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대한불안의학회 공동기획 563호 특별부록]

스트레스 대한민국 “나 떨고 있니?”
불안장애 자가진단 & 극복 가이드
 

공황장애 환자들에게서는 광장공포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1. 불쑥 찾아오는 ‘공황장애’

공황장애(panic disorder)는 불안장애의 일종으로, 극심한 불안발작과 이에 동반하는 다양한 신체증상들이 아무런 예고 없이 일어나는 질병이다. 공황장애에서 발생하는 불안발작은 매우 심해서 거의 죽을 것 같은 공포심을 유발하는데, 이를 공황발작(panic attacks)이라고 한다.

모든 불안장애 환자들이 불안증상을 호소하지만, 공황장애 환자들이 보이는 불안증상은 그중 가장 심하고, 갑자기 나타났다가 빠르게 소실되는 특성이 있다. 공황장애 환자들은 불안발작 외에도 흔히 혈압 상승, 심장이 빨리 뜀, 온몸이 떨림, 호흡이 빨라짐, 숨쉬기 힘듦, 흉통이나 가슴 답답함, 어지럼증, 메스꺼움, 발한, 질식감, 손발의 이상감각, 머리가 멍함,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나 실제로 잠깐 실신하는 것과 같은 신체증상을 보일 수 있다.

공황장애는 이처럼 다양한 신체증상들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많은 경우 오진되기 쉽다. 흔히 심근경색이나 히스테리 증상, 심지어는 간질로 오인되기도 한다. 많은 환자들은 공황발작이 나타나면 몹시 당황하고 극심한 공포감에 사로잡혀 병원 응급실을 찾는다. 하지만 검사 결과 특별한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고, 응급실에 도착한 뒤 잠시 안정만 취하면 1~2시간 만에 저절로 증상이 호전된다.

공황장애는 광장공포증이 동반하는 경우와 동반하지 않는 경우로 나뉜다. 광장공포증이란 백화점이나 지하철역처럼 사람들이 북적대는 장소에만 가면 심한 불안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데, 실제로 공황장애가 없이 광장공포증이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 공황장애 증상이 문헌에 처음 등장한 역사는 매우 길지만, 이 병이 독립적인 질환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시기는 1980년 이후부터다. 따라서 임상 의사들이 이 질병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진 것도 얼마 되지 않는다. 하지만 질병의 특성상 일상생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최근엔 임상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질병의 특성 및 임상 양상

평생 동안 공황장애가 한 번 이상 발생할 가능성은 미국의 경우 전체 인구의 3.5% 내외로 알려져 있다. 동양의 경우 이 비율이 다소 낮아 한국인에서는 약 1.7%라고 보고됐다. 여성이 남성보다 발병률이 2~3배 높으며 발병 시기는 아무 때나 일어날 수 있지만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공황장애 환자들은 다른 정신과적 질병을 함께 갖고 있다. 함께 발병하기 쉬운 질환으로는 우울증, 범불안장애나 사회공포증 같은 불안장애, 인격장애, 신체형 장애, 습관성 물질 관련 장애 등이다.

공황발작의 첫 증상은 특별한 유발요인 없이 저절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육체적 과로나 과음, 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난 후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공황발작은 10분 이내에 급격한 불안과 동반되는 신체증상이 정점에 이르는데, 20~30분 지속되다 저절로 사라진다. 증상이

1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드물며, 증상의 빈도도 하루에 여러 번 나타나거나 1년에 몇 차례만 나타날 수도 있어 환자에 따라 차이가 크다.

   (계속)

강박충동장애(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같은 병 영어로보기


동의어
의심병(Doubting disease)

정의

  • 강박충동장애란 언제나 일이 자신이 정한 생각대로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의 마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 강박증은 괴롭거나 무서운 생각을 불러일으키어 이것을 지닌 사람으로 하여금 즉시 특정한 행동(예를 들면 청소를 하거나 손을 씻거나 또는 계산을 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하도록 합니다. 강박충동장애를 가진 사람이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을 땐 극도의 강한 불안감이 발생해 자신이 아무리 열심히 이런생각을 하지 않으려 해도 그 일을 하지 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들은 어떤것을 확실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인해 강박적인 행동을 하게 됩니다.

    증상
  • 어떤 것을 반복적으로 확인(자물쇠, 문, 난로 등)
  • 계속 숫자를 확인함
  • 특정 행동을 일정한 회수만큼 하는 것과 관계가 있음
  • 사물을 특정한 순서로 고지식하게 배열
  • 괴롭고 무서운 생각이 머리속에 떠오름
  • 머리속에 아무 의미없는 말이나 구절이 반복됨
  • “만약 이러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하며 언제나 과거에 사로잡혀 있음
  • 쓸모가 없는 것을 모아둠(예, 세탁건조기망에 걸린 보풀)
  • 세균에 오염되는 것을 지나치게 두려워함
  • 반복적이며 강박적인 생각과 충동, 영상이 머리속에 있음. 또는 반복적인 행위나 정신적으로 반복하는 행위
  • 강박충동장애 환자들에서 우울증, 대인기피증, 또는 공황장애가 흔하게 발견됨


    원인
  • 강박충동장애는 생물학적인 이상(예, 세로토닌과 같은 뇌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또는 안와전두피질 및 미상핵의 신경활동증가)과 심리적인 원인이 둘 다 존재한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정신질환으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 40명의 성인 중 1명 또는 100명의 어린이중 한명이 이 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 질환은 개나 다른 동물들에서도 볼 수 있으며 또 이 강박충동장애는 출생시부터 이상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 어떤 스트레스(육체적 혹은 정신적충격, 질환 등)가 이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증상이 나타나도록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신체불유쾌장애(Body dysmorphic disorder), 튜렛증후군(Tourette’s Syndrome), 주의결핍장애(Attention Deficit Disorders), 발모광(Trichotillomania), 충동조절장애(Impulse control disorders)와 같은 질환들이 강박충동장애와 동반될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스트레스는 강박충동장애를 악화시킵니다.
  • 강박충동장애를 지닌 사람들 중 일부는 입원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
  • 이 질환은 완치가 어렵습니다.
  • 10-20%에서는 증상이 저절로 없어질 수 있습니다.
  • 약물치료—프로작, 루복스, 팩실과 같은 선택적세로토닌흡수억제제(SSRIs), 삼환항우울제
  • 행동치료—감작, 반응, 예방요법 또는 습관화요법과 같은 것들을 통해 강박충동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두려운 것들을 접하고도 이전의 의례적인 행동없이 불안감을 줄이는 것을 배웁니다.


    위험요인
  • 이 질환은 인종, 성별, 문화에 상관없이 나타납니다.
  • 이 질환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정상”이 아니란 것을 알고 있으며 자신의 강박적 행동이 무의미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 강박충동장애가 있는 사람의 10%정도는 자신과 같은 이상이 있는 친척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 이상이 있는 사람의 아이에서 이 질환이 발현될 위험성은 각기 다릅니다.
    1. 아이의 5 %는 강박증과 충동장애를 둘 다 지니고 있습니다.
    2. 아이의 20%는 강박증이나 충동장애 둘 중 하나를 지니고 있습니다.

  • 예일-브라운대학 강박충동 척도가 이 장애의 심각도를 측정하는데 이용됩니다.
  •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강박충동장애가 있거나 이 같은 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서 이 같은 질환 발병과 연관된 뇌영역이 확인됐다.

    18일 캠브리지대학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강박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이 같은 질환이 발병하지 않은 이 들의 가족들의 경우 안와전두피질(orbitofrontal cortex) 이라는 뇌영역이 제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박충동장애는 가족력 양상을 보이는 정신불안장애로 자신도 모르게 자꾸 반복적으로 손을 씻는 행동을 하는 등의 반복적 지속적 사고와 충동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바 전 세계적으로 약 2~3% 가량이 이 같은 질환을 앓고 있다.

    강박충동장애 증상이 있는 14명과 이 들의 가족 12명을 대상으로 뇌영상촬영을 한 이번 연구결과 행동과 의사결정과 연관된 뇌영역인 측부안와전두피질이 이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과 이 같은 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이 들의 가족들에서 완벽하게 활성화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따라서 '이 같은 뇌영역이 활성화되지 않는 경우 강박충동장애가 발병할 위험이 높은 바 이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증상 출현전 이 같은 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을 확인해 미리 예방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
    eunisea@mdtoday.co.kr)
    조고은 기자 기사 더보기

    사고왜곡의 종류(Aaron Beck)

     

    1. 이분법적 사고(흑백논리): 사물을 흑과 백의 두 가지 부류로만 보는 경향.

    l  실례: 줄곧 A학점만 받던 학생이 단 한번 B학점을 받고 나서, "나는 이제 완전히 실패자야."라고 결론짓는 것.

    이 같은 사고방식이 결과하는 곳은 완벽성 추구이며, 실수나 불완전 상태에 대한 공포를 유발함으로써, 어떤 일도 쉽게 착수하지 못하게 만든다. 또한 이 사고방식은 사람에게 부적절감과 무가치감을 느끼게 하고, 사소한 실패에도 자신을 완전한 패배자처럼 생각하게 만든다.

     

    2. 과잉 일반화: 단 한번의 부정적 사건을 마치 끝없이 반복되는 실패의 본보기처럼 생각하는 것. 

    l  실례: 수줍음을 잘 타는 어느 남자가 힘껏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더니, 그 여자는 선약이 있다며 공손히 거절했다. 그는 "나 같은 사람은 평생 데이트도 한번 못해 보고 말거야. 이 세상에 나와 데이트하고 싶어하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으니, 나는 평생 고독하고 비참하게 살게 될거야."라고 생각하는 것.

    그의 사고방식은, "그 여자가 이번에 거절한 것으로 보아 다음에도 계속 거절할 것이며, 이 세상 여자들은 모두 꼭 같은 취향을 가지고 있으므로, 다른 여자들도 모두 나를 계속 거부할 것이다." 라고 결론지음으로써, 왜곡된 사고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3. 판단력의 색안경: 한 가지 잘못된 일에만 계속 집착함으로써 나머지 모든 것도 부정적으로 보는 것.

    l  실례: 학기말 시험에서 백 문제 중 일곱 문제를 못 맞춘 학생이, 그 일곱 문제에만 계속 집착하여 자신은 이번 학기에 낙제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결과는 '93문제나 맞추었으므로 A+'라는 답안지를 받은 경우. 혹은 자기와 가장 가까운 친구를 놀리는 사람들을 보고, "인간이란 근본이 이렇게 잔인하고 인정 없는 동물이야."라고 한탄하는 사람.

    특히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은 긍정적인 것은 통과하지 못하고 부정적인 것만 통과하는 색안경을 낀 것과 같아서, 자기 자신에게서 부정적인 측면만 보게 되고 긍정적인 측면은 볼 줄 모르는 경향이 있다.

