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의 아이들은 적당한 운동과 함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스턴트 음식과 함께 패스트푸드를 섭취하게 되고 편식이나 불균형한 영양 섭취가 아이를 비만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아이가 활발하게 키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몸에 알맞는 음식과 운동을 통해서 성장호르몬의 촉진을 도우며,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생활습관으로 변화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자녀의 키성장을 위한 조언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 아이의 키 크는 운동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키를 늘리는데 적합한 것은 식욕을 증진시키고 숙면을 가져 뼈에 어느 정도의 자극을 주는 운동입니다.

뼈의 발육에는 뼈에 수직 방향의 압력이 걸리는 운동이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깅, 줄넘기, 댄스, 농구, 배구 등이 있는데요.

 

 

그러나 억지로 시키는 것은 금물입니다.


키를 늘리려면, 정서의 안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이에게 좋아하는 운동을 선택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특별한 스포츠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술래잡기나 고무 뛰어오르기, 피구 등 놀이 중에서도 충분한 운동이 될 것은 많이 있습니다. 밖에서 건강하게 노는 것과 적당한 자극이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모가 심한 과도한 운동은 신체에 부담을 주며 성장을 방해하게 됩니다.


뼈에 부담스러운 압력이 가해진다면 뼈가 성장하는 데에 있어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는데요. 장거리 달리기 등 소모가 심한 운동은 뼈의 성장에 악영향이 있습니다. 지나친 운동에 의해 지쳐서 제대로 식사를 하지 않고 잠을 자버리는 것은 성장에 좋지 못할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해칠 수 있습니다.

몸을 만들기 위해서 고등학생이 되면서 격렬한 스포츠를 시작하기도 하는데, 그럴 경우 키 성장이 견디지 못하고 멈출 수 있습니다.

 

 

 

키가 자란다 하더라도 체력이나 운동 능력이 없는 몸은 건강한 몸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체력도 운동 능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운동 자체가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며 수면 중 성장 호르몬의 분비는 운동을 하지 않는 날보다 높아집니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정서도 안정되고 건강한 성장으로 이끌 수 있는 것입니다.

 

 

평일은 아이들끼리 마음껏 밖에서 놀 수 있게 시간을 만들어주고,
휴일에는 가족들과 하이킹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신장을 늘리는 데는 필요한 것은 적당한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과 균형 잡힌 영양입니다.


신장을 늘리는데는 건강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비만이 될 경우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저하되고 이러한 문제로 조숙해지면서 어른의 몸이 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키 성장 기간이 짧아져 버리기 때문에 일상생활습관에 비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비만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역시 운동을 해야 하는데요.

운동에 의한 자극이 뼈의 성장을 촉진하고 성장 호르몬의 분비에 도움이 되면서 지방을 녹여 연소해 줍니다. 또한 신체리듬이 살찌기 어려운 체질로 바뀌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만으로 인해 운동이 싫어서 게임만 하고 늦은 밤까지 수면에 들지 못할 경우에는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막히고 지방이 붙기 쉬운 몸이 되어 버립니다.

더 나은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위해 식사뿐만 아니라 운동과 수면을 의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래의 링크는 김성훈 원장의 키 성장에 대한 연관 글인데요

한 번 읽어보시면 키에 대한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키 성장에 대한 연관 글 바로가기

 

 

일상 생활속에서도 키크는데 할 수 있는 그런 노력들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흔히 언론 보도로 인해 한약의 농약이나 중금속 등의 안전성에 대하여 걱정을 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들 계시는데~

 

^^ 한의사는 일반 양의사처럼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면허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보건복지부의 지도감독을 각 지역의 보건소를 통하여 받지요.

그래서 저희 병원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모든 한의원들은 화면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안정청 즉 식약청의 허가규격품인 한약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년에도 5~6회 각 구청의 보건소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농약이나 중금속 등의 걱정 없이 안심하시고 한방생약을 복용해도 됩니다.

한방탕약 하면 제가 가장 많이 먹는 사람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우리집 아이들도 자주 먹이고요.

한방탕약은 저 뿐만아니라 저희 집의 건강지킴이입니다.

 

물론 한의원 외에 고를 내는 집이나

시장통의 건재약방 등의 관리 감독이 소홀한 약제는 안전성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요.

<우리 아이 키를 좌우하는 성장 호르몬>

 

성장 호르몬은 뼈와 연골의 성장뿐 아니라 지방분해와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 물질로, 정상적으로 키가 자랄수 있게 하는것은 물론 몸의 건강상태와 지방, 근육의 양을조절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작용을 한다. 성장 호르몬은 하루 24시간 분비되지만 깨어있는 동안은 분비되는 양이 적고 대부분 잠을 자는 동안에 분비된다. 특히 밤 10시-새벽 2시 사이, 잠을 잔뒤 1-2시간 뒤에 왕성하게 분비되는데 이 시간이 숙면을 취하는 시간대이다.

 

수면에는 일정한 단계가 있는데 잠든지 30분 정도 후 부터 나나타는 델타수면(깊은 잠에 빠지는 숙면)이 매우 중요하다. 인체는 델타수면을 통해 낮 동안에 쌓이 피로를풀고 단백질 합성등을 통해 다음날 활동에 대비하게 되는데 델타수면이 부족하면 성장호르몬의 저해를 받아 면역력이 떨어지고 성장장애를 일으킴.

숙면과 마찬가지로 충분한 수면시간도 매우 중요하므로 아이들은 적어도 9-10시간은 자야하며 이를 위해 늦어도 밤 10시ㅏ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어야한다. 따라서,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일찍자고 숙면을 취하느게 무엇보다 중요하며,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도록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생활습관을 들이는게 우선이다.

 

* 성장을 자극하는 좋은 스트레스*

1) 기상 후 10분간의 스트레칭, 맨손체조

2) 농구,배구, 줄넘기등 관절과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 특히, 잠자기전에 줄넘기를 하면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다리의 관절 주위로 집중되므로 성장을 촉진한다. 

요가- 자세만 바르게 해도  1cm 

 

 

 

 

평소 자세가 좋지 않아 등이나 목이 굽었다면 실제로 키는 줄어든다. 뼈를 곧게 펴주는 운동과 키 크는 음식을 알아 숨어버린 키를 되찾자. 키가 작아 고민인 사람도 이 프로젝트에 동참할 것.

 

 
키는 왜 줄어드는 걸까?  

 

       

어른들이 나이가 들더니 키도 줄었다고 하는 건 괜한 말씀이 아니다. 키가 어떻게 줄어들까 싶지만 나이가 들면서 등도 조금씩 굽고 뼈도 약해져서 진짜로 키가 작아진다. 하지만 나이도 들지 않았는데 키가 줄어들었다면 그 이유는 뭘까?

 

잘못된 자세가 문제 가장 먼저 체크할 것은 자세.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나 자세가 구부정하거나 한쪽으로 삐딱하게 기울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자. 허리를 곧게 펴고 반듯한 자세로 생활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몸을 쭉 폈을 때의 키보다 무의식중에 재본 평상시 키가 작다면 분명 자세가 구부정하다는 증거! 일상생활에서 자세가 좋지 않아 자기도 모르게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거나 등이나 목이 굽게 되면 신체 구조가 삐뚤어져 실제로 키가 줄어든다.

 

영양 불균형으로 뼈가 약하다 키가 한창 자라는 시기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키가 쑥쑥 잘 큰다는 것은 당연한 일. 하지만 키 크는 나이가 지났다고 해서 영양 상태가 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특히 칼슘이나 인 등이 부족하면 뼈 속이 비고 약해져 조금씩 몸이 내려앉거나 휘기 때문에 키가 줄어들게 된다. 보통 여성의 경우, 20세 이후에도 많게는 25세까지 키가 1~3cm 정도는 더 자랄 수 있다. 단, 성장이 서서히 멈추는 이 시기부터는 뼈를 튼튼히 하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여 키가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필수. 20대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골다공증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고 하니 염두에 두자.

 
키, 아직도 3cm까지 클 수 있다  

 

       

키가 작은 편이라거나 키가 줄어들었다고 해도 좌절은 금물! 평상시 앉거나 서 있는 자세를 곧게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키가 커지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을 꾸준히 하며, 뼈를 튼튼하게 하는 음식을 가리지 말고 섭취하면 정말 키 커질 수 있다.

 

무슨 운동이 도움이 될까? 하루 20분 정도라도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면 키를 크게 하고 몸을 곧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첫째, 스트레칭은 아무 때나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으니 하루에도 몇 번씩 수시로 하자. 스트레칭을 통해 각 관절 부위를 풀어주고 몸을 곧게 펼 수 있어 꼬박꼬박 스트레칭 하는 사람은 등이 굽거나 하는 일이 거의 없다. 자세만 반듯해도 1cm는 크는 것은 이처럼 뼈가 바르게 펴지기 때문. 스트레칭은 아침에 일어나서와 잠들기 전이 가장 효과적이다. 스무 살 이후에도 계속 키가 크고 있다면 하루 500회 이상 줄넘기를 해볼 것. 배드민턴이나 테니스, 농구, 가볍게 달리기 등의 운동도 뼈가 자라는 골 관절 부위를 자극하여 키 크는 것을 돕는다. 수영도 좋은데, 하루 1시간 이내로 해야 무리가 없다. 특히 수영은 뼈가 약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어 줄어든 키를 회복하기에 좋은 운동이다.

 

뼈에 좋고 키로 가는 음식들 몸에 좋은 식품 중에서 특히 뼈에 좋고 키 크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즐겨 먹도록 한다. 이런 식품의 공통점은 칼로리도 높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해도 좋다는 것! 과식이나 군것질,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것은 뼈에 좋지 않으니 이 점도 주의하자. 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나 편식 역시 뼈를 튼튼하게 형성하는 데 엄청난 방해 요소가 되니 골고루 적당량을 먹는다.

 

먼저, 뼈를 튼튼히 하여 우리 몸을 꼿꼿하게 유지시켜주는 식품은 칼슘이 풍부한 것들. 우유나 두유, 치즈, 요구르트, 멸치, 사골, 미역과 같은 해조류를 즐겨 먹자. 단백질 역시 필수 식품! 지방이 적은 고기와 생선류, 두부, 콩 등은 몸의 기초 공사를 단단히 해준다. 특히 성장이 멈추지 않은 사람이라면 단백질이 성장 호르몬을 촉진시키므로 꼭 챙길 것. 그밖에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도 칼슘의 활동을 도와주므로 많이 먹자.

 

반듯한 자세로 앉고, 성큼성큼 걷기 숨었던 키를 찾아 키 크게 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척추 건강을 위해서도 바른 자세로 생활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 의자에 앉을 때나 서 있을 때, 누워 있을 때도 몸을 반듯하게 펴주고 어느 한쪽으로 기울여 앉거나 서지 않도록 한다. 바른 자세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건강을 지켜주는 좋은 습관. 또 걷기도 도움이 된다. 보폭을 넓게 하여 성큼성큼 걷는데, 보폭을 자신의 어깨 너비만큼 넓게 하여 가슴을 쭉 펴고 배는 힘주어 당긴 상태에서 씩씩하게 걷는 것이 포인트. 걷는 속도도 1초에 2보를 걸을 정도로 빠르게 할 것. 이렇게 하면 몸의 S라인을 균형 있게 살려주며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그밖에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크게 켜며 온몸을 쭉 늘려 스트레칭하는 습관을 들이자. 잠자는 동안 웅크렸던 몸을 바르게 펴주는 효과가 있다.

 
 

 

       

 

 

 


 

 

 

 

 

 

 

 

 

 

 

성장 클리닉에서 해줄 수 있는 여러가지 치료 및 관리 방법들은 성장 가능기간을 어느 정도 남겨둔 시점에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급성장기 전에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전반적으로 왜소하고 잔병치레가 많고 또래보다 키가 작다고 느낀다면 그보다 더 일찍 성장클리닉을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성장이 거의 종료된 상태에서는 사실 병원에서 해줄 것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키가 조금은 더 클 수 있는 (사실은 키가 커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TV 광고 카피처럼 "숨어있는 몇cm를 찾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바른 자세를 유지토록 하는 것입니다.

 

몸에 맞지 않는 책걸상의 사용, 무거운 가방, 하루종일 앉아지내는 생활습관, 평소 구부정한 자세, 운동의 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서 우리의 골격, 특히 척추는 혹사를 당하기 일쑤입니다.

 

특히, 척추가 앞으로 휘어지면서 발생하는 척추후만증, 옆으로 휘는 척추측만증은 심각한 변형을 초래하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기능적인 이상을 발생시키기에 충분합니다.

