더욱 힘들어 하게 되는 병이다.

 

대화를 하거나 전화로 통화를 할 때도 기침이 연발적으로 나와 폐병이나 있는 것처럼 민망해지고 대화가 부자연스러워 지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만성 기침의 원인은 '약해진 폐'에서 찾는다. 폐가 약해진 상태에서 찬 기운이나 노폐물, 염증 등으로 인해 폐 속의 기관지가 수축하면서 숨쉬기가 곤란해지는 것이다. 폐 기능은 기온처럼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알레르기와 스트레스, 오랜 기간의 흡연, 가족력, 자가 면역기능 약화 등과 같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서서히 진행된다.

 

만성기침은 평소에 폐기관지가 약한 사람이 감기 바이러스와 싸우면서 폐 기관지의 기력과 진액이 더욱 소모된 데 따른 것이다.

 

감기 뒤끝에 기침이 잘 안 떨어지고 오래가는 증상에는 지친 폐 기관지를 달래주는보약마른기침을 치료해주는치료약을 함께 써야 치료할 수 있다.

 

특히 김성훈한의원의 족궐음 방광경의 흉추부에 있는 심유(心兪 BL15), 궐음유(厥陰兪 BL14), 폐유(肺兪 BL13), 풍문(風門 BL12)에 선택적으로 놓는 자율신경조절약침은 단 5~10회정도의 치료만으로도 바로 타겟이 되는 폐기관지의 긴장된 자율신경을 조절해주어 폐 기관지로의 혈관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기관지 점막과 기관지 섬모를 재생해주는 치료법으로 수많은 만성기침(만성니후두염, 알레르기성기관지염)환우를만성기침에서 해방시켜주어 임상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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