     

    4. 긍정적 측면의 부정: 어떠한 이유라도 찾아서 자신의 긍정적 측면을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인정하기를 거부하는 현상. 이렇게 함으로써 객관적(현실적) 사실과는 어긋나는 부정적 생각을 보지(保持)하려 함.

    l  실례: 누가 얼굴이 예쁘다거나 일을 잘했다고 칭찬하면 "그건 괜히 인사치레로 하는 소리"라며, 상습적으로 칭찬을 인정하기 거부하는 것. 어떤 일이 잘못 되면 계속 그 일만 생각하면서 "그것은 내가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던 것을 입증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어떤 일이 잘되면 "그건 오직 요행일 뿐이야, 그 일은 나와는 상관없어"라고 자신에게 말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는 자기에게 일어나는 좋은 일들을 좋아할 줄 모르며, 때로는 이로 인하여 심한 고통을 자초하기도 한다. 얼굴이 매우 예쁜 여자가, 사람들이 자기의 미모를 칭찬하면 "그건 나의 참모습을 모르기 때문"이라며, "나의 참모습은 아주 형편없이 못난 인간이어서 이 세상 아무도 나를 좋아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긍정적 측면을 인정하기 거부함으로써, 분명히 비현실적일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체험과도 맞지 않는 부정적 사고를 고집하는 것이다. 이것은 한국의 전통적 겸손과는 다르다. 그들은 마치 좋은 일을 나쁜 일로 만들어 버리는 연금술사와도 같은 것이다.

     

    5. 성급한 결론: 자신의 결론(혹은 생각)을 뒷받침할 만한 확실한 증거도 없이 어떤 일을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

    () 잘못된 심리추측: 그 진위를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거부적으로 반응한다고 결론짓는 것.

    l  실례: 교수가 열띤 강의를 하고 있는데 한 학생이 앞줄에서 졸고 있었다. 그는 전날 밤에 친구들과 밤샘을 하느라 한잠도 자지 못했다. 그것도 모르고 교수는, "학생들이 내 강의를 매우 재미없어 하는군. 나는 교수가 될 자격이 부족해"라고 생각한다.

    l  직장에서 너무나 기분이 상했던 남편이 집에 돌아와 부인이 건네는 인사말에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았다. 아내는 금방 풀이 죽어 "남편이 또 나에게 화가 나 있어. 나는 왜 이리도 못난 아내일까!"라고 생각하며, 남편의 침묵을 자기 탓으로 돌린다.

     사람들은 흔히 이와 같이 잘못된 심리추측으로 인하여 자기도 말을 하지 않거나 혹은 반격을 가함으로써, 처음에는 없었던 거부적 관계를 새로이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 지레짐작의 과오: 일이 잘못될 것으로 지레짐작한 나머지, 자신의 예측적 생각을 마치 확실한 기정사실인 것처럼 착각하는 것.

    l  실례: 여학생이 남학생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남학생은 "내가 전화하면 그 여학생은 틀림없이 귀찮아 할거야. 그녀는 원래 남자들로부터 인기가 많으니까, 나 같은 사람은 노력해 보아도 소용없어"라고 혼자 결론짓고, 전화도 걸지 않았다. 실은 여학생도 그 남학생을 좋아해서 그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화가 없길래 싫어하는 줄로 알고 다른 남학생과 사귀게 되었다. 여기에서 여학생도 '잘못된 심리추측'의 과오를 범한 셈이다.

     

    6. 과잉확대(큰 재앙으로 간주) 혹은 과잉축소: 어떤 일(자신의 실수나 불완전성, 불안감 혹은 다른 사람의 성공이나 재능)의 중요성을 과장하거나, 다른 일(자신의 장점이나, 다른 사람의 불완전성)들은 불공평하게 극단적으로 축소시키는 것. 이것을 '망원경 효과'라고도 함.

    l  실례: 여학생과 데이트하면서, 자기는 수영선수 못지 않게 수영을 잘한다고 자랑했으나 나중에 그것이 거짓말임이 탄로 난 남학생이 "큰일 났어! 이젠 나는 끝장이야! 나의 거짓말이 산불처럼 여러 사람들에게 퍼져 나갈 거야! 나의 체면은 이제 완전히 땅바닥에 떨어졌어!"라고 생각하는 현상.

    l  성격검사를 받아 보았더니 불안신경증적 요소가 좀 있다는 말을 들은 어떤 사람이 "이젠 큰일났다. 내가 불안하다면 우리 아이들도 불안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그들은 직장생활이나 결혼생활도 제대로 못하고, 평생 정신과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안될 거야! 이건 내 인생의 종말이야!"라고 하면서 마치 당장 큰 재앙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생각하는 것.

     반면에 이런 사람들이 자기의 장점에 대해서는, 마치 망원경을 거꾸로 보는 것처럼 축소 왜곡시켜 보려 한다. 자신의 장점은 축소시키고, 단점은 확대시킬 때, 열등감에 빠지지 않을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되겠는가!

     

    7. 감정적 판단: 자신의 (감정적) 느낌이 사실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 "내가 그렇게 느껴지는 걸 보니까 사실임에 틀림없다."

    l  실례: "나는 쓸모 없는 인간이라고 느껴진다. 그러므로 나는 쓸모 없는 인간이다." 얼핏 보면 그럴듯한 논리같지만 사실은 잘못된 논리이다. 왜냐하면 감정이란 생각이나 소신을 반영하는 것에 불과하며 생각이 왜곡되어 있으면 그때 느껴지는 감정이란 타당성이 없기 때문이다. "죄책감이 드는 걸 보니까 내가 뭔가 잘못했음에 틀림없다." "희망이 없게 느껴지는 걸 보니까 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될 수 없음이 분명하다." "아무 일도 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므로 차라리 잠이나 자는 것이 좋겠다."

     이와 같은 감정적 판단은 대개의 우울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어서, 자신에게 모든 일이 부정적으로 느껴진다는 이유만으로 현실에서도 모든 일이 부정적이라고 결론짓게 된다. 그는 자신의 그와 같은 감정을 일으키는 지각(知覺)의 진위를 확인해 볼 필요성에 대해서는 도저히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의 지각 혹은 느낌이란 편파적(왜곡된) 생각에 근거하고 있는 경우가 매우 많음을 우리는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고, 특히 우울증과 같은 상태에 빠져 있을 때 더욱 그렇다.

     

    8. '하지 않으면 안돼'의 과용: 자기 자신에게 항상 '하지 않으면 안돼' 혹은 '해서는 안돼'와 같은 엄한 규율을 과용함으로써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것. 이 같은 태도를 자신에게 과잉 적용할 때는 불필요한 죄책감이나 수치심 그리고 자기혐오감을 불러일으키며 다른 사람들에게 적용할 때는 분노, 욕구좌절감 및 실망을 느끼게 된다. 이런 현상이 오래 지속되면 그 사람은 오히려 무감동해지고 의욕을 상실하며 심하면 허탈상태에 빠지게도 된다. 그는 하루도 인생을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날이 없으며 항상 불만과 분노와 실망의 연속 속에서 살 뿐이다.

    l  실례: 데이트 약속시간에 상대방이 5분 가량 늦게 도착했더니 화를 버럭 내며 "이렇게 시간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는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면서 돌아서서 나가버리는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엄격한 기준(혹은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때마다 기분이 상하고, 심지어는 인간에 대한 실망을 느끼게까지 된다. 그는 현실에 맞추어 자신의 기대를 수정하든가 아니면 항상 사람들의 불완전한 행동 때문에 기분이 상한 상태로 살 수밖에 없다. 이런 사람들은 '바람직하다' '하지 않으면 안돼'를 구별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서, 요구하는 기준이나 기대를 만족시키는 것이 바람직하기는 하지만 그것을 당위성으로 강요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는 사실을 잘 모른다. 앞의 예에서, 데이트 시간을 잘 지킴으로써 상대방으로 하여금 기다리지 않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기는 하지만, 그것을 엄격한 당위성으로 강요할 때는 오히려 무리한 요구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9. 이름(잘못)붙이기: 이것은 극단적인 과잉 일반화의 한가지 형태로서, 자신의 과오를 그대로 말하지 않고 "나는 실패자이다"와 같은 부정적인 이름을 자신에게 달아 주는 것.

    다른 사람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놈은 인간 쓰레기 같은 자식이야"라고 부정적인 이름을 붙여준다. 이 같은 이름 붙이기 뒤에 잠재해 있는 기본적인 철학은 "사람은 그 사람이 저지르는 잘못으로 평가된다"라는 것이다.

    l  실례: 매학년마다 우등상을 받다가 한번 못 받은 학생이 "나는 실패자야"라고 자신을 이름 붙이는 것. 그보다는 오히려, "이번에 내가 한번 실수했어"라고 하는 편이 훨씬 더 논리적이다. 어떤 실수를 했을 때 "나는 ...이다"라고 말하면 대개는 이렇게 이름을 잘못 붙이는 경우가 되기 쉽다.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이름을 붙이는 것은 자기패배적일 뿐만 아니라, 매우 비합리적이다.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자 밴두라(Albert Bandura), 사람은 자기가 선정한 기대에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맞추어 간다(self-fulfilling efficacy)는 이론을 주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따라서 사람이 자신에게 '실패자' 혹은 '변변치 못한 사람'과 같은 이름을 붙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거기에 맞추어 행동하게 되므로, 그것은 자기패배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인생이란 여러 가지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위들의 다양성 있고 계속 변하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한 순간의 행위로 인하여 그 전체에 어떤 낙인을 붙인다는 것은 비합리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부정적인 이름을 붙이면, 대개는 그 사람에 대하여 적대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며, 그것은 또 상대방으로부터 부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게 되므로, 결국은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하게 될 뿐이다. 아버지가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한 아들에게, "너는 돌대가리야"라고 불러 대면, 그 아들은 또 아버지를 향하여, "아버지는 공부만 아는 폭군이야"라고 반격함으로써, 서로간에 불필요한 증오심만을 불러일으키고, 서로의 단점에만 초점을 맞추어 이름 붙이기를 정당화하려 한다. 행위와 그 주체가 되는 사람을 동일시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며 합리적인 사고방식이며, 문제를 건설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다.

     

    10. '모두 내 탓이오' 사고방식: 실제로는 그렇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자기가 어떤 불행한 외부사건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이와 같은 왜곡된 사고가 흔히 죄책감의 주된 원인이 된다.

    l  실례: 학교성적이 불량한 학생의 어머니가 성적표에 쓰여 있는 담임교사의 특별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고, "내가 몹쓸 엄마야. 이것이 내가 얼마나 무능력한 엄마인지를 입증하는 증거야"라고 생각하는 것. 혹은 숙제를 잘 해오지 않는 학생에 대하여, 선생님이 오히려 "내가 잘 지도하지 못한 탓으로 학생들이 숙제도 해오지 않아. 나는 교사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는 것.

     '모두 내 탓이오' 사고방식은 비현실적이며 병적인 죄책감을 일으키게 하는 것으로서, 온 세상 걱정을 모두 자기가 도맡아 하게 만든다. 이와 같은 사람은 실제로 다른 사람에 대한 영향과 책임을 혼동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선생님, 상담자, 부모 혹은 사장의 위치에서 우리와 관계가 있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는 있어도, 우리가 그들의 행동을 책임질 수는 없다. 누구든 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자식이든 학생이든,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하는 행동의 책임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이며, 부모나 선생님에게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런데 그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나 선생님은,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잘못 설정한 것이며, 그것은 결과적으로 부당한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는 원인이 된다.