 

기능의학적인 관점에서는 척추의 배열이 어긋나는 것은 단순히 척추의 변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기능적인 이상을 유발하게 되며, 성장기는 물론 평생에 걸쳐서 잠재적인 건강의 위협요인으로 작용하기에 충분합니다.

 

성장기에는 여러가지 환경적인 요인을 최적화함으로 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시킨다는 점에서 볼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척추의 정렬을 바로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칭,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발의 변형과 관련된 이차적인 척추의 배열 이상은 신발 속에 간단히 넣어주는 족부보조기를 이용하면 손쉽게 교정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발의 변형을 개선하고 골반의 비틀림을 바로 잡아주고 결과적으로 기능적인 척추의 배열 이상을 바로잡아주는 것에 대한 연구보고는 매우 많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발의 미미한 변형은 위로 정강이 뼈와 대퇴뼈를 미세하게 회전시키게 되고, 이는 결과적으로 대퇴뼈와 척추를 연결한 근육의 작용으로 인해서 척추가 휘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키크고 싶다면, 성장판을 자극하세요!

 

 

키크려면 이 다섯가지는 꼭~!

 

① Dlet (다이어트)

비만으로 체내에 지방이 쌓이면 성 호르몬이 상대적으로 많이 분비되고, 이 성 호르몬이 성장판을 빨리 닫히게 해 키를 자라지 않게 한다.소아 비만은 원인 파악이 중요하다. 무턱대고 식사 양을 줄이면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가 결핍돼 되려 키가 크지 않는다. 또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저녁을 오히려 더 많이 먹게 되므로 하루 세 번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② Sun light (햇볕을 통한 비타민D 합성)

비타민D는 칼슘과 함께 뼈 발육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영양소다. 이것이 있어야 장(腸)에서 칼슘이 흡수돼 뼈가 자란다. 그렇다고 비타민D 보충제를 먹일 필요는 없다. 햇볕을 쬐면 체내서 필요한 만큼의 비타민D가 저절로 생성된다. 하루 최소 10~15분 정도는 햇볕을 쬐며 뛰어 놀게 하거나 운동을 시켜야 한다.

 

③ Stretching (스트레칭)

몸을 쭉쭉 늘여주는 스트레칭은 성장판 가까이 위치한 관절과 근육을 자극하므로 키 성장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키 크는 체조나 스트레칭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돕는 어떤 동작이든 도움이 된다.

 

④ Exercise (성장판 자극 운동)

아이는 뛰어 놀면서 자란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운동을 하면 성장판 주위 모세혈관이 증가하고 혈액순환과 대사활동이 빨라져 성장과 발달이 촉진되고 뼈도 튼튼해 진다. 농구, 줄넘기, 가벼운 조깅, 댄스, 배드민턴 등이 성장판 자극에 좋은 운동이다. 운동량은 운동 후 등에 땀이 촉촉하게 배어날 정도가 좋다.

 

⑤ Exercise (성장판 자극 음식)

두부 등 콩 음식의 식물성 단백질은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등 푸른 생선도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성장을 도와준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선 육류보다 생선이 좋고, 육류를 먹을 땐 기름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칼슘과 무기질이 들어있는 우유, 치즈, 멸치, 미역도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 라면, 피자, 코코아 등 인스턴트 식품과 탄산음료에 녹아있는 인산성분은 칼슘을 뼈에서 녹여 소변으로 내보내므로 못 먹게 해야 한다.

 

 

성장클리닉에서 말하는 성장판

 

 키가 자라는 것은 뼈와 근육조직뿐 아니라 신경, 피부, 결합 조직 등 여러 조직이 다 발육하고 성장하는 것을 말하지만, 그 중 키 성장에 크게 관여하는 곳은 바로 뼈와 그 주변 근육입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뼈 양쪽 끝 '골단연골'이며 이곳이 '성장판'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즉, 성장판이란 뼈가 자라서 키를 크게 하는 장소입니다. 팔과 다리 등 길쭉한 뼈의 끝부분에서 성장을 일으켜 사람의 키를 크게 하는 뼈의 한 부분입니다. 손가락, 발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발목, 무릎, 척추 등에 있으며 연골이기 때문에 성장판을 '골단연골' 이라고도 합니다.

 

사춘기 때 키가 급성장을 하다가 어느 순간 성장판이 닫히기 시작하는데, 이 때 성장판을 닫히게 만드는 것을 성 호르몬입니다. 성 호르몬이 분비되고 2~3년 지나면 성장판이 완전히 닫힙니다. 사춘기가 늦고 성 호르몬이 늦게 분비되면 당연히 키도 늦게 크며, 사춘기가 빠르고 조숙하여 성 호르몬이 빨리 분비되면 키 크기가 멈추는 시기가 빨라집니다. 성조숙이 있는 경우 한 달에 한번씩 성호르몬 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 유도체(Gn RH agonist)를 주사하여 사춘기 진행을 막아 성장판이 닫히는 것을 지연 시키기도 합니다.

 

 

성장판 검사의 필요성

 

키크기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은 성장판이 열려있을 때 해야 합니다. 성장이 가능할 때 더욱더 잘 자라게 하기 위함이지요.

성장판이 닫히고 난후에 하는 노력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 입니다. 성장판이 열려있느냐 닫려있는냐에 관심이 많은데 손목, 발뒤꿈치,

무릎을 X-ray로 촬영하여 성장 가능 여부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성장판 검사는 언제가 좋을까?

 

아이가 키가 자라지 않으면 단순한 성장부진일 수도 있지만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결핍되어 생기는 홰소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7세 이전 아이의 성장이 또래 아이에 비해 지나치게 느리거나 1년에 4cm 미만으로 자란다면 성장판 검사를 받아보기를 권합니다.

성장장애 치료는 성장판이 닫혀 성장이 멈추기 전에 정확한 진단과 함께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장애 치료의 가장 적절한 시기로는,

남자는 만 14세 이전인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년이고,

여자는 초경 전인 초등학교 4~5학년 입니다. 

*단백질 식품과 칼슘식품을 보다 많이 먹는다

편식은 성장에 있어서는 공공의 적과 같은 존재입니다.
5대 영양 식품을 중심으로 고르게 섭취하고 오래 씹어서 먹는 습관을 어릴 때 부터 가져야 합니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 이런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잘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단백질을 많이 먹었는가'와 '얼마나 많은 칼슘식품을 먹었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


 

*매일 30분 이상 걷는다

뼈를 단단히 하려면 매일 가벼운 운동이 필요하지요. 보행 운동은 1시간 이상이 가장 좋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경우가 많지요. 따라서 30분 정도만 매일 꾸준히 걷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자세를 바르게 하고서 정상 보행으로 활기차게 걷도록 하고, 조깅은 30분, 런닝은 15분이면 충분하지요

 

*키크기 체조를 매일 실천한다

다리를 키우는 효과도 고려하여 개발한 가와하다식 키 크기 체조를 매일 하도록 하세요.
몸통보다도 다리가 커야 키가 자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지요

 

*양각회전(공중폐달 밟기)운동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리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그 주요 구성 부분인 대퇴골, 경골, 비골이 자라나야 합니다.

이 뼈 중에서도 바로 성장판 연골이 가장 중요한 부위 입니다.

성장판이 각각 증식되면 장딴지와 넓적다리의 길이가 늘어나 다리가 길어지게 됩니다.

관절 내의 성장판 연골을 충분히 보호하면서 적당한 자극을 주는 것이 바로 성장판의 발육이 촉진되는 원리 입니다.

양각 회전 운동은 바로 성장판에 자극을 주어서 키를 크게 하는데 도움을 주지요.

자전거의 페달을 밟는 요령으로 양다리를 빙글빙글 회전시키면 됩니다.

스피드는 자전거를 탈 때와 똑같이 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하고, 점차로 속도를 높여서 해 보세요.

페달을 멈추고 내리기(체조를 끝내기)에 앞서서 스피드를 점차 떨군 후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 회전의 회수는 각자의 체력에 맞춰 증감하세요.


 

*냉 습포 맛사지

키가 크려면 하체가 길어져야 하지요. 하체의 혈액순환을 자극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가장 간단하게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약간 긴 느낌을 주는 타올을 물에 적신 후 꼭 짠 다음에 적당히 접어서 양손이나 한 손으로 꽉 잡고 한 쪽 다리씩 마찰을 합니다.

다리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림프순환을 도와주어서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고 성장판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아래쪽에서 위로 찬물수건으로 닦아준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되지요

 

*허리 두두리기 체조

다리를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허리 역시 강화시켜야 합니다.
허리에는 좌골 신경을 비롯하여 많은 신경이 있고 그 신경들이 다리 부위의 영양과 운동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허리를 두드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두 다리를 30도쯤 벌리고 편안하게 섭니다.
둘째, 가볍게 쥔 주먹의 안쪽으로 허리를 적당한 세기로 두드립니다.
셋째, 허리의 왼쪽을 두드릴 때는 허리 전체를 왼쪽으로 내밀 듯이 하고 오른쪽을 두드릴 때는 오른쪽으로 내밀 듯이 하면 탄력이 생깁니다.
넷째, 두드리는 횟수는 1분에 100~120회, 시간은 약 2분 정도 하세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슴 펴고 노젓기 체조
등뼈와 다리의 대퇴골,경골,비골을 균형있게 자라게 하는 중요한 체조입니다.
오른쪽 다리 10회, 왼쪽다리 10회씩 교대로 하세요
 
*다리마찰 뒤로 차기 체조
다리를 날씬하고 길게 하기 위한 체조입니다.
다리를 길게 자라게 하려면 다리의 지방을 연소시켜 지방이 축척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이럴 목적으로는 아주 적합한 동작 입니다. 

키크는 운동 -  간단하게 따라해보자!

 

 

 

 

1. 키크는 방법 - 생활 습관만 바꿔도 키가 쑥숙 자란다?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것도 좋지만, 평소 몸에 밴 습관을 조금씩 고치는 것만으로도 성장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아래에 소개하는 방법을 참고하여 키크기에 도전해 보자!!!

 

1. 한 시간에 한번씩 책상에서 일어나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곳은 책상 앞이다.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상 앞에 붙어 앉아 있게 된다. 이런 습관은 키 크는데 최고의 방해 요인이다. 편한 자세라고 해도 같은 자세로 30분 이상 앉아 있는 것은 몸을 피로하게 한다. 적어도 한 시간에 한번씩은 의자에서 일어나서 방 안을 돌아다니거나 맨손체조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2. 바른 자세가 키를 키운다

키가 작은 아이들을 검사해보면, 의외로 척추가 삐뚤어진 경우가 많다. 성장기에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척추나 뼈가 삐뚤어지는 것은 물론 소화불량과 호흡장애로 인해 호르몬 분비가 억제된다. 이는 성장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서 있을 때는 등을 곧게 펴고 배꼽 아래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 뒤쪽으로 엉덩이를 깊이 묻은 뒤 등을 곧게 펴고 무릎 아래를 수직으로 세운다. 오랜 시간 동안 무릎을 꿇는 것도 좋지 않다.

 

3. 항상 몸을 편하게 하면 키가 큰다

아이가 쑥쑥 자라려면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야 하고, 그러려면 당연히 옷도 편해야 한다. 예쁘고 단정해 보이게 하려고 움직이기 불편한 옷을 입히거나 몸을 조이는 옷을 입히는 것은 금물이다. 잘 때도 너무 단단한 침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키크는 운동 -  집에서 간단하게 따라하는 키크는 운동

 

다리펴기

 

 

 

좌측 다리를 굽히고 우측 다리는 반듯이 편다. 좌측 발바닥은 우측 대퇴부 안쪽을 향하게 하고, 엉덩이로부터 앞으로 굽힌다. 뻗은 다리가 바깥쪽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고 발 목과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발목 돌리기

 

 

 

안쪽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한쪽 발의 발목과 발을 각각 잡고 시계 방향과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린다. 각 방향 10~20회씩이 적당하다. 그 다음은 손가락으로 발가락을 몸 쪽으로 당긴다. 발끝과 발가락의 인대를 스트레치하는 동작이다. 1회 10초 2~3회 반복
 

뒤로 귀울이기

 

 

 

무릎을 직각으로 구부린 상태에서 손가락은 무릎 쪽을 향하게 하고 엄지 손가락을 바깥쪽을 향하도록 바닥을 짚는다. 엉덩이를 뒤로 당기듯이 상체를 뒤로 기울이면서 손바닥을 평평하게 편다.
 

상체 회전시키기

 

 

 

다리를 반듯하게 펴고 않는다. 왼쪽 다리를 구부려 발을 오른쪽 무릎 위로 엇갈리게 하여 오른쪽 무릎 바깥쪽에 놓는다. 왼손은 등 뒤에 놓고 머리를 서서히 돌려 왼쪽 어깨 너머로 바라보면서 동시에 상체를 왼쪽으로 회전시킨다.
 