     

    - 김중술 <사랑의 의미>

    인간의 심리적 장애와 이로 인한 이상행동은 크게 신경증(neurosis)과 정신증(psychosis)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흔히 노이로제라는 독일식 표현을 불려지며 현실적 판단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주관적 불편함을 나타내는 심리적 장애를 의미한다. 반면 정신증은 부적응의 정도가 심각한 심리적 장애이며 환각이나 망상과 같은 현실왜곡적 증상이 두드러진다.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Mental disorder 분류체계인 DSM-lv에 따르면 정신장애는 크게 17가지로 범주화 되는데 각각의 범주는 또한 여러 하위장애를 다루고 있어 정신장애의 종류를 기억하기란 만만치 않다.

    한편 17가지 범주를 기준으로 각 장애의 주요 특성을 살펴보면 평범한 사람들도 자신도 한 두개의 범주에 해당된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정신증의 진단은 엄격한 판단 기준을 적용하기에 정밀 진단시에는 정신증으로 진단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정신장애의 17가지 유형

     

    1>  anxiety disorder 불안장애

    2>  mood disorder 기분장애

    3>  somatoform disorder 신체형장애

    4>  dissociative disorder 해리장애

    5>  schizophrenia 정신분열증과 기타 정신증적 장애

    6>  personality disorder 성격장애

    7>  sexual and gender identity disorder 성장애 및 성정체감 장애

    8>  subsatance-related disorder 물질 관련 장애

    9>  eating disorder 섭식장애

    10> sleep disorder 수면장애

    11> disorders usually first diagnosed in infancy, childhood, and adolescence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흔히 처음으로 진단되는 장애

    12> impulse-control disorder 충동통제장애

    13> adjustment disorder 적응장애

    14> delirium, dementia, amnestic, cognitive disorders

          섬망, 치매, 기억상실장애 및 기타 인지장애

    15> mental disorders due to a general medical condition not elsewhere classified

          다른 곳에 분류되지 않은 일반적 의학적 상태로 인한 정신장애

    16> factitious disorder 허위성장애

    17> other conditions that may be a focus of clinical attention

          임상적 관심의 초점이 될 수 있는 기타 상태

     

     

    각 정신장애의 하위유형과 특징

     

    1> anxiety disorder : 불안을 원인으로 하는 장애로서 불안 양상에 따라 여러 하위유형으로 나뉨.

     -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범불안장애, 다양한 미래 상황에 과도한 불안을 느낌

     - phobia 공포증, 특정한 상황이나 대상에 대한 두려움

     - panic disorder 공황장애, 죽을 것만 같은 강렬한 불안과 공포를 경험

     -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강박장애, 불안을 유발하는 강박 사고와 불안을 완화하기 위한

        강박 행동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충격적인 사고나 사건 후 불안의 지속

     - acute stress disorder 급성 스트레스 장애

     

    2>  mood disorder : 우울하거나 매우 고양된 기분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난다.

     - depressive disorder 우울장애,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다시 major depressive disorder와 

        dysthymic disorder로 세분화 된다

     - bipolar disorder 양극성장애 (= manic-depressive illness 조울증)

     

    3>  somatoform disorder : 심리적 원인으로 다양한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 장애.

     - somatization disorder 신체화장애, 다양한 증상의 신체적 증상을 호소

     - conversion disorder 전환장애, 신경학적 손상을 시사하는 운동기능의 이상이 나타남

     - pain disorder 통증장애, 신체 특정 부위에 통증을 느낌

     - hypochondriasis 건강염려증, 건강하지만 심각한 질병이 있다고 생각하며 집착

     - body dysmorphic disorder 신체변형장애, 신체 일부가 기형적이라는 생각에 집착

     

    4>  dissociative disorder : 의식, 기억, 자기정체감의 급격한 변화.

     - dissociative amnesia 해리성 기억상실증

     - dissociative fugue 해리성 둔주

     - dissociative identity disorder 해리성 정체감 장애

     - depersonalization disorder 이인성 장애

     

    5>  schizophrenia : 가장 심각한 부적응을 겪는 정신장애

     - schizofreniform disorder 정신분열형 장애, 정신분열증보다 지속기간이 짧고 경미

     - brief psychotic disorder 단기 정신병적 장애

     - schizoaffective disorder 분열정동장애, 정신분열증 + 기분장애

     - delusional disorder 망상장애, 정신분열은 아니지만 뚜렷한 망상이 나타나는 경우

     

    6>  personality disorder : 다른 장애와 달리 어릴적부터 점진적으로 굳어져 성인기에 진단.

      *  A군의 성격장애: 기이하고 괴상한 행동 특성을 나타내는 성격장애

     - 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편집성 성격장애

     - schizoid personality disorder 분열성 성격장애, 감정표현이 없고 대인관계를 기피해 고립 생활

     - schizotypal personality disorder 분열형 성격장애, 친밀한 인간관계를 불편해 하고 인지적,

        지각적 왜곡이 나타나며 마술적 사고나 기이한 신념에 집착하고 비논리적이며 기괴한 행동을 즐김

     * B군의 성격장애: 극적이고 감정적이며 변화가 많은 행동이 특징

     -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반사회성 성격장애, 사회규범이나 타인의 권리 무시

     - histrionic personality disorder 연극성 성격장애, 과도하고 극적인 감정표현으로 타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 항상 주목 받는 위치에 서고자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 과장된 언어사용을 함

     -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경계선 성격장애, 대인관계, self-image, 감정이 불안

        만성적인 공허감과 분노감이 경험하고 자살이나 자해적 행동을 하기도 한다.

     - 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 자기애성 성격장애, 웅대한 자아상을 지니고 자신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이 떨어짐

     * C군의 성격장애: 불안과 두려움을 지속적으로 경험하는 특징

     - avoidant personality disorder 회피성 성격장애

     - dependent personality disorder 의존성 성격장애

     - obsessive-compulsive personality disorder 강박성 성격장애

     

    7>  sexual and gender identity disorder : 성과 관련된 이상행동

      * sexual dysfunction: 성기능장애, 성행위 과정의 기능장애로 4가지 하위 장애로 나뉨

     - sexual desire disorder 성욕구장애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성욕감퇴장애)

        sexual aversion disorder(성혐오장애)

     - sexual arousal disorder 성흥분장애

        female sexual arousal disorder, male erectile disorder

     - orgasmic disorder 절정감장애

        female orgasmic disorder, male orgasmic disorder, permature ejaculation(조루증)

     - sexual pain disorder 성통증장애

        dysparenunia(성교통증),  vaginismus(질경련증)

     * paraphilia: 성도착증, 변태성욕증

     - exhibitionism 노출증

     - voyeurism 관음증

     - fetishism 물품음란증

     - frotteurism 마찰도착증, 상대방의 몸에 접촉함으로써 흥분을 느낌

     - pedophilla 소아애호증

     - sexual sadism 성적 가학증

     - sexual masochism 성적 피학증

    * gender identity disorder: 성정체감 장애, 자신의 생물학적 성에 대해 지속적인 불편감을 느낌

         

    8>  substance-related disorder : 술,마약 등과 같은 중독성 물질 사용으로 생기는 증상

     - substance use disorder 물질 사용 장애, 특정한 물질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생기는 문제

        substance dependence(물질의존) = withdrawal symptom(금단증세)

        substance abuse(물질남용) 학업, 직장생활 등에 적응을 못하는 단계

     - substance-induced disorder 물질 유도성 장애, 과도한 물질 사용으로 파생된 부적응적인 행동변화

        substance intoxication (물질중독)

        substance withdrawal (물질금단)

        이외에도 물질 과도 사용으로 생겨나는 다양한 정신장애들이 물질 유도성 장애에 속한다.

     

    9>  eating disorder : 음식을 먹는 행동에 있어서 부적응적인 문제를 나타내는 장애

     - anorexia nervosa 신경성 식욕부진증

     - bulimia nervosa 신경성 폭식증

     

    10> sleep disorder : 수면과 관련된 부적응적 문제

     - dyssomnia 수면곤란증

       insomnia(불면증), hypersomnia(과다수면증), narcolepsy(수면발작증),

       breating-related sleep disorder(호흡관련 수면장애),

       circadian rhythm sleep disorder(일주기 리듬 수면장애-야간근무의 경우 발생)

     - parasomia 수면이상증

       nightmare disorder(악몽장애), sleep terror disorder(수면중 경악 장애),

       sleepingwalking disorder(수면중 보행장애)

     

    11> disorders usually first diagnozed in infancy, childhood, adolescence

       :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흔히 처음으로 진단되는 장애. 18세 이전에 나타남.

     - mental retardation 정신지체

     - learning disorder 학습장애

     - motor skills disorder 운동기술장애 = de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

     - communication disorder 의사소통장애

     - pervasive develpemental disorders 전반적 발달장애, autistic disorder(자폐성장애)가 대표적

     - attention dificit-disruptive behavior disorder 주의력 결핍 및 파괴적 행동장애

     - feeding and eating disorder 급식 및 식이장애

     - tic disorder 틱장애

     - eliminaton disorder 배설장애

     - seperation anxiety disorder 분리불안장애

     - reative attachment disorder 반응성 애착장애

     - selective mutism 선택적 무언증

     - stereotypic movement disorder 정형적 동작장애

     

    12> impulse-control disorder : 충동통제장애

     - 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 간헐적 폭발성 장애

     - kleptomania 도벽증

     - pyromania 방화증

     - pathological gambling 병적 도박증

     - tricotillomania 발모증, 자신의 머리털을 반복적으로 뽑음

     

    13> adjustment disorder : 적응장애는 실연이나 은퇴 등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에 노출 될 때 겪게 되는  정서적, 행동적 증상. 스트레스 상황이 종료되면 6개월 이내 사라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14> delirium, dementia, amnestic, cognitive disorders

     - delirium 섬망, 의식이 혼미해지고 주의집중 및 전환능력이 현저하게 감소

     - dementia 치매, 인지적 기능의 퇴화

     - amnestic disorders 기억상실증이 신체적 질병에 근거해 발병한 경우

     

    15> mental disorders due to a general medical condition not elsewhere classified

     내분비장애나 AIDS, 간질 등의 신체질병으로 환자의 성격패턴이 변화게 되는 경우

     

    16> factitious disorder : 일부러 병을 만들거나 위장하여 환자로서 치료 받기를 원하는 경우.

      다만 환자역할을 하려는 심리적 욕구에 기인한 것으로 현실적인 이득이 없는 경우에 이러한 진단이 내려진다.

     

    17> other conditions that may be a focus of clinical attention

     임상적 관심의 초점이 될 수 있는 기타 상태는 다수의 진단 범주가 포함되는데

     신체적 질병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요인들(정신장애, 성격특성 등)과 약물로 유발된 운동장애,

     관계문제, 학대문제 등 다양한 범주가 포함된다.

     

    참고문헌: Modern abnormal psychology

    - 반항하는 아이들 CHILDREN WITH OPPOSITIONAL DEFIANT DISORDER -

    전남의대 /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과 소아청소년 정신건강클리닉 최 영
    참사랑 정신과  이미숙


    미국 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 (American Academy of Child & Adolescent Psychiatry)에서 보호자와 가족을 위해 만든 Facts for Families를 해당 학회의 공식적인 동의를 얻어서 번역한 것입니다. 읽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의역을 택하였으며, 일부 내용은 한국의 상황에 맞도록 가감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의 학습 목적으로만 사용하시고, 사전동의 없이 전문을 싣거나 부분을 인용하는 것은 금합니다. 현재 내용은 조금씩 추가되면서 수정 보완될 예정입니다. 초벌번역에 참여해주신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과 구성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The Facts for Families are translated by Young Choi, M.D. and the AACAP has not reviewed the content for accuracy.


    모든 아이들은 때때로 반항을 합니다. 특히 피곤할 때, 배 고플 때,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났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다른 어른들에게 자기주장을 하고, 말대꾸를 하며, 순종하지 않고 반항하기도 합니다. 이런 반항 행동은 만 2-3세 아동이나 초기 청소년기에 자주 나타나는 정상적인 발달과정 중 하나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드러내놓고 하는 비협조적이고 적대적인 행동이 같은 나이 또래의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자주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그리고 그런 행동 때문에 아이의 사회, 가족, 그리고 학업 생활에 영향을 주는 경우에는 심각한 염려를 해야 됩니다.

    적대적 반항장애(Oppositional Defiant Disorder, ODD 역자 註: 반항성 도전장애라고도 불림)를 가진 아이들의 경우, 권위적인 인물에 대한 끊임없이 계속되는 비협조적이고 적대적인 태도는 그들의 일상 생활 기능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합니다. 적대적 반항 장애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註: 미국 정신의학회 진단기준)

    • 떼쓰기 또는 뗑깡 부리기(temper tantrums)가 자주 나타남
    • 어른과 지나칠 정도로 심한 말싸움을 하거나 자기 주장을 함
    • 어른들의 요구나 규칙을 따르는 것에 적극적으로 저항하거나 거부함
    • 일부러 다른 사람을 짜증나고 화나게 부추김
    • 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림
    • 다른 사람들에 의해 과민해지고 쉽게 짜증을 냄
    • 자주 화를 내고 원한을 가짐
    • 화가 나면 버릇없고 싫은 말을 함
    • 앙갚음을 하려고 함

    이런 증상들은 대개 여러 상황에서 나타나지만, 집이나 학교에서 더욱 두드러집니다. 학령기 아동의 5-15% 정도가 적대적 반항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적대적 반항장애를 가진 자녀들은 다른 형제들에 비해 어린 시절부터 완고하고 요구가 많았다고 부모들은 말합니다. 생물학적 그리고 환경적인 요소가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자 註: 부적절한 훈육, 부모의 불화 등 가족환경 요인과 아동자신의 타고난 기질적인 특성이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적대적 반항장애 증상을 보이는 아이는 반드시 포괄적인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비슷한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 다른 정신적인 질환(예를 들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학습장애, 우울증이나 양극성장애와 같은 기분장애, 그리고 불안장애)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이 있는 이런 질병을 치료하지 않고, 적대적 반항장애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적대적 반항장애를 가진 아이들 중 일부는 품행장애(혹은 행실장애)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적대적 반항장애의 치료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아이의 행동을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한 부모 훈련 프로그램 (Parent Training Programs), 분노를 보다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인 정신치료 (Individual Psychotherapy), 가족의 의사소통 개선을 위한 가족치료 (Family Psychotherapy),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고 부정적인 행동을 줄여주는 인지-행동 치료 (Cognitive-Behavioral Therapy), 그리고 또래 관계에서 융통성을 증가시키고 좌절에 대한 참을성을 길러주기 위한 사회기술 훈련 (Social Skills Training) 등입니다.

    적대적 반항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는 매우 힘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부모들은 주위의 지지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부모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자녀를 도울 수 있습니다:

    • 항상 긍정적인 방법을 사용하십시오. 아이가 융통성을 보이거나 협조를 하는 경우에는 칭찬과 긍정적 강화(positive reinforcement 역자 註: 행동치료 기법 중 하나로 보상을 주어 바람직한 행동을 늘려주는 것)를 해주십시오.
    • 만약 자녀와의 갈등이 더 나빠지거나 좋아지지 않을 것 같으면, 타임 아웃 (time-out 역자 註: 마치 격렬한 경기 도중 감독이 작전 타임을 부르듯이 일종의 '휴게시간'을 갖는 것)을 가져보십시오. 이런 행동이 아이에게 좋은 모범(model)이 됩니다. 과민한 행동을 막기 위해 자녀 스스로 타임 아웃을 갖는다면 자녀를 격려해주십시오.
    • 어떤 문제를 먼저 다룰 것인가를 정하십시오. 적대적 반항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힘 겨루기를 피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바라는 자녀의 행동에 대해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자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자신의 방에 들어가 있도록 하는'타임 아웃'(역자 註: 여기에서의 타임아웃은 부정적인 행동에 대한 대가로 아이를 고립시키는 일종의 처벌.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마치 핸드볼 경기에서 반칙을 한 선수를 일분간 퇴장시키는 것과 비슷하게 이해하면 됨)을 결정했다면, 더 이상의 잔소리는 하지 마십시오. 단지 "자, 이제 너의 방에 들어갈 시간이다"라고만 말하십시오.
    • 합리적인, 그리고 자녀의 나이에 적절한 한계를 정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일관성있게 꾸준히 시행되어야 합니다.
    • 적대적 반항장애를 가진 자녀에게 여러분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다른 일에도 관심과 흥미를 가지십시오. 자녀를 다루는데 관여하는 다른 어른들(교사, 코치, 배우자)과도 같이 협력하고 돕도록 노력하십시오.
    • 자신 스스로의 스트레스를 관리하십시오. 운동과 휴식이 필요합니다. 필요하다면 일시적으로 아이를 대신 봐주거나 맡을 수 있는 사람이나 기관을 찾아보십시오.

    적대적 반항장애를 가진 대부분의 아이들은 긍정적인 양육 기술(positive parenting techniques)로 고쳐질 수 있습니다. 평소 다니는 소아과 의사나 가정의학과 의사에게 문의하면 소아청소년 정신과 의사를 소개받을 수 있으며, 소아청소년 정신과 의사들은 적대적 반항장애, 그리고 동반된 다른 정신적인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해 줄 수 있습니다.

    - 최종 수정일 10/09/2009 22:20:50 -

    혹시 우리 아이도 강박증?

    방금 씻은 손 씻고 또 씻고…보이는 물건은 정리해야 안도…블록선 따라 걸어야 안심 김정화(34ㆍ주부) 씨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초등학교 1년생인 아들 우현이가 혹시 ‘강박증’이 아닐까 싶어서다.

    우현이는 원래 깔끔을 떨었었다. 그런데 요즘은 좀 지나치다 싶다.

    손도 하루에 열 번 이상 씻고, 방 물건이 가지런히 놓여 있지 않으면 성질을 부린다.

    김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강박증에 대해 알아봤더니 우현이와 비슷한 경우가 있었다.

    유전적 요소에 스트레스 받으면 발병…초기엔 행동치료… 심하면 수술받아야 소

    아강박증이 급증하고 있다.

    강박증은 최근 세계적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모든 물건이 짝수를 이루거나 일렬로 세워져야 안정을 취할 수 있다”고 털어놓으면서 세간에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

    이 밖에 길을 걸을 때 자신도 모르게 일직선의 보도블록선을 따라걷거나,

    밥을 먹을 때 젓가락이 나란히 놓여야만 마음이 편해지는 게 대표적인 강박증 증세다.

    문제는 강박증이 베컴처럼 성인만 걸리는 게 아니라는 데 있다.

    정범석 을지대학병원 정신과 교수는 “강박증이 더러 삶의 윤활유가 되지만 정도가 심하면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정신질환 중 하나”라며 “특히 어렸을 때의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소아강박증, 왜 생기나 질서가 잡히지 않으면 뭔가 불안한 강박증은 유전적 요소를 무시 못한다는 게 정설. 소아강박증은 부모가 강박증이 있거나 강박적인 성향일 때 더 잘 발병한다. 그러나 환경적 원인도 크다. 강박증 어린이는 대부분 불안과 우울한 분위기의 가정에서 자란다. 가정이 화목했더라면 묻혀 있을 수도 있었던 유전자가 가정 내 불안이라는 스트레스에 대항해 표현된다. 화목한 가정이 중요한 이유다.

    ▶강박증 ‘싹’을 잘라야

    강박증은 보통 초등학교 입학 전후 서서히 발병하며 10대 후반~20대 중반에 최고조에 달하고 증세가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한다. 이 때문에 어렸을 때의 완치가 중요하다.

    소아강박증은 일단 행동치료가 효과적이다. 10분만 손을 씻지 말라고 유도하는 식. 10분간 손을 안 씻어도 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준다.

    행동치료가 통하지 않으면 약물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이용된다. 약물치료는 대뇌의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재흡수되는 것을 막는 약제가 사용된다. 약물 투여기간이 대부분 장기적이란 점에서 부모의 끈기가 필요하다. 신경절단술이나 전기자극수술 등 수술적 치료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최후에 시도해야 할 치료법이다. [헤럴드경제 2006-04-24 14:11]  김영상 기자(ysk@heraldm.com)

    강박증 자가진단법

    1. 평소 화를 잘 낸다

    2. 하루에 손을 10번 이상 씻는다

    3. 물건은 항상 제자리에 놓여 있어야 안심이 된다

    4. 불길한 색깔이나 숫자를 피한다

    5. 하루종일 졸리고 잠이 온다

    6. 배가 자주 아프다

    7. 괜히 가슴이 답답하다

    8. 갑자기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9. 한참 후의 일을 미리 걱정한다

    10. 자신의 몸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사람 만나기를 꺼린다

    11. 질병이나 신체적 질환에 대해 의심이 많다

    12. 주위사람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지고 반복해 확인한다

    13. 같은 일을 여러 번 반복한다

    14. 등교나 출근 시 무언가 빠뜨리고 집을 나선 것 같아 불안하다

    15. 경적이나 종소리에 깜짝 놀란다

    *0~3개 : 지극히 정상

    *4~7개 : 걱정할 단계는 아니지만 약간 예민해져 있는 상태

    *8개 이상 : 강박증 증상이 의심되며 병원 상담 필요 <자료:을지대병원>

    소아강박증 30%, 성인강박증으로 이어져

    주부 송은아씨(32·서울 강남구 논현동)는 얼마 전부터 마음이 편치 않다.

    6살짜리 우진이가 이상한 행동을 보여 알아보니 ‘소아강박증’ 증상과 비슷했기 때문이다. 또한 소아강박증이 성인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얘길 들어 걱정은 배가 되었다.

    요즘 들어 우진이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서울시내 초·중·고교생 4명 가운데 1명꼴로 행동이나 불안장애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특히 특정공포증이나 강박증 등 불안장애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23%에 달했다.

    ◇ 과연, 소아강박증이 급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영동세브란스 소아정신과 김주영 교수는 “소아강박증은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불안을 느낄 때 그것을 해소하고자 하는 방법으로 강박행동을 보이는 것”이라며 “최근 들어 부모들이 아이에 대해 너무 간섭하거나 학습적인 압박을 하는 경우가 많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한다.

    소아강박증에 있어서는 부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들은 흔히 부모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는 데 부모가 갑자기 아이들을 독립시키려 떼어놓으려 한다거나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을 때 또는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는 것과 같이 새로운 환경으로 바뀔 때 강박증세를 쉽게 볼 수 있다 고 한다.