발바닥 붙이기

 

 

 

송으로 발과 발끝을 감싸주면서 양쪽 발바닥을 서로 붙인다. 발뒤꿈치와의 사이는 본인이 하기에 편안한 거리면 된다. 그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부드럽게 당기듯 굽힌다.
 

엎드리기

 

 

 

무릎을 구부린 채로 앉아서 팔을 앞으로 쭉 뻗으면서 앞으로 엎드린다. 그 자세로 15초 유지한다.
 

엉덩이 근육 펴기

 

 

 

두 다리를 쭉 편 상태로 손바닥은 바닥을 짚은 자세를 한다. 한쪽 다리를 직각이 되도록 구부려 앞쪽으로 이동한다. 반대쪽 다리는 무릎을 바닥에 댄 상태여야 한다. 
         
마무리 동작

 

 

 

무릎을 꿇고 앉아 두 손을 다리에 올려놓고 20~30초 동안 유지한다.

연령별 적절한 운동은요…

0~1세 베이비 마사지로 성장판을 자극하세요 아직 대근육 발달이 성숙되지 못한 단계이므로 가볍게 베이비 마사지를 해주어 성장판을 자극시켜 준다.

2~3세 공놀이와 율동 놀이가 효과적이에요 신체 활동이 비교적 자유로운 단계이다. 공 던지고 쫓아가기, 음악에 맞춰 율동하기 등이 효과적이다.

3~5세 다양한 동작으로 움직임을 늘려주세요 신체적인 움직임이 보다 성숙되는 단계로 다양한 동작이 가능하다. 자전거 타기, 공 던지기, 공 차기 등이 적당하다.

5~7세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세요 이 시기에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켜도 큰 무리가 없다. 수영, 태권도, 체조, 공놀이 등이 효과적이다.

7세 이후 성장에 도움되는 운동을 시키세요 점프 동작을 적절히 해주면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조깅, 줄넘기, 인라인스케이트, 체조, 야구 등이 좋다.

하루에 우유 세 잔 마시기
칼슘이 인체에 가장 흡수되기 좋은 상태가 우유입니다. 우유를 하루 세 잔씩 꾸준히 섭취하면 키 성장과 뼈 발달이 좋아진답니다. 키 크기 체조와 병행하면 효과도 더욱 높아요.

 

키 크기 방해분자, 소금과 설탕 줄이기
가공 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 짠 음식에 들어 있는 염분을 과잉 섭취하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합니다. 당분은 혈액을 산성화해 칼슘이 혈액을 중화하는 데 사용되도록 유발하는 물질. 특히 청량음료의 당분은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반감시키는 최대의 적입니다.

 

좌우 어깨와 허리를 바르게 맞추고 잠자기
바른 수면 자세는 좌우의 어깨, 허리 높이를 맞추고 다리를 골반 폭보다 약간 넓게 벌린 상태로 천장을 보고 자는 자세. 하루 6~8시간의 숙면은 근육이 뭉치고 몸이 굽는 것을 막습니다.

 

의자 높이를 무릎과 직각이 되도록 맞추기
의자에 앉을 때는 약간 깊게 앉고 좌우 다리를 평평하게 해서 앉을 것. 이때 발바닥 전체를 바닥에 대어야 허리에 부담이 안 갑니다. 의자 높이를 무릎의 각도가 직각이 될 정도로 맞추면 자세가 바르게 잡힙니다.


옆구리 늘리기

1 곧게 편 차려 자세에서 아랫배에 힘을 준 채 발은 어깨 너비로, 양팔은 머리 위로 곧게 올려줍니다.
2 오른팔을 내려 등 위에 댄다. 이때 팔뚝 부위가 당기는 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3 등 위에 댄 오른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팔꿈치를 접은 뒤,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잡고 몸의 중심 쪽으로 당겨줍니다. 옆구리가 최대한 늘어난 상태에서 자세를 멈추고 10초간 유지하면서 호흡한 뒤 반대편도 동일한 방법으로 합니다.
*포인트 몸통을 기울일 때 골반을 움직여서는 안 된다. 옆구리 근육만 늘어나도록 해주세요.

 

허리와 다리 늘리기

선 자세가 바르지 않은 사람이나 오랜 시간 앉아 있는 학생에게 효과적이다. 척추 주변 근육을 강화해 휜 척추를 펴줍니다.

1 옆에서 봤을 때 귀, 어깨, 고관절, 무릎, 발목이 일직선이 되도록 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선다. 배꼽 바로 아래 단중 부위에 손을 대고 가볍게 복식호흡을 합니다.
2 허리와 엉덩이의 각도가 90。가 되도록 팔과 상체를 앞으로 뻗습니다. 손끝에 힘을 주고 자세를 유지하고 숨을 내쉬면서 숫자 열을 세주세요.

NG 몸을 앞으로 구부렸을 때 등이 둥글게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허리가 하체와 직각이 되도록 쭉 펴고 배에 힘을 줍니다. 잘 안 되는 사람은 책상 모서리를 잡고 연습해 보세요.

 

안쪽 허벅지 늘리기

평소 움직임이 거의 없는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의 근육을 늘리고 다리의 균형을 잡아주는 동작 입니다.

1 바로 선 자세에서 발을 어깨 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린 뒤 배에 손을 올려놓습니다. 아랫배에 힘을 주고 허리를 편 뒤 천천히 앉는 자세로 엉덩이를 내려줍니다.
2 등은 꼿꼿하게 편 상태에서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도록 긴장하면서 무릎을 90。로 굽히며 앉습니다. 안쪽 허벅지가 충분히 늘어난 느낌이 들면 그 자세에서 멈추고 천천히 숫자 열을 세주세요.

*포인트 배와 엉덩이에 힘을 주고 허리를 꼿꼿하게 펴서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도록 할 것

 

골반 교정하기

키 크기 운동의 기본으로 복부 근육을 단련하고 골반을 교정하는 운동. 다리의 혈액 순환도 돕습니다.

1 다리를 앞으로 뻗고 허리와 엉덩이가 90。가 되도록 앉습니다. 두 팔을 뻗어 배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기울입니다. 최대한 기울인 뒤, 천천히 숫자 열을 세고 몸을 일으킵니다.
2 양쪽 무릎을 구부려 앉아 두 손으로 발을 감싸고 배에 힘을 줄 것. 이때 양 무릎이 바닥에 닿을 때까지 내립니다.
3 허리를 곧게 편 채 천천히 상체를 숙여 발에 닿도록 한다. 이때 엉덩이를 들어 발목에 체중을 실어주면 발목이 강 화됩니다.
*포인트 세 번째 동작을 할 때 양 무릎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모든 동작을 할 때 아랫배의 힘을 주고 숨을 내뱉으며 해주세요.

  운동으로 키를 더 키울 수 있다?

 

"열심히 운동하면 키가 더 크나요?", " 어떤 운동을 하면 성장에 도움이 될까요?" 아이 키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이 가장 자주 하는 질문 중 하나이다.

결론을 말하면, 운동은 키 크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운동의 종류와 방법, 시간에 따라 효과도 달라진다.

의학적으로 보면, 운동이 성장에 주는 영항은 20% 정도, 대부분의 운동선수들이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은 것을 보면 운동의 영향력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운동은 비만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키뿐만 아니라 심장이나 폐, 팔과 다리의 근육을 단련시켜 전반적으로 건강하고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꼭 필요하다.
게다가 어린 시절의 운동 습관이 지속된다면, 어른이 된 후에도 훨씬 활기차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

 

 

 

   쭈욱~쭉, 통통통 운동이면 OK!

 

일반적으로 키를 키우는 데 좋은 운동은 몸 전체를 사용하는 전신운동이라고 한다.

걷기, 조깅, 줄넘기, 수영, 댄스등의 가벼운 운동에서부터 배구, 농구, 축구, 야구, 스케이트, 발레, 에어로빅 등도 성장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성장에 도움을 주는 운동의 기본은 점핑과 스트레칭이다.

 

점핑은 성장판을 자극하고 스트레칭은 뼈와 관절을 이완시켜주기 때문에, 키가 클 수 있는 최적의 몸 상태로 만들어준다. 따라서 종류가 무엇이든 간에 통통 뛰고 쭈욱 늘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발레나 체조, 수영 등을 권할 만하다.

평소 집에서 할 수있는 최고의 운동은 바로 줄넘기. 줄넘기는 발목, 무릎, 척추의 성장판 성장을 돕고 심장과 폐, 큰 근육을 자극하여 온몸이 균형 있게 발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줄넘기 전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준다면, 효과는 더욱 배가 된다.

 

줄넘기는 한 번에 2백 번씩 5회 정도가 좋다. 비만 소인이 있는 아이라면, 1천 5백 번 정도를 하도록 권한다. 줄넘기는 반드시 흙이나 나무 바닥 위에서 해야 한다.
점핑을 하면서 무릎에 충격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위에서 해야 한다면, 충격 흡수 신발을 신거나 충격 흡수 매트를 깔고 뛰도록 해야 한다.

 

 

   가장 쉽고 좋은 성장 운동은 바로 기지개

 

어린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운동은 바로 기지개 이다.

기지개를 운동이라고 할 것 까진 없지만, 매일 꾸준히, 열심히 해야 한다는 점에서 성장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다.

솔찍히 나는 기지개 신봉자 중의 한사람이다. 네 자매의 막내인 내가 언니들보다 키가 10cm 이상 크게 된것을 바로 기지개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몸이 마르고 약한 편이였던 나는 특별한 운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틈만 나면 두 팔을 하늘로 쭉 뻗으며 기지개를 폈다.

온몸을 쭉 늘였다가 되돌리고 나면, 몸이 가뿐해지고 정신도 맑아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두 딸아이는 물론 병원을 찾는 어린 환자들에게, 아침에 일어나서 열 번, 자기 전에 열 번은 꼭 기지개를 펴야 한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실제로 기지개를 펴기 전과 펴고 난 후의 키를 잿을 때, 0.8mm의 키 차이가나는 것을 확인해본 적도 있다.

 

 

   근력운동, 장시간 운동은 NO

 

그러면 성장을 위해서 피해야 하는 운동은 무엇일까? 운동선수들 중에도 키가 작으면 다부진 체격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역도, 레슬링, 기계체조, 유도 선수들이 대표적이다.
한마디로 무리한 힘을 쓰는 운동, 근육을 키우는 운동은 성장에 좋지 않다. 힘을 쓰는 운동은 다리 관절과 척추에 엄청난 부담을 주게 되어 성장점을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어떤 운동이든 장시간의 운동은 피해야 한다. 수영이나 걷기, 달리기, 등산 등도 너무 오랜 시간 지속하는 것은 오히려 성장을 저해하고 건강을 해치게 된다.

또 한 가지, 임상적으로 볼 때 비만 소인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수영을 피하도록 권유한다. 수영은 온몸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이라 성장에 도움을 주지만, 어깨가 지나치게 넓거나 상체가 발달한 경우, 비만인 아이들이 수영을 계속할 경우 체격이 지나치게 커지거나 역삼각형의 체형을 갖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도, 아이의 체형, 성격, 흥미도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하기 싫은 운동을 억지로 하다 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알맞은 운동, 효과 100% 높이는 노하우

 

우리 아이한테,나한테 알맞은 운동을 찾았다면, 효과를 배가시키는 노하우를 알아야 한다.

엉터리 방법으로 아무리 웨이트 트레이닌을 해봤자 예쁜 근육은 커녕 인대가 늘어나 고생하는 것처럼, 노력의 결실을 맺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1. 한 번 할 때 최소 30분이상, 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운동은 개인의 체력에 따라 차이가 있다. 대체로 운동의 효과는 한 번 할 때 최소한 30분~1시간 정도 해야 나타난다.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아이가 숨이 차기 시작할 때 멈추지 말고 지속해서 더 이상 참지 못할 때까지 하는 것이 좋다. 대개의 아이들은 숨이 차기 시작하면 운동을 멈추고 쉬게 마련인데, 그 고비를 넘기고 끝까지 지속할 때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된다.

 

2. 매일 꾸준히 반복하라

주말에 하루 종일 축구를 한다거나 1주일에1~2회 수영을 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는 운동 효과를 보기 어렵다. 운동은 매일 30분~1시간씩 꾸준히 해야 하며, 적어도 1주일에 3회 이상은 해야 한다. 또한 한두 달 열심히 운동을 했다고 해서 갑자기 키가 쑥 크는 것도 아니다. 아이가 점점 자라는 것을 확인하려면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지나야 한다. 한마디로 성장기 내내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제대로 운동하는 것이다.