    강박증세를 보이는 아이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아이가 멈추려고 해도 되풀이되는 생각들 때문에 오랜 시간 손을 씻는 다거나 지나치게 정리를 한다거나 반복해서 확인하려는 등의 행동으로 나타나게 된다. 심할 경우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와 틱장애 뚜렛장애를 동반해서 보여지기도 한다.

    이때 아이가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고 자꾸 나무라거나 하지 못하게 혼을 낸다면 오히려 아이가 부모에 대한 반감을 가져 나아가 반항성 도전장애를 보일 수도 있다.

    또한 이런 소아 강박증 자녀를 둔 부모들은 혹시 소아강박증이 성인강박증으로 까지 이어지진 않을 까 하는 걱정을 하고 있다.

    ◇ 과연, 소아강박증이 성인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것일까

    김주영 교수는 “소아강박증이 성인강박증으로 이어질 확률은 대략 30% 정도”라며 “이 때문에 어렸을 때 완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더불어 김주영 교수는 보통 소아강박증은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아이가 이상한 증상을 안 보인다고 해서 안심하고 다시 아이에게 압박이나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충고한다.

    소아강박증의 치료는 먼저 아이가 현재 무엇 때문에 가장 불안해 하는 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원인을 파악한 후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부모가 먼저 노력해야 한다.

    또한 아이가 손을 너무 자주 씻는 것이 문제였다면 10분만 손을 씻지 말라고 유도하는 식으로 10분간 손을 안 씻어도 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것도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

    한편 을지의대을지병원 정신과 구영진 교수는 “소아강박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소아강박증 증상이 보였을 경우 빨리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라며 “만일 아이에게 이상한 증상이 보였는데도 아무 의심하지 않고 내버려둔다면 오히려 병을 더 키워 나중에는 아이가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메디컬투데이

    ADHD(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는 베이징 올림픽 수영8관왕 마이클펠프스가 걸린 병으로 유명합니다.

    저도 이 병에대해서는 그 때 알았고 주의가 산만한게 병으로 불릴 정도인가? 하고 의문이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뇌의 질환이더군요.

    이 질환은 아동의 5퍼센트가 앓고 있고 남자아이가 여자아이에 비해 3-9배 발병률이 높다고 합니다.


    ADHD의 증상

    1) 주의력결핍 증상

    @ 학업, 일, 기타 활동 中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 부주의한 실수를 자주 한다

    @ 과제 수행이나 놀이 中 지속적인 주의집중에 어려움을 자주 갖는다

    @ 대놓고 이야기하는데도 듣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자주 있다

    @ 지시를 따라오지 않고, 학업이나 심부름을 끝내지 못하는 수가 자주 있다

    @ 과제나 활동을 체계적으로 조작하는 것에 곤란을 자주 겪는다

    @ 지속적으로 정신을 쏟아야 하는 일을 자주 피하거나 싫어하거나 혹은 거부한다

    @ 과제나 활동에 필요한 것을 자주 잃어버린다

    @ 외부에서 자극이 오면 쉽게 주의가 산만해진다

    @ 일상적인 일을 자주 잊어버린다

    2)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 손발을 가만두지 않거나, 자리에서 꼬무락거린다

    @ 가만히 있어야 하는 교실이나 기타 상황에서 돌아다닌다

    @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달리거나, 혹은 기어오른다

    @ 조용하게 놀거나 레저활동을 하지 못하는 수가 많다

    @ '쉴 사이없이 활동하거나' 혹은 '모터가 달린 것 같이' 행동한다

    @ 자주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 질문이 끝나기 전에 대답해 버리는 수가 많다

    @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어렵다

    @ 다른 사람에게 무턱대고 끼어 든다, 말참견.

    각 증상들에서 6가지 이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된 경우가 만 7세 이전부터 나타난 경우로, 증상이 학교나 집 등 두군데 이상의 상황에서 나타나고, 이러한 증상으로 인하여 사회적, 혹은 학습 기능에 현저한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에 진단을 하게 됩니다.


    ADHD의
    원인


    1. 유전

    ADHD는 유전적 소인이 분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DHD 아동의 부모 및 친척 중에 품행장애, 약물남용, 우울장애를 가진 경우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부모가 ADHD인 경우 자녀의 57%가 ADHD 증상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쌍둥이 연구의 경우에도 이란성 쌍둥이 모두가 ADHD를 가진 경우는 30%,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8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유전적 원인이 존재하는 것으로 결론내릴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도파민-2형 유전자(dopamine type2) 및 도파민전달유전자(DAT1), 도파민4번 수용체(DRD4) 등이 ADHD의 원인 유전자로 연구되고 있으나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2. 신경학적 요인

    ADHD와 전두엽, 그 중에서도 전전두엽 피질의 손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전두엽은 작동기억, 계획 세우기, 언어적 유창성, 운동 순서 정하기 등을 담당하는데 ADHD아동의 경우 전두엽 기능의 저하가 일관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CT, MRI, PET 등을 이용한 뇌영상 연구를 통해 ADHD아동의 경우 전두엽 및 미상핵에서 혈류량이 감소하고 크기가 작아져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ADHD의 원인과 관련하여 전두엽-선조체-strial 경로의 이상이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난산, 임신중독증과 관련하여 ADHD의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는 주장이 있는데, 너무 어린 나이에 출산을 한 경우, 임신 중 어머니가 흡연, 음주를 많이 할수록 ADHD의 발생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사회심리적 요인

    초기연구에서는 부모들의 자녀 관리 방법, 양육태도 등이 원인이라고 제시되었지만, 이러한 사회심리적 요인들이 ADHD발생에 기여하는 정도는 10% 미만이라고 결론 내려졌습니다.


    4. 독성물질

    ADHD 아동들의 일부가 혈중 납 농도가 증가되었다는 소견이 발표되었으나, 납 중독 아동들의 대다수가 ADHD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 보아 납과 ADHD는 큰 관련이 없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임신 중 술과 담배 연기에 노출되면 ADHD를 유발한다는 보고가 있으나 아직 확정적인 결론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ADHD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다양한 유전적 및 신경학적 요인들이 관여하는 것이 틀림없고, 이들이 신경계의 특정 부위와 경로에 이상을 초래하는데 특히, 전전두엽피질-선조체 등의 구조가 위축되고 기능적으로 저하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결함은 임신 및 출산 중 합병증, 독성 물질에 의해 유발되거나 악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DHD 치료법

    ADHD 치료는 약물치료, 사회기술 훈련, 놀이치료 등이 상호보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약물치료는 기존의 부정적 이미지로 대체로 거부감을 갖는데, 50여년 전부터 시행돼 안전성이 입증돼 있는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약물치료는 ADHD 환자의 70~80%에서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ADHD 아동들은 또래 관계의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사회기술 훈련도 필요하다. 상황극이나 게임 등을 통해 집단 규칙을 익히는 거나, 친구들과 어울리기, 친구와 대화 나누기, 감정 조절 및 표현하기 등의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놀이치료 역시 특효라고 할 수 있다. 그림이나 역할극 등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신의 갈등이나, 소망, 환상 등을 표현, 정서적인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다.

    약물치료관련기사

    국내에는 약 56만 명의 ADHD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치료를 받는 환자의 비율은 10% 미만인 5만 명 수준으로 파악된다. 집중을 못하거나 충동적 행동을 하는 ADHD 환자들의 40%는 반항장애를, 34%는 불안장애를 동반한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성인이 된 뒤 알코올중독, 약물남용, 왕따, 반사회적 인격장애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어떤 부모들은 “내 아이는 주의가 산만한데 컴퓨터는 2~3시간 넘게 집중해서 잘 한다”며 의사들에게 자랑한다. 하지만 인터넷 중독현상도 ADHD의 합병증상 가운데 하나다. 자극적이고 즉각적인 것에 노출되는 것을 즐기는 ADHD 아동들의 특징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치료가 빠를수록 완치 확률이 높아지며 치료기간도 단축된다고 강조했다. 천근아 관동의대 명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는 “ADHD 치료기간은 보통 18~24개월이 걸리지만 취학기 이전 등 뇌 발달이 완성되기 전에 치료하면 좀 더 단축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ADHD는 뇌에서 주의집중력에 관계하는 노르에피네프린과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경전달물질을 활성화해 농도를 높여주는 ‘메칠페니데이트’가 ADHD의 주된 치료약물로 사용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흥분제ㆍ각성제로 분류돼 향정의약품으로 엄격히 관리되고 있어 많은 부모들이 중독성과 남용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대해 천 교수는 “메칠페니데이트는 수영을 배울 때의 오리발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수영에 익숙해지면 오리발이 필요 없듯이 일정 기간 치료 후에는 약물을 더 이상 먹을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김붕년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도 “심장질환이 있는 소아청소년에게 이 약물을 사용하면 안되지만 건강한 보통의 ADHD 아동에게 치료약물을 투여할 경우에는 별도로 심장검사를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의사들은 메칠페니데이트가 ADHD를 효과적으로 치료, 뒷 날 약물남용을 예방한다고 강조했다.

    약물치료는 남용할 경우 위험하다는 의견도 있어 관련기사를 소개합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인 염산메칠페니데이트 제제의 오남용을 막기 위한 허가사항이 강화되고 새로운 ADHD 진단기준도 추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일부 학원가에서 염산메칠페니데이트 제제가 공부잘하는 약으로 오남용 되고 있다고 판단,이같은 내용을 담은 염산메칠페니데이트 제제 허가사항(효능효과) 변경 내용을 발표했다.

    식약청은 염산메칠페니데이트 제제는 아동에게 나타나는 주의력 결핍과 지나치게 산만하게 행동하는 증상을 나타내는 신경정신과 질환에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만성적 남용은 다양한 정도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나타내는 현저한 내성 및 정신적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으며,중대한 심혈관계 반응으로 돌연사가 보고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허가사항 변경 내용은 염산메칠페니데이트 제제를 ADHD 치료목적으로 사용 시 구체적 진단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주요 증상 형태를 과잉행동성 충동형, 부주의성 증상형, 혼합성 형태등 3종류로 나누고, 최소 6가지 증상이 최소 6개월 동안 지속되는 경우에 한하도록 사용범위를 제한했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새로 추가된 ADHD 진단기준으로 DSM-Ⅳ기준(미국정신의약학 진단기준) 또는 ICD-10 가이드라인(WHO에서 정한 국제 질병분류 기준)에 따라 과잉행동성 충동, 7세 이전의 부주의성 증상, 혼합성 형태로 나누고, 증상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대등한 수준의 성장과정에 있는 정상인에서 전형적으로 관찰되는 것보다 더욱 중증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제시됐다.

    메틸페니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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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타OROS서방정18mg  CONCERTA OROS SR TAB. 18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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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4 원/1정(2008.06.01)(최신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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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hylphenidate HCl 18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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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병용금기 및 연령대금기 정보는 보건복지부/심평원 고시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참고자료입니다. 고시내용 분석과정중 주성분/염/제형의 구체적 포함여부 및 전신작용을 나타내는 재제의 범위등에서 다소간 불분명한 사례가 있어 드럭인포의 병용, 연령금기 내용은 실제 고시내용의 적용과 다소간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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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리작용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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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법용량

    * 절대 임의복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처방약어]

    1일 1회 오전에 경구투여한다.
    투여용량은 환자의 증상 및 약물 반응에 따라 환자별로 설정하도록 한다.
    이 약은 물과 함께 정제 그대로 복용해야 한다.  정제를씹거나 자르거나 분쇄해서는  안된다.  이약은 음식과 함께 복용하여도 무관하다.
    1) 메칠페니데이트를 처음 투여받는 환자
    권장용량은 1일 1회 18mg이다.
    용량은 일반적으로 1주 간격으로 18mg씩 증량 가능하나, 1일54mg 초과량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
    2) 최근 메칠페니데이트 투여받은 환자
    메칠페니데이트 속방제제를 1일 2회 또는 1일 3회 투여받은환자와 서방제제(8시간 지속형)를 10-60mg/일 투여받은 환자에서의 권장 용량은 아래의 표와 같다.
    용량은 일반적으로 1주 간격으로 18mg씩 증량 가능하나, 1일54mg 초과량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
    기존메칠페니데이트
    1일용량
    콘서타OROS서방정(12시간 지속형)
    권장용량
    5mg 메칠페니데이트 1일 2회 또는 3회
    20mg 메칠페니데이트 서방제제(8시간 지속형)
    18mg 1일 1회
    10mg 메칠페니데이트 1일 2회 또는 3회  40mg 메칠페니데이트 서방제제(8시간 지속형)
    36mg 1일 1회
    15mg 메칠페니데이트 1일 2회 또는 3회 
    60mg 메칠페니데이트 서방제제(8시간 지속형)
    54mg 1일 1회
    위의 용법, 용량 외에 다른 용법, 용량으로 메칠페니데이트를 투여받은 환자에 대해서는 임상적 판단에 따라 초기용량을 설정한다. 1일 54mg 초과량 투여를 권장하지 않는다.

    [경고사항]
    1) 중대한 심혈관 사례
      ① 갑작스런 사망과 기존의구조적 심장 이상 또는 기타 중대한 심장 문제
       소아와 청소년
       구조적인 심장 이상 또는 기타중대한 심장 문제가 있는 소아와 청소년에서 상용량의 중추신경계 흥분제 투여와 관련하여 돌연사가 보고된 바 있다.몇몇 중대한 심장문제만이 갑작스런 사망의 위험을 증가시키지만, 흥분제는 일반적으로 중대한구조적 심장 이상, 심근증, 중대한 심장 박동 이상 또는흥분제의 교감신경 흥분 영향을 받기 쉬운 기타 중대한 심장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아나 청소년에게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성인
      ADHD에 대해 상용량의 흥분제를 투여중인 성인에서 돌연사, 뇌졸중, 심근 경색이 보고된 바 있다.이러한 성인 사례에서 흥분제의 역할은알려지지 않았지만, 성인은 소아보다 중대한 구조적 심장이상, 심근증, 중대한 심장 박동 이상, 관상동맥 질환 또는 기타 중대한 심장 문제를가질 가능성이 더 크다. 이러한 이상을 가진 성인에게 일반적으로 흥분제를 투여해서는 안된다.
      ② 고혈압과 기타 심혈관 상태
        고혈압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한다. 이 약을 투여 받고 있는 환자, 특히 고혈압 환자에 대해서는 적당한간격으로 혈압 모니터링을 해야한다. 메칠페니데이트에 대한 연구에서 안정시 맥박 및 수축기와 확장기 혈압의완만한 증가가 나타났다. 따라서 혈압이나 심박수의 증가로 원래 의학적 상태가 위태롭게 될 수 있는 환자(예를 들면 선재성 고혈압, 심부전,최근에 심근경색이나 갑상선기능 항진증인 환자)의 경우 치료 시 주의해야 한다.
      ③ 흥분 약물을 투여중인 환자에서심혈관 상태 판정
        흥분제 투여를 고려중인 소아, 청소년 또는 성인은 심장질환이 있는지를 판정하기 위하여 주의깊게 병력(돌연사나심실성 부정맥의 가족력에 대한 판정 포함)과 신체 검사를 해야 하며,검사 결과가 이러한 질환을 암시한다면(심전도 또는 초음파 심전도 등) 추가적인 심장 평가를 받아야 한다. 흥분제 투여 중 격렬한 흉통, 설명되지 않는 실신 또는 심장질환을 암시하는 기타 증후가 발현되는 환자는 즉각적인 심장 평가를 받아야 한다.
    2) 정신과적 유해사례
      ① 기존의 정신병
        임상경험상 정신병 환자에게메칠페니데이트 투여시 행동장애 및 사고장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② 양극성 질환
        복합/조증 삽화의 유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 때문에, 양극성 장애도 있는 ADHD 환자 치료를 위하여 흥분제를 사용시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흥분제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우울성 증후도 있는 환자는 양극성 장애에 대한 위험이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적절하게 스크린 해야 한다. ; 이러한 스크리닝에는 자살, 양극성장애와 우울의 가족력을 포함하여 상세한 정신과적 병력을 포함한다.
      ③ 새로운 정신병 또는 조증증후의 발생
        정신병 질환 또는 조증의 이전병력이 없는 소아와 청소년에서 상용량의 흥분제에 의해 약물 투여중 환각, 망상성 사고 또는 조증과 같은정신병 또는 조증 증후가 유발될 수 있다. 이러한 증후가 나타나면, 흥분제의인과 가능성을 고려하여, 약물 투여 중단이 적절할 수 있다. 반복, 단기간, 위약 대조 시험의 통합 분석에서, 이러한 증후는 위약투여 환자에서 0%인 것에 비해 흥분제 투여 환자에서약 0.1%에서 나타났다(메칠페니데이트 또는 암페티민에 상용량으로여러주 동안 노출된 3,482명 중 4명)
      ④ 공격
        공격성 행동 또는 적대감이 ADHD 소아와 청소년에서 종종 관찰되었고, ADHD 치료에 사용되는일부 약물의 임상시험과 시판후 경험에서 보고되고 있다. 흥분제가 공격적 행동 또는 적대감을 일으킨다는체계적인 증거는 없지만, ADHD 치료를 시작하는 환자는 공격적 행동 또는 적대감의 발현 또는 악화에대해 모니터하여야 한다.
    3) 인과관계가 확립되지는 않았으나, 소아에게 흥분제를 장기간 투여시 성장 억제가 보고된 바 있다. 따라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주의깊게 관찰하도록 한다. 신장 또는체중에서 정상적인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이 약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4) 발작의 병력이 있는 환자, 발작 없이 뇌파 이상이 있었던 환자 및 매우 드물지만 뇌파 이상이나 발작 병력이 없었던 환자에서도, 메칠페니데이트가 경련 역치를 낮출 수 있다는 몇몇 임상적 보고가 있었다. 발작이있을 경우 이 약 투여를 중단하도록 한다.
    5) 드물게 시력장애 증상이 나타나기도한다. 눈 조절장애 및 시야 혼탁이 보고된 바 있다.
    6) 이 약은 비변형성이고, 소화기관 내에서 그 모양이 거의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중증의 소화기관 협착 환자들(병리학적 또는 의인성)에게는 투여할 수 없다. 다른 비변형 방출 조절 약물을 협착 환자들에게 투여시 폐쇄성 증상이 드물게 보고된 바 있다. 이 약은 조절 방출 약물이므로 정제 전체를 삼킬 수 있는 환자에게만 투여하도록 한다.
    7) 5세 이하의 소아에 대한 이약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으므로 사용되지 않아야 한다.
    8) 약물 의존 또는 알코올 중독의병력을 가진 환자들과 같이 가정적으로 불안한 환자들은 스스로 약물의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이 약 투여시 주의해야 한다.
        만성적인 남용은 다양한 정도의비정상적인 행동을 나타내는 현저한 내성 및 정신적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비경구적인 남용의경우 명백한 정신과적 에피소드가 일어날 수 있다.  은폐된 장기간 과활성의 효과 및 중증의 우울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약물 투여중지 동안 주의깊은 관찰이 요구된다.

    [임부투여]
    임신 중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확립되어 있지 않으며, 임부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도 실시된 바 없다.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임부에게 이 약을 투여하도록 한다.

    [수유부투여]
    메칠페니데이트의 모유로 배설여부는알려진 바 없으나 많은 약물이 모유로 배설되므로 이 약을 수유부에게 투여시 주의하도록 한다.

    [소아/고령자투여]
    <소아>
      5세 이하의 유아에대한 사용 및 장기간 사용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과량투여시조치]
    1) 증후 및 증상
       메칠페니데이트의 급성 과량복용시증상 및 증후들은 주로 중추신경계의 과다흥분 및 과도한 교감신경계의 흥분에 의한 것으로 다음과 같다 ; 구토, 격앙, 진전, 반사항진, 근육 연축, 발작(발작후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다행감, 착란, 환각, 섬망, 발한, 홍조, 두통, 이상고열, 빈맥, 심계항진, 심부정맥, 고혈압, 동공산대, 점막건조
    2) 권장 처치법
       증상에 따른 지지요법을 실시하며자해 및 기존의 과흥분 상태를 상승시킬 외부자극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위 내용물은 위세척을 통해 제거할수 있다. 위세척 실시 전, 발작이나 초조 증상이 있을 경우이를 조절하고 기도를 확보한다. 위를 해독하는 다른 방법으로 활성탄이나 하제를 투여할 수 있다.
       적절한 순환 및 호흡교환이유지되도록 집중치료를 실시하도록 하며, 이상 고열환자의 경우에는 물리적 해열처치(external cooling procedure)를 실시할 수 있다.
       이 약의 과량투여시 복막투석또는 혈액투석의 유효성은 입증되지 않았다.
       처치시 이 약은 장시간 메칠페니데이트가방출된다는 것을 고려하도록 한다.
    3) 모든 과량복용에 대한 처치로서다수의 약물 복용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적용상주의]
    1) 이 약은 음료와 함께 정제전체를 복용해야 한다. 정제를 씹거나, 자르거나 분쇄해서는안된다. 약물이 지속적으로 방출될 수 있도록 고안된 흡수되지 않는 막을 갖고 있으며, 불용성인 성분과 함께 정제 막은 몸에서 배설된다. ; 대변에서 정제모양의 배설물을 발견하여도 염려할 필요없다.
    2) 이 약은 음식과 함께 복용하여도무방하다.

    [보관및취급상주의]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의약품 오용에 의한 사고 발생이나 의약품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원래의 용기에 넣고 꼭 닫아 보관한다.

    [일반적복약유의사항]
      장기간 투여시 정기적으로 전혈구수, 세포분획, 혈소판 수와 같은 혈액 검사를 실시하도록 한다.