 

3. 자기 전에는 절대 운동하지 마라

요즘 아이들은 낮에는 학교와 학원 때문에 시달리다 보니, 운동할 시간이 따로 없다는 하소연을 한다. 실제로 낮에 놀이터에서 놀거나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는 아이들을 보기 어렵다. 그래서 흔히 자기 전에 아파트 단지 등에서 줄넘기를 하거나 조깅을 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자기 전에 운동을 하는 것은 그리 좋지 않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는 잠들기에 도움이 뒬 수있지만, 과격한 운동은 심장을 흥분시킬 뿐만 아니라 몸의 피로를 급격히 증가시키게 된다.
운동만큼이나 수면도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볼 때, 자기 전에 운동을 하는 것은 결코 이롭지 않다.

 

 

   생활습관만 바껴도 쑥쑥 자라요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것도 좋지만, 평소 몸에 밴 습관을 조금씩 고치는 것만으로도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

 

한 시간에 한 번씩 책상에서 일어나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곳은 책상앞이다. 공부를 하거나 컴류터 게임에 열중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상 앞에 붙어 앉아 있게 된다.
이런 습관은 키 크는데 최고의 방해 요인이다.
편한 자세라고 해도 같은 자세로 30분 이상 앉아있는것은 몸을 피로하게 한다. 적어도 1시간에 한 번씩은 의자에서 일어나서 방 안을 돌아다니거나 맨손체조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바른 자세를 갖게 하라

키가 작은 아이들을 검사해보면, 의외로 척추가 삐뚤어진 경우가 많다.
성장기에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척추나 뼈가 삐뚤어지는 것은 물론 소화불량과 호흡장애로 인해 호르몬 분비가 억제된다.
이는 성장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서 있을 때는 등을 곧게 펴고 배꼽 아래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의자에앉을 때는 의자 뒤쪽으로 엉덩이를 깊이 묻은 뒤 등을 곧게 펴고 무릅 아래를 수직으로 세운다. 오랜 시간 동안 무릅을 �는 것도 좋지 않다.

 

항상 몸을 편하게 하라

아이가 쑥쑥 자라려면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야 하고, 그러려면 당연히 옷도 편해야 한다. 예쁘고 단정해 보이게 하려고 움직이기 불편한 옷을 입거나 몸을 조이는 옷을 입히는 것은 금물이다. 잘때도 너무 단단한 침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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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저녁 해야 하는 기지개 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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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들기 전이나 일어났을때, 5분만 시간을 내어 기지개를 시켜주자. 기지개 체조는 등 근육에 자극을 주어 잠을 자는 도중에 압박 받기 쉬운 척추의 연골을 늘여준다. 또 척추와 다리의 관절은 잠이 들어 있는 동안에도 계속 성장하는데 이 체조는 그런 성장을 촉진시켜준다.

 

방 법

  1. 이불 위에 반듯하게 누워서 온몸의 기운을 뺀다.
  2. 두 손을 깍지 낀 다음 숨을 한껏 들이키면서 두 팡을 머리 위로 최대한 뻗는다. 이때 눈은 손끝을 바라보도록하고 고개를 젖히는 동시에 발등도 곧게 편다.
  3. 숨을 내쉬면서 온몸의 힘을 뺀다.
  4. 위의 동작을 5회 되풀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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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성장음식/아이들간식] 키성장도움 음식

 

 

마늘브로콜리튀김

■ 준비할 재료

마늘 5통, 브로콜리 100g, 소금 약간, 우리밀 밀가루 ⅓컵, 달걀 푼 물 1개 분량, 빵가루 ⅔컵, 튀김기름 적당량

 

■ 만드는 법

1 마늘은 껍질을 벗기고 소금 넣은 끓는 물에 데친다.

 

2 브로콜리는 송이를 떼어 소금 넣은 끓인 물에 넣어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3 꼬치에 준비한 마늘과 브로콜리를 나란히 꽂는다.

 

4 ③에 밀가루와 달걀 푼 물, 빵가루를 순서대로 고루 묻혀 놓는다.

 

5 마늘브로콜리꼬치를 160℃의 튀김기름에서 노릇하게 튀겨 낸다.

 

 

 

 

 

 

 

 

키위롤샌드위치

■ 준비할 재료

식빵 2장, 버터 약간, 키위 1개, 야채스프레드(소금 ½작은술, 설탕 2큰술, 식초 1큰술, 마요네즈 3큰술, 다진 양파 4큰술, 다진 당근 3큰술, 잘게 썬 오이 피클 3큰술)

 

■ 만드는 법

1 다진 양파와 당근에 분량의 소금, 설탕, 식초를 넣고 살짝 절인다.

 

2 ①의 야채와 물기를 꼭 짠 오이 피클을 분량의 마요네즈로 버무려 야채스프레드를 완성한다.

 

3 키위는 껍질을 벗겨 얇게 저며 썬다.

 

4 식빵은 반으로 얇게 저며 갈라 가장자리를 잘라낸 다음 버터를 얇게 바른다.

 

5 식빵에야채 스프레드를 바른 다음 키위를 얹고 돌돌 말아 잘라 담는다.

 

 

 

출처: 여성동아

 

[키성장/키크기운동/키크는체조] 키크기 스트레칭

 

 

 

 

 

옆구리 늘이기

팔은 깍지를 껴서 위로 든다.
그 상태로 상체를 오른쪽으로 굽힌다.
그 상태로 5초간 유지한다.

배의 힘으로 상체를 내리고 올리는 기분으로 한다..
오른쪽, 왼쪽 모두 실시한다.

10회식 3회 반복한다.

발뒤꿈치 보기

바로 서서 주먹을 살짝 쥐어 몸통에 붙이고 선다.
허리를 뒤로 돌리는데,
시선은 발뒤꿈치를 향하게 한다.
그 자세로 10초간 유지한다.

오른쪽, 왼쪽으로 10회씩 실시한다

윗몸 일으키기

무릎을 세우고 바로 눕는다.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데,
왼쪽 팔꿈치가 오른 무릎에 닿도록 한다.
상체만 들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무릎도 같이 들어올린다.

오른쪽, 왼쪽 각각 15회씩 실시한다.

옆으로 윗몸일으키기

무릎을 세우고 바로 눕는다.
무릎을 구부린 채로 오른쪽 다리 옆 부분이
모두 바닥에 닿도록 다리를 내린다.
상체는 바닥에서 든다.
상체를 하늘로 향하게 하고 해도 무방하다.

15~20회 반복한다.

왼쪽으로 다리를 내리고,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앉아서 옆구리 늘이기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바닥에 앉는다.
발레리나 처럼 오른팔을 머리위로 둥글게,
왼팔은 오른쪽 허리부분으로 둥글게 한다.
이 상태에서 상체를 왼쪽 다리 쪽으로
최대한 기울인다.
상체가 앞으로 숙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좌우 각 10회씩 해준다.

 
 
 
출처:롱다리 넷 http://www.longdari.net/
 
 
 

 

[키성장도움자료/불면증/수면장애] 키크는 정보

 

 

수면장애
1.수면 장애란 무엇일까요?
수면 장애란 수면의 이상으로 인해 낮과 밤에 여러 가지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를 통틀어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수면 장애의 특징적 증상으로는 낮에 느끼는 과도한 졸리움, 자다가 일어나서 보이는 몇몇 이상 행동 등이 있고 그 밖에 집중력 저하, 우울증, 불안, 식욕 저하, 심혈관계 장애, 성기능 장애, 면역 기능 저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모든 수면 장애가 여러 가지 증상을 함께 나타내지만 주로 관찰되는 증상에 따라서

a.불면증을 주로 보이는 수면 장애
b.낮에 과도한 졸리움을 일으키는 수면 장애
c.자다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수면 장애

로 구분해 볼 수 있겠습니다.

2.불면증
a.불면증의 원인

불면증은 사실 하나의 증상일 뿐입니다. 몸에 어떤 이상이 생기면 열이나 통증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불면증이라는 증상도 생겨날 수 있는 것이지요. 그 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면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심리적인
요인이 일단 가장 많고 그 밖에 정신과적 장애, 불규칙한 생활 습관, 환경적인 요소, 수면제의 오용이나 남용, 호흡 장애, 주기성 하지 운동증, 수면 중 지속되는 뇌의 각성 활동, 위식도 역류, 학습된 불면증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b.불면증의 형태적 분류

(1) 일시적인 불면증:일시적인 불면증은 며칠 정도만 불면증이 지속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보통 불안이나 흥분 또는 스트레스에 의해 야기됩니다.

(2) 단기 불면증:직장이나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2~3주 정도 제대로 수면을 취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3) 만성 불면증:만성 불면증은 4주 이상 지속되는 불면증을 말합니다. 수면 중에 일어나는 호흡 장애나 근육 활동 질환과 같은 신체적인 문제로 인한 수면 장애가 만성 불면증의 원인에서 약 절반 가량을 차지합니다.

 


3.낮에 과도한 졸리움을 일으키는 수면 장애
불면증 환자들은 부족한 잠을 채우려고 막상 낮에 자려고 해도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낮에 과도한 졸리움을 일으키는 수면 장애의 경우, 밤에 잘 잔 것 같은데도 낮에 참기 어려운 졸음과 함께 심지어는 순간적인 잠에 빠지기도 합니다.

때문에 수업중, 회의 도중에 불성실한 사람으로 오해받고 심지어는 작업이나 운전 중에 사고를 일으켜 사회적으로 엄청난 손실을 입히기도 합니다.

낮에 심하게 조는 것은 더 이상 남들의 놀림감이 되는 정도로 취급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밤 수면의 질을 저하시켜 낮에 심한 졸리움을 일으키는 질환으로는 수면무호흡증, 주기적 사지 운동증, 하지 초조증 등이 있습니다.

낮에 급작스러운 수면을 일으키는 나르코렙시도 세밀한 진단이 필요한 질환이면서 꼭 치료받아야 할 대상입니다.

노인의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서 수면 구조가 변화함으로써 보여지는 불면증이나 낮의 과도한 졸리움도 심할 경우에는 치료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수면 각성 주기의 변화로 인한 질환으로는 지연성 수면 주기 증후군이 있습니다.

그 밖에 수면제 복용 후 나타나는 잔류 효과나 과음으로 인한 수면의 질적 저하, 또한 여러 가지 중추 신경계 질환으로서 낮에 심한 졸리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자다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수면 장애
대개 깊은 수면(3단계와 4단계 수면)에서 일어나며 악몽증, 야경증, 몽유증, 이갈이, 머리찧기, 잠꼬대 등이 이에 속하는데 환자들은 자신이 이런 증상을 가지고 있음을 스스로는 잘 인지하지 못합니다.

악몽증은 위협적인 꿈에 의해 깜짝 놀라 깨게 되는 것이 특징이며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경우 정신과적 상담이나 얼마간의 한약물 치료를 시도할 수 있겠습니다.

야경증은 깊은 3,4단계 수면에서 나타나며 수면기 전반 1/3 시기에 주로 나타납니다.
보통 심한 불안과 자율 신경 항진 증상(심장 박동 증가, 발한, 과다 호흡)이 동반됩니다.

몽유증은 수면 보행증이라고도 하며 자다가 잠자리에서 일어나 일련의 연속된 행동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잠들고 첫 1/3의 3,4단계 수면에서 시작되고 흔히 잠자리를 벗어나 걸어다니게 됩니다.

그 외에 수면중 이갈이와 수면 마비증(가위 눌림) 등이 심한 경우에도 전문적인 치료를 요합니다.
렘수면 행동 장애는 조금 심각한 장애로서 렘수면 동안 신체 근육의 tone(장력)이 떨어져 편안한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폭력적이고 복잡한 꿈의 내용이 실제로 행동화하여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자신이 꾼 꿈을 생생히 기억하며 환자 자신이나 같이 자는 사람에게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요합니다.
5.언제 전문가를 찾아오면 좋을까요?
잠들기가 어렵거나, 자주 깨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충분한 회복감을 느끼지 못하는 불면증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서 낮에 생활하는데 있어서 감정이나 직업적 기능이 방해를 받는다면 수면 장애 클리닉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몇몇 불면증은 정신 상담이나 교육 또는 아로마(향기) 요법 등으로 간단히 해결되기도 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당연히 모든 사람은 8시간을 자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체질이 모두 다르듯이 수면 양상도 각양각색입니다.