    <운전, 기계조작에미치는 영향>
       운전, 기계조작에 대한 이 약의 영향은 연구된 바 없으나, 이 약은 현기증을유발 할 수 있으므로 운전시나, 기계 조작시 또는 다른 위험 가능성이 있는 활동시 주의하도록 한다.
    [BMI지수 계산] [Body Surface Area 계산] [Cockcroft-Gault GFR 계산] [MDRD GFR 계산]
    [용법용량 빠른조회] [피해야 할 음식] [복용을 잊은 경우 대처법]
    [약이란 무엇인가요?] [일반적 주의사항] [약과 음식의 궁합]
    금기 1) 중증의 불안, 긴장, 흥분 환자(증상을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2) 이 약 및 이 약의 다른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3) 녹내장 환자
    4) 뚜렛 증후군으로 진단받았거나 가족력이 있는 환자 및 운동성 틱장애 환자
    5) MAO 저해제 투여 중이거나, MAO 저해제 투여 중단 후 최소 14일 이내의 환자(고혈압성 위기가 있을 수 있다.)
    주의 1) 정신질환 환자 : 메칠페니데이트투여로 행동장애 및 사고장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2) 고혈압 환자 및 심박수나 혈압이 상승될 수 있는 의학적 상태의 환자
    3) 약물의존성 또는 알코올중독의 병력이 있는 환자
    4) 발작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역치가 저하될 수 있다)
    부작용 보충정보
    METHYLPHENIDATE의 부작용 보충정보
    Methylphenidate
    부작용   이 약의 개발 프로그램에는임상시험을 통해 총 2,121명(환자 1,797명, 건강한 성인 324명)에게 투여되었다. 이들 참가자는 이 약 18, 36, 54 및/또는72mg/일을 투여받았다. 소아, 청소년과 성인 ADHD 환자는 4건의 대조 임상시험, 3건의 공개 임상시험과 2건의 임상 약리시험에서 평가되었다. 이상반응은 이상반응 수집, 신체검사 및 활력징후, 체중, 실험실적 검사, 심전도검사 결과를 통해 평가되었다.
      투여기간 동안 나타난 이상반응은우선 임상의들이 일반적인 질문을 통해 얻은 내용을 임상의들의 용어로 기록되었다. 따라서, 유사한 이상반응을 표준화된 이상반응 범주의 소분류군으로 묶지 않고는 이상반응을 경험한 환자들의 비에 대한 의미있는예상치 제공이 불가능하였다.
      아래 언급된 이상반응의 빈도는투여중 이상반응을 최소 1회 경험한 개인의 비율을 나타낸다. 처음발생한 이상반응이거나 기초단계 평가 후 약물 투여중 악화된 이상반응을 치료 중 이상반응으로 판단하였다.
    1)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 반응
      ① 투여 중단과 관련된 이상반응
        소아를 대상으로 한 4주 위약 대조, 병행군 시험(시험 3)에서, 1명(0.9%,1/106)의 이 약 투여 환자와 1명(1.0%,1/99)의 위약 투여 환자가 이상반응으로 인해 시험을 중단하였다.(각각 슬픔과 틱 증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주 위약대조 시험(시험 4)에서, 이 약 투여 환자에서 이상반응으로 투여를 중단한 환자는 없었고(0%,0/87), 위약 투여 환자에서는 1명(1.1%,1/90)이 이상반응으로 투여를 중단하였다.(감정 민감성 증가)
        2건의 공개, 장기간 안전성 시험(시험 5, 6: 6-13세 소아를 대상으로 한 24개월 시험과 소아,청소년,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9개월 시험)에서, 6.7%(101/1,514)의 환자가 이상반응으로 투여를 중단하였다. 발현이 0.5%를 초과하는 이상반응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불면(1.5%), 연축(1.0%),신경과민증(0.7%), 감정 불안정(0.7%), 복통(0.7%), 식욕부진(0.7%)
      ② 이 약 투여 환자에서 나타난투여중 이상반응
        표 1에 ADHD 소아를 대상으로 이 약 18, 36, 54mg/day에서 실시한 4주 위약대조 병행군 시험(시험 3)에서 투여중 이상반응의 발현을 열거하였다. 표에는 이 약 투여 환자의 1% 이상에서 나타났으며 위약투여 환자보다이 약 투여 환자에서의 발현이 더 많은 이상반응만 포함하였다.
        처방의는 이러한 수치가 환자특성과 기타 인자가 임상시험과 다른 일상적인 의학적 practice 중 이상반응의 발현을 예측하는데사용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언급된 빈도는다른 치료, 사용, 시험자가 관여한 다른 임상 조사에서 얻어진수치와 비교할 수 없다. 그러나, 언급된 수치는 연구된 집단에서이상반응 발현율에 대한 약물 및 비약물 인자의 상대적인 기여를 추정하는 근거를 제공한다.
     <표 1> 소아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4주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투여중 이상반응의 발현
         
    신체계
    용어
    이 약(106명)
    위약(99명)
    일반
    소화기
    신경계
    호흡기계
    두통
    복통(위통)
    구토
    식욕부진(식욕 감퇴)
    어지러움
    불면
    상부 호흡기 감염
    기침 증가
    인후염
    부비동염
    14 %
    7 %
    4 %
    4 %
    2 %
    4 %
    8 %
    4 %
    4 %
    3 %
    1 0%
    1 %
    3 %
    0 %
    0 %
    1 %
    5 %
    2 %
    3 %
    0 %

        표 2는 ADHD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2주 위약대조 시험(시험 4)에서 이 약 18, 36, 54, 72mg/day에서 나타난 투여중 이상반응의 발현을 나열하였다.
     <표 2>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 약의2주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투여중 이상반응의 발현
         
    신체계
    용어
    이 약(87명)
    위약(90명)
    일반
    소화기
    신경계
    호흡기계
    비뇨생식계
    우발적 상해
    발열
    두통
    식욕부진
    설사
    구토
    불면
    인두염
    비염
    생리불순
    6 %
    3 %
    9 %
    2 %
    2 %
    3 %
    5 %
    2 %
    3 %
    2 %
    3 %
    0 %
    8 %
    0 %
    0 %
    0 %
    0 %
    1 %
    2 %
    0 %
     
      ③ 틱
        장기간 비대조 시험(소아 432명)에서, 이 약 투여 27개월 후 새로운 틱 발생의 누적 발현율은 9% 이었다.
        두 번째 비대조 시험(소아 682명)에서, 새로운 틱 발생의 누적 발현율은 1% 이었다(9/682명의 소아). 투여기간은9개월까지이었으며 평균 투여기간은 7.2개월 이었다.
      ④ 고혈압
        소아를 대상으로 한 laboratory classroom 임상시험(시험 1, 시험 2)에서, 이약 1일 1회와 메칠페니데이트 1일 3회 모두 위약에 비해 휴지기 맥박을  평균 2-6bpm 상승시켰고, 수축기 및 확장기 혈압을 대략 1-4mmHg 상승시켰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위약대조시험에서(시험 4), 초기로부터 이중맹검기 종료시까지휴지기 맥박의 평균 상승이  이 약과 위약에서 관찰되었다(각각 5, 3회/분). 이 약과 위약투여 환자에서 이중맹검기 종료시 혈압의 초기로부터의 평균 상승은 각각 0.7과 0.7mmHg(수축기),2.6과 1.4mmHg(확장기) 이었다.
      ⑤ 이중맹검 데이터- 1% 이상의 빈도로 보고된 이상반응
        소아 또는 성인 환자의 이중맹검이상반응 표에 나타난 이상반응은 양쪽 환자군 모두와 관련될 수 있다.
        <소아 환자>
        이 약의 안전성을 4건의 위약대조, 이중맹검 임상시험에 참여한 639명의 ADHD 소아환자(어린이및 청소년)에서 평가하였다. 본 항에서 나타낸 정보는 통합데이터로부터 도출되었다.
        이 약을 투여받은 어린이 및청소년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을 아래 표3에 나타내었다.
      <표 3> 4건의 위약대조, 이중맹검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어린이 및 청소년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전신/조직계
    이상반응
    이 약
    (n=321)
    %
    위약
    (n=318)
    %
    감염 및 기생충 침입


       코인두염
    2.8
    2.2
    신장애
     
     
       불면
    2.8
    0.3
    신경계 장애
     
     
       어지러움
    1.9
    0
    호흡기, 흉부 및 종격 장애
     
     
       기침
    1.9
    0.3
       인후통
    1.2
    0.9
    위장관 장애
     
     
    상복부 통증
    5.9
    3.8
    구토
    2.8
    1.6
    일반적 장애 및 투여부위상태
     
     
    발열
    2.2
    0.9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증 내지중등도였다.
        <성인 환자>
        이 약의 안전성을 2건의 위약대조, 이중맹검 임상시험에 참여한 627명의 ADHD 성인환자에서 평가하였다. 본 항에서 나타낸 정보는 통합 데이터로부터 도출되었다.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을 아래 표 4에 나타내었다.
      표 4. 2건의 위약대조, 이중맹검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 성인환자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전신/조직계
    이상반응
    이 약
    (n=415)
    %
    위약
    (n=212)
    %
    감염 및 기생충 침입
     
     
    상부호흡기 감염
    2.2
    0.9
    대사 및 영양 장애
     
     
    식욕 감소
    25.3
    6.6
    식욕 부진
    1.7
    0
    정신 장애
     
     
    불면
    12.3
    6.1
    불안
    8.2
    2.4
    초기불면
    4.3
    2.8
    우울감
    3.9
    1.4
    신경과민
    3.1
    0.5
    안절부절
    3.1
    0
    초조
    2.2
    0.5
    공격성
    1.7
    0.5
    이갈이
    1.7
    0.5
    우울증
    1.7
    0.9
    성욕 감소
    1.7
    0.5
    정동 불안정
    1.4
    0.9
    착란상태
    1.2
    0.5
    긴장
    1.2
    0.5
    신경계 장애
     
     
    두통
    22.2
    15.6
    어지러움
    6.7
    5.2
    떨림
    2.7
    0.5
    감각이상
    1.2
    0
    진정
    1.2
    0
    긴장두통
    1.2
    0.5
    눈 장애
     
     
    흐린 시야
    1.7
    0.5
    귀 및 미로 장애
     
     
    현기증
    1.7
    0
    심 장애
     
     
    빈맥
    4.8
    0
    두근거림
    3.1
    0.9
    호흡기, 흉부 및 종격 장애
     
     
    인후통
    1.7
    1.4
    위장관 장애
     
     
    구강 건조
    14.0
    3.8
    구역
    12.8
    3.3
    소화불량
    2.2
    0.9
    구토
    1.7
    0.5
    변비
    1.4
    0.9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다한증
    5.1
    0.9
    근골격 및 결합 조직 장애
     
     
    근긴장
    1.9
    0
    일반적 장애 및 투여부위상태
     
     
    과민성
    5.8
    1.4
    조사
     
     
    체중감소
    6.5
    3.3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증 내지중등도였다.
      ⑥ 공개시험(open-label) 데이터-1% 이상의 빈도로 보고된 이상반응
        이 약의 안전성을 11건의 공개시험에 참여한 소아 및 성인 ADHD 환자 3,590명에서 평가하였다. 본 항에서 나타낸 정보는 통합 데이터로부터도출되었다.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과 표 3, 4에 나타나지 않은 이상반응을아래 표 5에 나타내었다.
    전신/조직계
    이상반응
    이 약
    (n=3,590)
    %
    위장관 장애

    설사
    1.8
    복통
    1.1
    위 불편감
    1.0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발진
    1.3
    일반적 장애 및 투여부위상태
     
    피로
    2.0
    신경질
    1.0
    조사
     
    혈압 상승
    1.8
    심박수 증가
    1.4
      표 5. 11건의 공개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증 내지 중등도였다.
      ⑦ 이중맹검 및 공개시험 데이터- 1% 미만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이중맹검 및 공개시험 데이터에서이 약을 투여 받은 소아 및 성인 환자의 1% 미만에서 나타난 이상반응을 표 6에 나타내었다.
     