또 자신이 인식하지 못하는 잘못된 수면 습관으로 인해 불면증을 겪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상담은 수면에 대한 잘못된 지식이나 습관으로 인해 불면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좋은 수면 습관
a.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십시오.

b.침대나 요에는 잠자는 시간에만 눕도록 하십시오.

c.수면 전에는 조금 뜨거운 물로 간단히 목욕을 하십시오.

d.취침 전에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대신 짧은 독서와 같은 편안한 습관을 갖도록 하십시오.

e.낮에 규칙적으로 가볍게 운동하십시오.

f.규칙적인 생활을 하셔야 합니다. 식사, 잡일하기, 그리고 다른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인체에 있는 생체 시계의 활동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g.취침 6시간 전부터 카페인 음료나 술 그리고 흡연을 금하십시오.

h.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도록 하십시오. 낮잠은 피하는 것이 좋겠지만 필요하면
오후 중반쯤에 짧게(20분 이내) 취하십시오.

 

 

출처: 롱다리 넷 http://www.longdari.net/

 

 

 

[키성장/키크는정보] 평발이 뭐고 왜 그렇게 되는거죠?

 

 

 

대인들은 하루중 대부분의 시간을 바깥공간에서 활동하며 보내고 있다. 그러므로 인체의 가장 하부 구조인 발에 하루에 약 700여 톤(몸무게 70Kg, 10,000보 기준)의 부담을 주게 된다. 또한 연간 300만보 이상을 걸으며, 평생동안 지구 4 바퀴 반의 거리를 걷는다고 한다.

       

      이러한 발은 우리 몸 전체의 1/4에 해당되는 52개의 뼈와 60개의 관절, 214개의 인대, 38개의 근육을 비롯하여 수많은 혈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등부분의 골격(중족골 : Metatarsal Bone)은 서로 견고하게 연결되어져 체중을 골고루 받쳐주며 걸을 때의 충격을 흡수해 주는 역할을 한다. 엄지발가락은 체중을 한쪽 발에서 다른 쪽 발로 옮겨주는 지렛대의 역할을 하며, 각 발가락들은 지면을 움켜쥐어 앞으로 전진하는 동작을 도와주게 된다.

       

      또한, 발의 뒤축은 최소의 에너지 소모로 신체를 균형 있게 지탱해주는 역할을 하여 우리가 자연상태에서 맨발로 지면을밟고 걷는다는 것은 매우 복합적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자연상태의 지면은 보행시 발이 받게되는 충격의 대부분을 흡수해 주게 된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 현대인들은 교통수단의 발달로 운동량이 줄어들었고, 모든 도로가 포장이 되어 땅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쿠션(Cushion)역할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이로 인한 충격이 발 질환의

      한 원인이 되었다.

       

      게다가 신발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 부족으로 대부분의 기존 신발들이 겉모양에 치중하여 발의 모양이나 보행을 고려하지 않은 부적절한 설계로

      인하여 우리의 발과 인체에 큰 부담을 주어 왔었다.

     

     

     가. 족근골(tarsal bone)

     

    족근골(tarsal bone)은 발꿈치와 발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족근골(tarsal bone)은 발목에 있는 7개의 짧은뼈들이다.

    이 뼈들은 정강뼈로부터 내려오는 체중을 발꿈치와 발의 체중지지구에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한다.

     

    하나의 원 주위에 C자 형태를 따라가면서 고리처럼 배열되어 있는 족근골을 순서대로 기억하면 좋을 것이다.

     

    3개의 설상골(cuneiform bone)들이 그 고리를 시작하고 있고, 입방골(cuboid)과 종골(calcaneus)이 발꿈치로 이어져  있다.

     

    거골(talus)과 주상골(navicular)은 성상골(cuneiform bone) 뒤에서 그 원을 완성하고 있다.

     

     

    성상골,거골,주상골,종골(calcaneus)들은 내측종족궁(medial longitudinal metatarsal arch)의 중요한 요소인 반면,

    종골과 입방골(cuboid)은 좀 더 낮은 외측족궁으로 체중을 분산시킨다.

     

     

    거골은 정강뼈와 종아리뼈 아래의 안쪽과 가쪽복사들에 맞게 짜져 있다.

    거골은 종아리로부터 체중을 받아서 주상골과 종골(calcaneus)에 전달시킨다. 거골(talus)의 하면에 두드러진 패임인 족근동(tarsal sinus)은 아래에 있는 종골(calcaneus)과 뼈 사이 인대를 공유하고 있다.

     

      

     나. 중족골(metatarsal bone)

     

      중족골(metatarsal bone)은 발의 체중지지구 쪽으로 앞을 향해 활을 이루고 있다.

     

      5개의 중족골(metatarsal)은 발목뼈와 발가락뼈사이에서 족궁 즉 ARCH들을 연결하고 있다.

     

      각각의 중족골은 작은 긴뼈로서 이 뼈들의 몸통은 발목뼈쪽에 있는 근위부 뼈바닥으로부터 앞   쪽을 향해있고 원위부 골두는 발가락의 기   저부에 이어져 있다.

     

      강인한 섬유성 발바닥널힘줄(족저근 Plantarris)은 종골의 바닥면에서부터 방사상으로  퍼져   이 다섯째 중족골 결절과 중족골들의 원위부 골두까지 이르고 있다.

     

     

     

      다. 족지골(phalanges)

     

           족지골(phalanges)은 발가락을 지지하고 있다.

           14개의 발가락뼈(족지골, phalanges)가 발가락을 형성하고 있다. 엄지발가락에는 2개의 발가락뼈가 있고 나머지 발가락들에는 3개의 발가락뼈들이 있다. 각 발가락뼈의 근위단 기저부는 오목하여 중족골 뼈의 원위단인 볼록한 골두와 관절을 이루고 있거나 다른 발까락        뼈의 원위단 골두와 관절을 이루고 있다.

     

           발가락뼈들은 손가락의 손가락뼈들보다 훨씬 짧다. 그러나 발가락은 땅을 움켜쥐고 한 걸음의 끝 시기에 땅을 밀어 찬다.

     

     

     

      라.족궁(Arch)

     

          족근골(tarsal bone)과 중족골(metatarsal bone)은 탄력성 있는 내측종족궁(medial longitudinal metatarsal arch)을 이루고 있는데 이는 보행과 구보에 필수적이다.

     

    내측종족궁은 발의 안쪽면을 들어올리고 있지만 발의 가쪽 가장자리는 편평하게 되어있고 외측종족궁       (lateral longitudinal metatarsal arch)을 통해 지면과 완전히 닿고 있다. 그러나 3번째 족궁인 횡족궁(transverse metartarsal arch)       은 양쪽에서 다른 뼈들 위로 가운데 족근골(tarsal bone)들을 들어올리고 있다.

     

           그러나 이 횡족궁은 보행시에는 종족궁에 배해 중요도 떨어진다.

           족적을 찍어보면 이들 3개의 족궁의 나열을 확연히 알 수 있다. 다리의 근육들은 힘줄들을 이용하여 발을 들어올리거나 내리며, 이 힘        줄들은 발목을 통과하여 발가락뼈나 발바닥뼈의 상면과 하면에 정지하고 있다.

     

     

           arch의 형성 발달여부가 운동능력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arch는 보행이나 running 시 착지시점에 있어서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 때 오는 충격을 완화시켜 주는 것은 물론, 보행이나 running의 추진을 원활하게 해주는 생체방어기구로써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족근골과 중족골이 근막인대근육에 의하여 고정되어 발의 체중이 가해졌을 때, arch의 형태가 변하지 않고 원형을 유지하면, 비로소 완전히 형 성된 arch를 보유했다고 말할 수 있다.

     

    arch의 형성이 미숙한 사람은 보행이나 running시 추진력이 미흡할 뿐만 아니라, 발에 피로가빨리 오게되어 운동능률이 저하된다. 신체의 균형과 평형감각이 둔하고 손과 발 동작에 있어서도 중요한 협웅성이 결여된다.

     

     

           반면 arch가 잘 발달된 사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1.발 전체의 골격이 튼튼하다.

     

               2.발목이 가늘다.

     

               3.발의 폭이 좁고 발 arch에 지방이 적다.

     

               4.제 3족지를 중심으로 발등이 발달된다.

     

               5.발가락 전체와 발뒤꿈치로 직립하고 있다.

     

               6.보행과 running 자세가 바르다.

     

               7.발에 오는 부담이 적다.

     

               8.발에 곡선미가 유지되어 아름답다.

     

               9.뇌의 활성화

     

              10.보행 추진력 강화

     

     

      마.종골(calcaneus)

     

           종골(calcaneus)은 발목뼈중 가장 큰 뒤꿈치 뼈이다.

           이 장방형 뼈의 거친 뒤끝부분은 한 걸음의 마지막 단계에서 발꿈치를 드는 역할을 하는 종골건(calcaneal tendon, Achilles' tendon) 을 받아들이고 있고, 평평한 관절면은 뒤쪽에서는 거골(talus)과 만나고 앞쪽에서는 입방뼈와 만나며 여기서 종골(calcaneus)은 체중을 앞에 있는 족궁으로 보낸다.

     

     발을 뻗기 위해서는 종골(calcaneus) 안쪽면에 있는 큰 패임이 엄지발가락 굽힘근의 힘줄을 엄지발까락 쪽으로 앞을 향하도록 하고 있다.

     

     

     

     

          인간의 진화는 두 다리로 일어섰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동시에 혈액의 흐름은 심장의 위치가 높아진 만큼 순환이 어렵게 되었으며 그것을 보충해야 할 발바닥은 제 2의 심장으로서의 역할을 갖게 되었다. 이로써 발은 우리의 건강과 크게 관련되게 되었다.

     

     

          인간은 탈것 - 도구의 사용 - 에 앞서서 먼저 발로 이동을 시작했었다. 인간의 활동생활에서 발은 손과 마찬가지로 매우 중요한 신체 기 관 중의 하나이다.

     

     

          또한, 발은 인체의 모든 중량을 받쳐주는 곳이다. 특히, 자연상태의 발은 웬만한 충격은 흡수하여 분산시켜주는 완충기능을 가지고 있  다. 인간은 원래 맨발로 흙이나 돌을 밟고 다님으로써 자연스럽게 발바닥이 자극을 받아 건강을 유지할 수가 있었으나.

     

     

    문명이 발달함  에 따라 교통수단이 개선되고 신발도 항상 신고다니게 되면서 외적 자극이 부족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므로 인한 각종 질병에시달리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우리의 건강은 신체에 신선한 산소를 불어 넣어주는 규칙적인 호흡과 심장으로부터 혈액을 모든 기관에 흘려 보내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른바 '병'이라고 하는 것은 신선한 산소를 각 기관에 골고루 보내 주지 못했을 때에 일어나는 상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좀 더 상세하게 말하자면, 우리들의 혈액은 심장으로부터 혈관을 통해 내보내짐으로써 온 몸의 모든 기관, 세포군에 산소와 영양소, 호르몬 등을       옮겨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시에 그것들을 모두 옮겨주고 나면 혈액은 체내에 침전되어 있는 노폐물을 옮겨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필요한 것이제 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발바닥의 펌프 작용인 것이다.

     

    잠시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심장의 펌프 작용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때부터 움직여 주지만 발바닥의 펌프 작용은 타력으로 움직인다고 하는 것이다.

     

     

          심장은 우리들이 게으름을 피우고 있던지, 샐쭉해 있든지 간에, 부지런히 신선한 혈액을 내보내주고 있으나 발바닥은 게으름을 피우거나, 샐쭉해 있으면 그 기능을상실하여 병의 근원이 되는 독소와 침전물을 체내에 쌓게 된다.

     

     

    이른바, 발바닥의 펌프를 저하시키는 것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으면, 체내에 병을 낳게 되는 요인이 되게 된다. 건강체를 유지한다고 하는 것은 얼마나 골고루 신체 전체에 혈액을순환시키며 병의 근원을 내보내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발바닥의 펌프 작용을 완전 회전시킬 필요가 있다. 그 발바닥 펌프를 움직이는 것은 본인의 의지와 신발의 기능을 들수가 있다.

     

          걷는다는 운동은 동물의 가장 기초적인 행동이므로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주어진 직립자세는 배우지 아니하여도 취할 수 있다.

     

    이와관련된 해석에 대한 관심은우리생체 전체가 하나의 감각수용기라 점에서 인간의 기본 자세인 직립자세를 보호 유지하는 운동생리학을중심으로 한 연구가 예로부터 행해지고 있고, 현대에서는 진일보하여 생체 정지학 등도 보행과학을 뒷받침하여 주고 있다. 

     

     

        

     

         보행이란 신체 이동 운동은 쉽게 풀이해서 손을 흔들고 발을 운반하는 같은 동작의 반복이기 때문에 자동차의 바퀴 회전과 같은 무한쾌      도의 기계 이동과는 전혀 다르다.

         체지(體肢)를 다각적으로 사용하여 삼차원 공간 내에서 변수가 많은 동물 특유의 고차원운동이므로 그 메커니즘도 복잡하다.

         3박자 보행

                                    

         Heel Strike    Foot Flat      Heel Off        Toe Off            Swing            Heel Strike       

                                       

                                                            

    • 발바닥에 걸리는 족압을 균일하게 할수 있는 인간 보행공학
    • 기존의 신발의 outsole 및 insole은 재질이 일률적으로 균일하게 설계되어 있다. => 인간의 80% 요통의 경험(40세를 고비로 그 증후가 나타남)
    • 신발의 무게를 100g 줄일 경우 -> 신체에 걸리는 E cost가 1%절감  : 피로 줄고 요통 허리부위에 걸리는 힘이 경감된다.
    • 족부에 걸리는 부담은 보행이나 운동할 때 심한 충격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요통 내지는 뇌의 진통으로 뇌의 활성레벨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충격흡수기능을 고려
    • 신발이 작으면 발의 조임으로 인하여 발에 정맥의 유중이 발생되어 혈액순환을 악화시켜서 피로감이 증가된다.
    • 우리 생체에 300만개 이상의 땀샘분포, 체온조졸의 중요기는 그중 1/3 이 손과 발에 있다.  발부위에서 나는 땀의 성분 아포그린성 땀 - 냄새동반체표 -> 아그린성 땀
    • 발의 면적은 생체의 7%
    • 발은 매 시간당 1cm에서 25mg의 땀 분비한다고 한다.
    • 신발은 굴신이 잘되는 유연성이어야 한다

    • 발 전체의 골격이 튼튼하다
    • 발목이 가늘다
    • 발의 폭이 좁고 발 Arch 에 지방이 적다
    • 제 3족지를 중심으로 발등이 발달된다
    • 발가락 전체와 발뒷꿈치로 直立하고 있다
    • 보행과 Running 자세가 바르다
    • 발에 오는 부담이 적다
    • 발의 곡선미가 유지되어 아름답다
    • 뇌의 활성화
    • 보행 추진격 강화

 

출처: 롱다리넷 http://www.longdari.net/

 

 

 

[키성장/허리교정] 허리 교정 요법

 

 

 


측만증을 치료하는 교정요법기-추나요법테이블

위그림이 교정전이며 이랫그림이 교정후이다. 교정치료후 약2cm정도 숨어있던 키를 찾아내었다.

척추측만증의 운동요법

주의사항
  • Ball을 이용한 운동에서는 모든 자세에서 편안한 마음과 자세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 허리와 목을 편안하게 곧게 펴고 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하도록 합니다.
체 조

  1. 공 위에 허리 펴고 앉아 공 튀기기 (Bounding)   
    공 위에 앉아 허리 펴고 공 튀기는 동작은 척추디스크의 영양공급을 증가시키며 몸의 조정 능력을 증가시키는 운동

  2. 앉아 골반 기울이기 (Pelvic tilt)   
    공 위에 바로 앉아 Ball을 앞·뒤로 움직이며 골반을 앞·뒤로 회전시킨다.

  3. 한쪽 팔 위로 뻗어 눕기   
    공을 등에 기대고 앉아 공을 뒤로 밀며 동시에 한 팔씩을 머리위로 올려 함께 눕는다.

  4. 한팔 들어올리기   
    무릎을 지면에 대고 앉아 공에 배를 댄 채로 기댄다. 팔은 공 앞에 놓는다.
    이때 한 팔씩 어깨와 나란히 들어올리면서 시선은 손끝을 따라간다.

  5. 어깨 늘리기   
    무릎 꿇고 앉은 자세에서 상체 숙여 손을 공에 대고 공을 앞으로 부드럽게 굴린다.
    이때 허리는 내리고 고개는 들어올려 체조에서의 강아지등처럼 만든다.
    반대로 굴린 공을 제자리로 가져올 때는 고양이등처럼 만들며 공을 굴려온다.

  6. 옆으로 기울기   
    공을 옆에 두고 머리와 팔, 옆구리를 공에 대인다.
    공에 팔을 대인 쪽의 다리는 무릎접어 지면에 대고, 반대편 다리로 다리가 펴지도록 공을 옆으로 밀어 공 위에 옆으로 팔과 함께 눕는다.

  7. 옆으로 기대어 바로 눕기   
    6의 옆으로 누운 동작에 이어 상체만 뒤로 눕는다. 시선은 하늘을 향하고 팔은 머리위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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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성장/키크는음식/영양간식] 영양간식

 

 

뱅어포튀김과자

■ 준비할 재료

뱅어포 3장, 튀김기름 적당량, 황설탕 약간, 다진 땅콩 3큰술

 

■ 만드는 법

1 뱅어포는 지저분한 것을 떼어내고 손질하여 사방 3cm의 정사각형으로 잘라 놓는다.

 

2 황설탕은 분마기에 곱게 갈아 준비하고, 땅콩도 곱게 다져 황설탕과 섞는다.

 

3 자른 뱅어포를 160℃의 튀김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4 튀긴 뱅어포의 기름기를 뺀 다음 ②를 뿌려 낸다.

 

 

 

 

 

 

 

 

 

 

참깨호두강정

■ 준비할 재료

호두 1컵, 볶은 참깨 ½컵, 대추 5개, 땅콩 ½컵, 잣 50알, 시럽(황설탕 ½컵, 물엿 1컵, 물 4큰술)

 

■ 만드는 법

1 호두는 굵직하게 다지고, 땅콩도 껍질을 벗겨 굵직하게 다진다.

 

2 대추는 씨를 발라 잘게 썰고, 잣은 고깔을 떼어 준비한다.

 

3 냄비에 황설탕과 물엿, 물을 넣고 중간 불에서 끓인다. 젓지 말고 끓이는데, 가끔 냄비 전체를 흔들어주며 섞는다. 찬물을 떨어뜨려 보아 엉기면 시럽이 완성된 것.

 

4 시럽에 준비한 호두와 땅콩, 참깨, 대추, 잣을 넣고 나무주걱으로 재빨리 섞어준다.

 

5 한김 식으면 비닐장갑을 끼고 물을 묻힌 다음 강정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친다.

 

 

출ㅊㅓ: 여성동아

[키성장운동/키크는운동/키크는체조] 키크는 스트레칭

 

 

 

 

 

기본적으로 몸통 돌리기

양 팔은 몸을 지탱하고,
앉아서 한쪽 무릎을 엇갈려 세운다.
세운 무릎의 반대쪽 팔꿈치로
무릎을 안쪽으로 누르고,
시선과 몸은 뒤쪽을 향한다.

10초 정도 자세를 유지하고,
양쪽 반복 3회 실시 한다.

이 동작은 기본적으로
옆구리 살을 빼는 데 도움을 주지만
무릎을 굽히고 하기 때문에 하체의 근력을
키워 주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

팔을 굽히거나 아래로 내리지 않고,
상체를 곧게 유지한 상태로
이 동작을 30회 정도 반복하자.

위를 향해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이 반대쪽 바닥에 닿도록
허리를 틀어준다.
허리와 무릎의 각도는 90도가 되도록 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매 30초간 각 5회 실시.

팔을 쭉 펴고 두 발목이 직각이 되도록.

옆을 보고 누운 자세에서 윗다리를 끝까지 올린다.
벌어진 다리 폭을 그대로 유지한 채
밑에 있는 다리도 들어올린 후 5초간 유지시킨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각각 6회씩 3차례 반복.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두 팔을 머리 위로
나란히 편다.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서로 다른 방향의 팔과 다리를동시에 번쩍 들어올리는 동작.

좌우 번갈아가면서
15회씩 반복한다.

옆구리는 물론 전신 스트레칭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닥에 똑바로 누워
한쪽 다리를 접어 발꿈치가
엉덩이에 닿도록.

좌우 번갈아가며 구부리기를 25회 정도 반복한다.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누운 뒤 한쪽 다리를 들어올려
구부린다.
구부린 무릎을 반대쪽 다리
옆으로 가져간다. 이때 상체는 움직이지 않고
머리만 반대쪽으로 돌릴 것.허리를 비트는 동작.

좌우 번갈아가면서
15회 반복한다.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선 뒤
두 팔을 높이 들어올린다.

들어올린 손을 머리 뒤쪽에서
양손바닥이 마주 닿도록 잡는다.

좌우 번갈아가며
상체 비틀기 동작으로 15회 반복.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한쪽 무릎을 바깥쪽으로 구부리면서
같은 방향의 팔을 머리 위로 쭉 뻗어올린다.

나머지 팔은 구부린 다리 쪽으로 펴주기.

옆구리와 허리가 땅길 때까지 쭉쭉 펴주자.

좌우 10회씩 반복.

 

 

 

출처: 롱다리넷 http://www.longdari.net/

 

 

[키 방해질병/키크는병원] 키에 영향을 주는 질환-터너증후군(여성에게만 해당됨)

 

 

 

 


- 터너증후군
 


터너증후군은 여자 2,000~2,500명 중 1명이 발생되는 비교적 흔한 유전질환으로 정상여자의 성염색체는 XX 2개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X염색체가 한 개만 있거나 두 개가 있더라도 한 개가 부분결손이 있으며, 성염색체의 이상이 신체적 이상을 초래합니다.

 

터너증후군에서 나타나는 임상양상은 상당히 다양한데 한 환자에서 이러한 임상양상이 전부 나타나는 것은 상당히 드물며 대부분에서는 증상의 일부만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출생시 손등과 발등이 포동포동하고 가슴이 넓으며 양쪽 유방이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고 유두가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목이 짧고 뒷머리가 아래까지 내려와 있으며 턱이 작고 입천장이 좁으며 높게 굽어져 있어 발음이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외반주가 있으며 4번째와 5번째 손가락이 짧고 손톱, 발톱이 얇고 상부로 향해져 있으며 색소모반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왜소증은 터너증후군의 가장 흔한 임상질환으로 태어났을 때 평균신장은 47cm으로 정상인의 50~51cm보다 조금 적다고 느껴집니다. 이후 2~3세까지는 정상속도로 성장하며 3세 이후에는 성장속도가 다소 떨어져 다른 여아에 비해 키가 작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춘기는 키가 20~25cm정도 빨리 자라는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터너증후군에서는 급성장 없이 조금씩 성장하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하지방의 증가로 신장에 비해 체중이 많이 증가되어 비만증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치료하지 않았을 경우 최종 신장치는 평균 142cm으로 상당히 작습니다.


사춘기 연령에 접어들었는데도 성 발달이 안될 경우 터너증후군의 중요한 증후가 될 수
있습니다. 터너증후군의 5~10%에서는 유방이 어느 정도 생길 수 있으나 더 이상 커지지는
않으며, 통계에 의하면 1% 에서만이 월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터너증후군에 있어 성장호르몬 치료로 최종 성인 신장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었으며, 초기에 성장호르몬 투여를 시작하고 옥산드론 및 에스트로젠과의 병용 투여를 하면 더욱 큰 성장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롱다리넷 http://www.longdari.net/

 

 


[키정보/키크는정보] 허리가 휘게 돼면 키가 자라지않나요?

 

 

허리가 휘게 돼면 키가 자라지않나요?

 

Q1) 허리도 성장에 관련이 있나요?? 요즘 허리가 막 쑤시고 아프고 당기는데요.. 성장에도 관련이 있나 싶어서요…

Q2) 제가 초등 6학년인데 반에서 제일 작아요.. 그리고 뛰면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보았더니, 척추측만증이래요. 척추측만증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나요?

Q3) 허리 교정하면 키가 큰다는데 사실인가요??

Q4) 요즘 허리가 자주 아파서 병원을 가는데... 그냥 물리치료만 해주더라고요. 그런데. 물리치료를 안하면 허리가 또 아파와요. 좀 뛰어놀면 아프고…

그러면 키가 잘 안 크나요? 키 때문에 정말 걱정이예요…



척추측만증이란 척추가 비틀어지면서 옆으로 구부러지는 질환입니다.

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으로 골반이나 어깨의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몸통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증세는 대부분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인 10세 전후에 나타나는데, 키가 크는 동안 허리도 같이 휘게 되므로, 성장기인 사춘기 동안에는 이 증세가 집중적으로 악화되게 됩니다.


◆ 척추측만증의 분류:

발생 빈도는 전체 인구의 2~3%에서 나타나며, 크게 기능성과 구조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능성 또는 비구조성 척추측만증은 척추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다른 외부의 원인으로 증세가 발생하여 2차적인 증세로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의자에 앉는 자세가 바르지 못한 경우나 책가방을 한 쪽으로만 들고 다니는 경우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밖에도 다리 길이가 달라서 발생하는 경우, 사타구니 관절인 고관절이 굳어서 나타나는 경우, 허리 디스크나 척추의 양성종양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능성 측만증의 경우에는 그 원인만 제거하면 증세가 사라집니다.

구조성 척추측만증은 척추 자체의 문제로 인하여 발생하며, 대부분의 경우 아직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는 사춘기 이전에 발생하는데, 여학생에게 특히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척추측만증은 뇌성마비, 근육마비, 소아마비, 선천성 척추 이상 등에 의하여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밖에 선천성 척추측만증은 가족 중의 한 명이 척추측만증이 있을 경우의 발생률이 20% 정도로, 일반적인 발생률인 2%에 비하여 높습니다. 이 경우에는 신체 다른 장기의 기형을 잘 동반하는데, 비뇨기적 기형의 20~40%, 심장 기형의 10~20%, 척추신경 이상의 10~40%를 동반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동반 기형에 대해서도 초음파 검사, 신장검사 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척추측만증의 증상 및 발견:

척추측만증은 통증이 없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은 척추가 옆으로 휘어지는 질환이지만, 동시에 머리와 골반에 대한 척추의 회전 변형이 동반됩니다. 머리와 골반은 정면을 보고 있는데 척추는 비스듬히 옆을 보는 모양이 되고, 그 결과 한 쪽 등이 튀어나오고 여성의 경우에는 유방의 크기가 달라 보이게 됩니다. 그밖에도 어깨의 높이가 달라지고, 허리 곡선이 비대칭적으로 되어서 한쪽은 잘록하고, 다른 한쪽은 밋밋해진다. 이 증세가 심하면 허리를 잘 숙이지 못하게 되고 척추의 유연성이 감소한다. 정서적으로 민감한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외형적인 이상은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 척추측만증과 키:

보통 이 질환자들은 키가 작은 경우가 많은데, 이는 척추가 옆으로 휘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측만증 교정 수술 후에는 수술 전에 비해 신장이 2~8㎝정도 커집니다. 때로는 척추 주위 근육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가벼운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어릴 때부터 이 증세가 진행되면 흉곽 발달에 이상이 생겨서 폐기능과 심장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 척추측만증이 있는지를 알 수는 없을까 ?

집에서 비교적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실제로 이 방법은 초등 및 중고등학교에서 이용되고 있다.


전방굴곡 검사(전굴검사)라고 하는 이 검사법은 검사 대상자로 하여금 정면을 보고 서게 한 후 허리를 앞으로 숙이도록 한다. 이 때 무릎은 굽히지 말아야 하며 양손은 아래로 뻗어 두 손끝이 일치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자세를 취한 후 검사자가 앞 또는 뒤에서 등을 관찰하여 한 쪽이 튀어나왔는지를 살펴본다.

 

한 쪽 등이나 허리가 비대칭적으로 튀어나와 보인다면 척추측만증이 있을 확률이 90%이상이다.
그러나 가끔 운동 선수들에게는 한쪽 근육만 발달하여 비대칭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자세의 이상으로 생긴 기능성 측만증의 경우는 이 검사에서 한 쪽이 튀어나오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검사법은 구조성 측만증과 기능성 측만증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 척추측만증 발견 후에는:

이 질환이 발견되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측만증의 종류와 골격 성숙의 정도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해야 하며, 그 치료방법 또한 간단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진찰과 일반 X선 사진 촬영으로 그 종류와 골격 성숙의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특발성 척추측만증의 경우에는 X선 사진에서 측정한 각도가 20도보다 작으면 3~4개월마다 정기적인 관찰이 필요하고, 20~40도는 보조기를 착용하는 치료가 필요하며, 40도 이상인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출처: 롱다리 넷 http://www.longdari.net/

 

 

 

[키성장음식/키크는음식] 영양음식, 영양간식

 

인삼요구르트

■ 준비할 재료

인삼 2뿌리, 우유 1컵, 저지방 플레인요구르트 5큰술, 꿀 2큰술, 바나나 1개, 얼음 적당량

 

■ 만드는 법

1 인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잘게 썰고,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잘게 썬다.

 

2 블렌더에 잘게 썬 인삼과 바나나, 꿀을 넣고 갈아 놓는다.

 

3 ②에 얼음과 요구르트를 넣은 후 얼음이 작은 입자가 될 때까지 간다.

 

4 컵에 ③을 담고 남은 바나나와 인삼으로 장식한다.

 

 

 

 

 

 

 

 

 

검은콩두유

■ 준비할 재료


 

검은콩 ½컵, 두유 2컵, 꿀·소금 약간씩

■ 만드는 법

1 검은콩은 하룻밤 정도 충분히 불려 삶는다. 덜 삶으면 비린 맛이 나고, 오래 삶으면 색이 칙칙하고 단내가 나므로 주의한다.

 

2 삶은 검은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블렌더에 삶은 콩과 두유, 소금을 넣고 곱게 간다.

 

4 체에 한번 거른 다음 꿀을 섞어 그릇에 담아낸다.

 

 

 

출처: 여성동아

[키성장운동/키크는운동] 키크는스트레칭 , 체조

 

 

 

 

배와 허벅지

1. 바닥에 바로 눕는다.
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일어난다.
특히 배가 떨리는 부분에 힘을 줄 것.

2. 숨을 내쉬면서 배가 쑥 들어가도록
앞으로 굽힌다.

3. 등을 둥글게 하고 잠시 정지한 뒤
다시 천천 히 뒤로 넘어가며 쉰다.

약간 지칠 정도로 반복할 것.

전신 (특히 배)

위를 향해 누운 채로 호흡을 한다.

숨을 들이마신 상태에서 숨을 쉬지 말고
양쪽 팔다리를 쭉 펴고 5초간 정지.

단숨에 숨을 내쉬고 전 신의 힘을 뺀다.

10회 실시.

하늘 보고 누운 뒤 팔이 90도 각도가 되도록 한다.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무릎, 왼쪽 팔꿈치와
오른쪽 무릎을 천천히 배꼽 위에 붙인다.

15회씩 3차례 반복.

뱃살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채로 양팔을 옆으로 쭉 뻗고, 다리를 모아서 무릎과 허벅지가
수직이 되도록 들어올린다.

무릎의 각도를 90。로 유지하면서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 다리를 옆으로
들어 주는 동작을 7초간 유지한다.

이때 등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다리도 바닥에 닿지 않는 것이 포인트.

좌우 번갈아 실시.

무릎을 구부리고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들어올리는 동작.

손 힘 이 아닌 배 힘만으로
들어올리는 자세를 7초간 유지한다.

쓰러 지기직전 까지 상태를 유지한다.

무릎을 굽힌 채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눕는다.

한 손은 머리 뒤 쪽에 대고
다른 한 손은 수평이 되도록 옆으로 뻗는다.

수평이 되도록 뻗은 손이 반대편 무릎에 닿도록
상체를 들어 올린다.

좌우 번갈아 20회 반복.

한쪽 무릎은 세우고 다른 한쪽 다리는 들어올려
세운 무릎위로 올린다.

양손은 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상체를 들어올려 5초간 그대로 정지한다.

15회 반복

바닥에 얼굴을 대고 눕는다.
이때 양손은 귀 옆에 둔다.

숨을 내 쉬면서바닥을 짚은 두 팔의 힘을 이용해서 상체를 아주 천천히 들어 올린다.

허리를 쭉 편 상태에서 최대한으로
상체를 들어올 리고 함께 목도 젖힌다.

단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출처: 롱다리 넷 http://www.longdari.net/

 

[키성장/키크는호르몬/키크는법]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



# 성장호르몬(Growth Hormone)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GHRH에 의해 합성 및 분비가 증가되며, SRIF에 의해서는 성장호르몬의 합성억제 없이 분비만 억제됩니다.

(1) 성장효과 간 및 연골조직 등의 말초조직에서 인슐린양 성장인자-I(Insulin-like Growth Factor-I ;IGF-I)를 생성하여 IGF-I이 연골조직에 작용함으로서 성장을 자극합니다

(2) 대사작용 당 생성 및 단백동화작용을 증가시키고, 지방조직으로부터 지방산의 동원을 증가시킵니다




# 갑상선호르몬

인체 태아에서 초기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임신 12주까지는 모체에서 공급되는 갑상선호르몬에 의존하며, 임신 12주부터 분만시까지는 모체에서 공급되는 호르몬과 더불어 태아갑상선에서 생성하는 호르몬에 의존합니다. 자궁내의 갑상선호르몬 결핍되면 태아의 골격계와 중추신경계 발달이 지연됩니다. 갑상선호르몬에 의존적인 뇌 발달의 결정적인 시기는 임신기간을 거쳐, 생후 2-3세까지입니다. 갑상선호르몬은 뇌하수체 전엽에서 성장호르몬의 합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조직에서 성장호르몬이 최대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갑상선호르몬이 존재해야 합니다.




# 인슐린(Insulin)

태생 전과 태생 후에 걸쳐 성장에 1차적으로 관여되는 호르몬은 아닙니다. 그러나 인슐린이 혈액내에 고농도로 존재하는 상태 에서는 성장인자로써 성장에 관여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당뇨병을 앓는 산모로부터 출생한 태아는 인슐린 과다로 출생체중이 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부신피질호르몬

뇌하수체 전엽에서 성장호르몬의 정상적인 합성을 돕습니다. 많은 양의 부신피질호르몬을 장기간 사용할 경우, 또는 쿠싱(Cushing)증후군에 의해 혈액내 과다한 부신피질호르몬이 존재할 경우 성장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성장호르몬의 합성 및 분비가 감소할 뿐만 아니라, 부신피질호르몬의 직접적인 골격계의 성장지연 효과 때문입니다.




# 성 호르몬(Sex Hormone)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의 합성을 증가시키며, 성장호르몬의 생물학적 효능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골격계를 직접 자극하여 성장을 촉진시키며, 사춘기 급성장을 담당합니다. 성호르몬은 성장촉진 효과 뿐만 아니라 골격계의 성숙도를 촉진시킵니다. 성호르몬이 증가되는 질환이 존재할 경우에 성장의 급진전이 오지만, 골격계 성숙의 급진전으로 골단부 융합이 빨리 오게 되며,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오히려 성인신장의 감소를 초래합니다.

터너와 비슷한 증후군으로 터너 표현형이다. 이 증후군은 터너 증후군과 많은 유사한 증상[저신장, 익상경, 낮은 뒷머리선, 방패 가슴, 팔의 외반(전완이 외측으로 벗어난), 귓바퀴의 이상]을 가지고 있으나, 남녀 모두에게 발생하고 정상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것이 다르다. 터너 증후군에서 심장 결손은 좌측(대동맥 축착), 누난 증후군에서는 우측(폐동맥판 협착증)이다. 지능 저하는 터너 증후군에서는 드물지만 누난 증후군에서는 반 이상에서 지능 저하가 발생한다. 누난 증후군 여성에서의 월경 주기는 정상적이다. 발생률은 1/1,000∼1/100이다(심한 경우는 1/1,000, 경한 경우는 1/100). 3/4 이상에서 부모와 자식으로 전달되는 것을 보면 상염색체 우성 유전으로 추측되지만 다양한 표현형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성 터너 증후군이라는 용어는 잘못 사용되는 것이다. 미국의 소아과 의사인 Jacqueline Noonan에 의해 명명되었다.

 

 

 

출처:롱다리 넷 http://www.longdari.net/

 

 

[영양간식/키성장음식] 성장기 아이들 영양간식

 

 

참외포도 봉봉주스와 화전

■ 준비할 재료

참외 2개, 청포도 20알, 설탕 ⅔컵, 물 2컵, 찹쌀가루 2컵, 뜨거운 물 3큰술, 식용꽃잎 약간, 식용유 5큰술

 

■ 만드는 법

1 참외는 속과 씨를 털어낸 후 굵직하게 썰어 믹서에 곱게 간다. 씨 없는 청포도는 얄팍하게 저며 썬 다음 냄비에 담아 준비한 설탕의 절반과 물을 붓고 팔팔 끓인 후 차게 식힌 다음 참외 간 것과 고루 섞는다.

 

2 찹쌀가루는 넓은 그릇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어가며 되직하게 익반죽하여 여러 번 치댄 후 비닐봉지에 넣어 30분 정도 둔다.

 

3 꽃잎은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

 

4 ②의 찹쌀가루 반죽을 경단 크기로 떼어낸 다음 밀대로 동글납작하게 밀어 놓는다.

 

5 ④에 꽃잎을 얹은 다음 기름 두른 달군 팬 위에 놓고 설탕을 뿌려가며 눌러 지진다.

 

 

 

 

 

 

멜론주스와 레몬쿠키

■ 준비할 재료

멜론 ½개, 애플민트 3줄기, 얼음 약간, 시럽 약간, 버터 100g, 슈거파우더 40g, 달걀노른자 1개, 밀가루(박력분) 110g, 베이킹파우더 ½작은술, 레몬 1개, 설탕 약간

 

■ 만드는 법

1 멜론은 과육만 잘라 씨를 골라내고 애플민트는 잎만 떼어 함께 믹서에 넣고 얼음을 넣은 다음 곱게 간다. 여기에 시럽을 넣어 단맛을 더한다.

 

2 밀가루에 슈거파우더와 베이킹파우더를 섞어 체에 두 번 정도 내린 후 실온에서 녹인 버터와 달걀노른자 절반을 넣어 고루 섞는다.

 

3 레몬은 노란색 껍질만 강판에 곱게 갈아 ②의 반죽에 넣어 고루 섞는다.

 

4 ③을 비닐봉지에 담아 3~4cm 의 스틱 모양으로 만들어 냉동실에서 1시간 정도 굳힌다.

 

5 남은 달걀노른자에 물을 약간 섞은 다음 솔을 이용해 쿠키 반죽에 고루 바르고 설탕을 뿌린다.

 

6 ⑤를 0.3cm 폭으로 썰어 17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10분 정도 굽는다.

 

 

출처:여성동아

[키성장운동/키크는체조/키성장] 키크는 체조, 키크는 스트레칭

 

 

 

 

한쪽 팔꿈치를 잡고 팔꿈치가 반대쪽 어깨에 가깝게 최대한 잡아 당긴다.
이 동작이 힘들거나 아픈 사람들은
무리해서 하지 말자.
쉬워 보여도 근육에 무리가 가면
근육통이 생길 수 있기 때문.

틈날 때 마다 이 동작을 해주자.
어느 한쪽만 계속하지 말고 골고루 하자.

손바닥이 바깥쪽으로 오게 한 뒤 앞으로 쭉 뻗는다.
그리고 상체를 천천히 숙여준다.
이때 앞으로 뻗은 팔이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자.
등을 쭉 펴주는 것이 핵심.

등 근육은 평소에 많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살이 찌는 것.
따라서 이렇게라도 움직여주면
언제 빠졌나 싶게 살이 빠져 있다.

등 위쪽

무릎을 약간 굽히고 어깨 너비로 서서
등과 땅이 거의 평행이 될 때까지
허리를 앞으로 숙인다.

1.5 Kg 무게의 아령 두 개를 들고
아령이 양 발 윗부분에 오도록 한다.

그림처럼 두 팔을 천천히 들어서
어깨와 나란해질 때까지 올린다.

12회씩 2번 반복한다.

등 중간

무릎을 약간 굽히고 서서
허리를 45도 각도로 숙인 다음,
아령을 들고 팔을 앞으로 뻗어
허벅지와 평행이 되게 한다.

팔을 뒤쪽으로 잡아 당기면서
등 뒤에서 어깻죽지를 조여준다.

이때 아령은 옆구리에 올때까지 끌어당겨야 한다.

역시 12회씩 2번 반복한다.

등, 허벅지 안쪽

발끝을 천장을 향하게 한 다음
가능한 한 다리를 벌린다.
등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앞으로 힘껏 젖힌 다음 정지한다.

매 30초간 5회 실시.

등 아래

배를 매트에 대고 편안하게 누운 후에
팔을 앞으로 쭉 뻗으면서
그림처럼 팔과 다리를 있는 힘껏 든다.

그 상태에서 2초간 정지했다가 내린다.

12회씩 2번 반복한다.

 
 
 
출처: 롱다리넷 http://www.longdari.net/
 
 
 

[키성장/키크는방법/성장판] 사람들의 정상적인 성장그래프 입니다.

 

 

 

 

남아의 경우 여아보다 성장속도가 느린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완만하게 내려가다가 어느 일정 시점에서 남녀 모두 확 오르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2차 급성장기 입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급하게 성장속도가 주는것을 볼수가 있 습니다. 그림에서처럼 여자의 경우 대개 10살때부터 12살, 길게는 14살까지 자라고 그 다음 부터는 거의 일정하게 자라납니다.

 

아예 자라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요. 남자의 경우는 대개 12살에서 부터 급성장하기 시작해 16,17세까지 자랍니다. 그렇게 자란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부피성장을 하게 된답니다. 그래프의 젤 끝을 보면 제가 좀 수정을 하였습니다.

 

그건 어느 누구도 급성장이 끝났다고 해서 성장이 완전히 끝난것이 아니라 부피성장을 하면서 자랄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물론 급성장이 끝나도 계속적으로 매년 1-2센티씩 자라나 본인이 원하는 키만큼 채운 사람도 있습니다.

 

내 급성장기가 끝났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면서 따라한다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출처: 롱다리 넷 http://www.longdari.net/

 

 

[키정보/키크는방법/키성장] 성장판이 그렇게 중요해요?

 

 

성장판과 키

 

여러분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분야 중의 하나가 바로 성장판 입니다. 이달에는 성장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1) 성장판이 닫히면 키가 더 이상 안크나요? 그런데 병원에서 성장판이 닫혔다고 했는데 1cm가 더 컸어요. 왜 그렇죠?

Q2) 예전에는 많이 자랐었는데 작년에는 2-3cm 정도밖에 안자랐어요. 이제 저는 성장판이 닫힌건가요? 내가 성장판이 닫혔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Q3) 성장판이 닫히면 다시 열수는 없나요?

먼저 성장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볼가요?

다음 그림은 완전히 닫흰성인과 살된 남자의 왼손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성장판은 길다란 모든 뼈에 존재하지만 보통 병원에서 사진을 찍을 때는 뼈나이도 같이 알아보기 위하여 이렇게 왼손을 찍는 것이 국제적으로 표준이 되어 있습니다. 성장판이 열려 있는지만 확인하려고 한다면 무릎이나 어깨 등도 상관 없습니다.



사진이 나온김에 뼈나이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볼까요? 손바닥 부위에 동글동글한 뼈가 여러 개 있는 것 보이시나요? 이 뼈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그 숫자와 위치, 그리고 크기가 모두 달라집니다. 각 나이에 해당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기준과 비교하면 현재 뼈나이가 몇살 쯤 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자신의 만나이와 뼈나이는 거의 일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그림에는 빈 틈이 많이 보이시죠? 실제로는 빈칸이 아니라 연골부분 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뼈가 성숙하게 되면 아래의 그림처럼 이 빈틈이 보이지 않게 되죠.




뼈 사이 그러니까 관절 말고 뼈마디의 끝부분에 가늘게 벌어진 부분이 보이시나요? 그 부분이 바로 성장판 입니다. 뼈의 일부분이죠. 연골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엑스레이에서는 검게 보여서 마치 뼈가 끊어진 것 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단단한 뼈는 하얗게 보이죠.

성장판에서 연골이 자라면서 점점 단단한 뼈로 변하게 되고 연골이 다 소진되면 모두 단단하게 되면서 성장판도 닫힌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성장판이 열고 닫는 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아시겠죠? 일단 단단한 뼈로 변해서 성장판이 닫히게 되면 열수는 없습니다. 뼈를 다시 연골로 만들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한가지 예외적인 상황이 있습니다. 바로 골절이죠. 뼈가 부러지게 되면 부러진 부위에서 성장판과 같이 연골이 만들어지면서 뼈가 다시 붙도록 도와줍니다. 이 원리를 이용한 것이 일리자로프 수술이죠.

성장판이 닫히면 다시 키가 클수 없는데 가끔 키가 컸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것은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수없이 많은 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뼈가 동시에 성장판이 닫히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의 비슷하기는 하지만 약간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목은 닫혔는데 무릎은 열려있다거나 아니면 무릎도 닫혔는데 척추의 뼈는 조금 더 자란다거나 하는 것입니다.  또한 밀도가 낮았던 골세포가 자라면서 더 클 수 있고 연골등이 성장하면서 키성장이 이루어 질 수 있으나 그 양은 많지 않습니다.

성장판이 닫혔는지의 여부는 정확하게는 위의 사진처럼 엑스레이를 찍어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집에서도 대충은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년간 1cm 미만으로 자라면 거의 닫혀간다고 여기시면 됩니다.

키크기 위하여 여러가지 노력들을 하고 계십니까? 성장판이 충분히 열려있을 때 하십시오. 같은 노력을 기울이더라도 성장판이 조금밖에 안열려 있으면 그 효과는 떨어진답니다.

 



이제 충분히 아셨죠? (내용참고-키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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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성장체조/키성장스트레칭] 간단한 체조,키크는운동

 

 

 

허벅지, 팔뚝

무릎을 가볍게 굽히고 서서 하는 것이 특징.
허리는 꼿꼿히 펴고, 무릎은 굽힌 채 고정한 뒤
가볍게 한쪽 팔씩 들어 올린다.

시간이 날때 마다 수시로 해주자.
팔뚝 살이 빠지면서
허벅지도 날씬해 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 의자나 벽 등 안정된 높이의 물건을 짚고
양팔로 몸을 지탱한다.

2 숨을 들이쉬면서 팔꿈치를 구부려,
허리를 내린다.

3 숨을 내쉬면서 양팔에 힘을 주어,
팔꿈치를 뻗는다.

다 뻗은 상태에서 상체를 뒤로 젖히고
남은 숨을 내쉴 것.

3~4회 반복

양쪽 다리는 약간 벌린 상태에서 무릎을 약간 굽히고,
허리를 바로 세운 뒤 머리 뒤쪽으로 덤밸을 넘긴다.

하루에 50번 정도 해주자.

* 덤벨을 든 팔을 위로 쭉 뻗어주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근육이 튼튼해지고 팔이 빨리 얇아진다.

아령을 들고 한쪽 팔씩 들어 올리는 단순한 동작이다.
그런데 이때 발 뒤꿈치를 높이 들어
온 몸을 위로 일으킨다는 느낌이 들게 해야 한다.

이 동작은 팔의 군살을 뺄 수 있을 뿐 아니라
온 몸의 근력을 강하게 해줘
바른 자세를 갖게 해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성장기 키크기에 좋은 운동이며,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하면
다이어트 효과도 뛰어나다.

아령을 들고 한쪽 팔씩 들어 올리는 단순한 동작이다.
그런데 이때 발 뒤꿈치를 높이 들어
온 몸을 위로 일으킨다는 느낌이 들게 해야 한다.

이 동작은 팔의 군살을 뺄 수 있을 뿐 아니라
온 몸의 근력을 강하게 해줘
바른 자세를 갖게 해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성장기 키크기에 좋은 운동이며,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하면
다이어트 효과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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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성장음식/영양간식] 아이들 영양 간식,별미 간식

 

 

 

수박자몽얼음주스와 찹쌀경단

■ 준비할 재료

수박 과육 400g, 자몽 1개, 조각얼음 1컵, 설탕 2큰술, 찹쌀가루 2컵, 뜨거운 물 2큰술, 유자설탕가루(유자가루 5큰술, 설탕 2작은술), 다진 호두 ½컵

 

■ 만드는 법

1 수박은 씨를 골라내고 껍질 벗긴 자몽과 조각 얼음을 믹서에 넣고 20초 정도 곱게 갈다가 설탕을 넣고 5초 정도 더 갈아 주스를 만든다.

 

2 찹쌀가루를 넓은 그릇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어 되직하게 반죽해 경단 모양으로 동그랗게 빚는다.

 

3 ②를 팔팔 끓는 물에서 둥둥 떠오를 때까지 삶아 건져낸 다음 반은 다진 호두에, 나머지 반은 유자설탕가루에 돌돌 굴려가며 옷을 입힌다. 주스와 곁들여 낸다.

 

 

 

 

 

 

토마토셀러리주스와 마늘바게트

■ 준비할 재료

토마토 2개, 셀러리 2대, 소금 또는 꿀이나 시럽 약간, 바게트 ⅔개, 버터 5큰술, 크림치즈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파슬리가루 2작은술

 

■ 만드는 법

1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겉껍질을 벗긴 셀러리와 함께 큼직하게 썰어 믹서에 소금 또는 꿀을 넣고 20초 정도 간다.

 

2 버터와 크림치즈는 실온에서 부드럽게 녹인다.

 

3 ②에 다진 마늘과 파슬리가루를 넣어 섞은 다음 1.5cm 두께로 썬 바게트 위에 듬뿍 펴바른다.

 

4 ③을 170℃로 예열한 오븐에서 8분 정도 구워 주스와 함께 낸다.

 

 

출처; 여성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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