      표 6. 이중맹검 및 공개시험 데이터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소아 및 성인 환자의 1% 미만에서 나타난 이상반응
    혈액 및 림프계 장애
    백혈구 감소
    정신 장애
    분노, 과다경계, 기분 변화, 기분 동요, 수면장애, 눈물이 많아짐, 틱
    신경계 장애
    기면, 졸림, 정신운동과다
    눈 장애
    눈 건조
    혈관 장애
    고혈압
    호흡기, 흉부 및 종격 장애
    호흡곤란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반상발진
    생식기계 및 유방 장애
    발기부전
    조사
    심장잡음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증 내지중등도였다.
      ⑧ 시판후 데이터
        시판후 경험에서 얻어진 이 약의이상반응을 표 7에 나타내었다. 표에서 빈도는 다음에 따라나타내었다.
        매우 흔히 ≥ 1/10
        흔히 ≥ 1/100 및 < 1/10
        흔하지 않게 ≥ 1/1,000 및 < 1/100
        드물게 ≥ 1/10,000 및 < 1/1,000
        매우 드물게 < 1/10,000, 분리된 보고 포함
      표 7. 자발적인 보고율로부터 추정한빈도에 따른 이 약의 시판후 경험에서 밝혀진 이상반응
    혈액 및 림프계 장애
       매우 드물게

    범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혈소판감소성자반증 
    면역계 장애
       드물게

    혈관부종과 같은 과민반응, 아나필락시스반응, 귀바퀴 부기,
    물집, 박탈성상태, 두드러기, 달리 분류되지 않은 가려움증, 발진, 
    달리 분류되지 않은 발진과 피진(Eruptions and Exanthemas) 
    정신 장애
       매우 드물게

    방향감각장애, 환각, 환청, 환시, 조증 
    신경계 장애
       매우 드물게

    발작, 대발작(Grand mal convulsions), 운동이상증 
    눈 장애
       매우 드물게

    복시, 동공확대, 시력장애 
    심 장애
       매우 드물게
    협심증, 서맥, 주기외수축, 상심실성 빈맥, 심실주기외수축
    혈관 장애
       매우 드물게

    레이노 현상(Raynaud's phenomenon)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매우 드물게

    탈모, 홍반 
    근골격, 결합조직 및 골 장애
       매우 드물게

    관절통, 근육통, 근육단일수축 
    일반적장애 및 투여부위상태
       드물게
       매우 드물게

    치료반응 감소 
    가슴통증, 흉부 불편감, 약효 감소, 고열증 
    조사
       매우 드물게

    혈중 알카라인 포스파타아제 증가, 혈중 빌리루빈 증가, 간 효소 
    증가, 혈소판수 감소, 백혈구수 이상 

    2) 다른 염산 메칠페니데이트 제제의이상 반응
       다른 염산 메칠페니데이트 제제에서보고된 가장 일반적인 이상반응은 신경과민증과 불면증이었다. 다른 이상반응으로는 과민증(피부발진, 두드러기, 발열, 관절통, 박탈성 피부염, 괴사성혈관염의 조직병리학적 소견을 가진 다형성 홍반,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포함) ; 식욕부진; 구역; 어지러움 ; 두통; 이상운동증 ; 졸음; 혈압 및 맥박 변화-상승 및 감소; 빈맥; 협심증; 복통; 장기간 투여 중 체중 감소 등이 있었다. 뚜렛 증후군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중독성 정신병이 보고되었다. 정확한 인과관계는 확립되지 않았지만, 이 약 복용 환자에게서 다음의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 간성혼수 : 뇌혈관 동맥염 및/또는 폐색 빈혈 ; 일시적인 우울감 드문 모발 감소. 악성신경이완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 NMS)이 매우 드물게 보고된 바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의 대부분은 NMS와 관련된 치료를 받고 있었다. 한 보고에서, 약 18개월동안 메칠페니데이트를 복용한 10세의 소년의 경우에는 벤라팍신을 처음 복용한 후 45분 내에 NMS 유사 증상(event)을일으켰다. 이것이 약물-약물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것인지, 어느 한 약물에 대한 반응인지, 어떤 다른 원인이 있는지는 불확실하다.
       소아에서, 식욕 감퇴, 복통, 장기간투여시 체중감소, 불면증, 빈맥이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으며, 위에 언급된 다른 이상반응들도 발생할 수 있다.


    2008-07-14일자로 허가사항변경되었습니다. 상세정보참고바랍니다
    [간기능이상 약물 및 주의사항] [신기능이상 약물 및 주의사항]
    [주요 부작용정보]
    [약물유해반응이란?] [주의해야하는 약물들]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약물들]
    [주요 약물에 관한 유해반응 및 주의점]
    참고 1) 최기형성 : 토끼에 염산메칠페니데이트 200mg/kg/일(임상 최대 권장용량과 mg/kg으로 비교시 100배, mg/m2으로 비교시 40배의 용량)을 투여시 최기형성이 나타났다.
        랫트에 경구로 염산메칠페니데이트를최대 30mg/kg/일(임상 최대 권장용량과 mg/kg으로 비교시 15배,mg/m2으로 비교시 3배의 용량)까지투여한 생식독성시험에서 태자에 대한 유해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임신한 랫트에서 메칠페니데이트와 그 주대사체인α-phenyl-piperidine acetic acid(PPA)의 혈장 노출 정도는 지원자 및 환자를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의 메칠페니데이트 최대 권장 용량 투여시 AUC를 근거로 할 경우 그 노출 정도에약 2배였다.
    2) 발암성 : B6C3F1 마우스를 이용한 일생동안의 발암성 시험에서, 메칠페니데이트를약 60mg/kg/일 투여한 결과, 간세포선종과 간아세포종(수컷에서만)의 발생률이 증가했다. 이용량은 mg/kg, mg/m2 기준, 이약의 인체 최고 추천용량의 약 30배와 4배의 용량이다. 총 악성 간종양 발생률은 증가되지 않았다. 시험에 사용된 마우스 종은 간종양 발달에 민감한 종이며, 이 결과의인체에 대한 유의성은 확실치 않다.
       F344 랫트를 이용한 메칠페니데이트의 일생동안의 발암성 시험에서종양의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다. 시험에서 최고 용량은 약45mg/kg/일 이었으며, 이 용량은 mg/kg,mg/m2 기준, 이 약의 인체 최고 추천용량의 각각 22배, 5배의 용량이다.
        유전독성 발암물질에 민감한유전자전이 마우스 종 p53+/-에 대한 24주간 발암성시험에서, 발암성 증거는 없었다. 수컷, 암컷 마우스에게 일생동안의 발암성 시험에서와 동일한 농도의 메칠페니데이트를 함유한 먹이를 주었다 ; 고용량을 투여받은 군은 하루에 60-74mg/kg/일의 메칠페니데이트에노출되었다.
    3) 변이원성 : 메칠페니데이트는 생체 외 Ames 복귀돌연변이 시험 또는 생체외 마우스 림프종 세포의 돌연변이성 시험에서 변이원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중국 햄스터의 난소세포를 이용한생체 외 시험에서 약한 염색체파괴반응(clastogenic response)으로 볼 수 있는 자매 염색분체교환과 염색체이상이 증가되었다. 메칠페니데이트는 생체 내, 마우스수컷, 암컷의 골수 미소핵측정에서 음성을 나타냈다.
    4) 수태능 손상 : 18주 연속번식시험에서 메칠페니데이트는 약물 함유 먹이를 준 수컷 또는 암컷 마우스의 생식력에 손상을 주지않았다. 시험은 최고 160mg/kg/일 용량까지 증량 실시되었으며, 이 용량은 mg/kg, mg/m2 기준, 이 약의 인체 최고 추천용량의 각각 80배, 8배의 용량이다.
    심층정보
    METHYLPHENIDATE의 심층정보
    [CONCISE] methylphenidate
    [ADVANCED] Methylphenidate
    [MED FACTS] Methylphenidate
    [PROFESSIONAL] Methylpheni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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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페니드정10mg
    Penid Tab. 1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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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 일반 전문
        제조 및
          수입회사
    환인제약
    (www.whanin.co.kr)
        판매회사 환인제약
    (www.whanin.co.kr)
        복지부분류 각성제, 흥분제 (115)
        보험코드 G01000341 (188원/1정)

        분류 향정

        성분명 Methylphenidate HCl   염산메칠페니데이트   10mg
        성상 백색의 원형 정제
        효능ㆍ효과
      1. 수면발작
    2. 경증우울증, 우울성 신경증
    3. 6세 이상의 소아 및 청소년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의 치료.

    진단은 DSM-Ⅳ기준 또는 ICD-10 가이드라인에 따라 실시해야 한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DSM-IV)로 진단하는 것은 과잉행동성 충동이 있거나, 7세 이전에 발생한 부주의성 증상으로 장애가 있음을 뜻한다. 증상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대등한 수준의 성장과정에 있는 정상인에서 전형적으로 관찰되는 것보다 더욱 중증으로 나타나야 한다. 예를 들어 사회적, 사교적 또는 작업 능력에 임상적으로 유의한 장애를 초래해야 하고 학교(또는 작업장)와 집 등 2개 이상의 환경에서 나타나야 한다. 이러한 증상은 다른 정신장애로 단순하게 오인되면 안된다. 
    과잉행동성 충동형은 다음 증상 중 최소 6가지가 최소 6개월 동안 지속되어야 한다: 안절부절못함/몸부림침, 자리에 앉아있지 못함, 부적절하게 뜀/기어오름, 조용한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끊임없이 활동함, 말이 과도하게 많음, 대답이 둔함, 순서를 기다리지 못함, 방해함. 
    부주의성 증상형은 다음 증상 중 최소 6가지가 최소 6개월 동안 지속되어야 한다: 상세한 사안에 대한 주의력 결핍/부주의한 실수, 지속적인 주의력 결핍, 남의 말을 주의해서 듣지 않음, 작업을 따라하기 어려움, 조직화 능력 결핍, 지속적인 정신적 노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을 피함, 물건을 분실함, 쉽게 마음이 산란해짐, 건망증. 
    혼합성 형태의 경우에는 부주의성 형태와 과잉행동성 충동의 기준이 만족되어야 한다.

    진단시 특별히 고려할 점
    이 증상의 특별한 병인학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어떠한 단독의 진단검사법도 없다. 적절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학적이면서 특수한 심리학적, 교육학적, 사회적 자원이 필요하다. 학습장애는 있거나 없을 수도 있다. 환자의 완전한 병력과 평가에 기초하여 진단해야 하며 DSM-IV에 따라 요구되는 특징적인 증상 수의 존재 여부에만 의존하여 진단하여서는 안된다.

    세심한 치료 프로그램의 필요성
    이 약은 ADHD의 환자에 대한 다른 치료방법(심리적, 교육학적, 사회적)이 포함된 전체 치료프로그램 내 필수적인 부분으로 사용될 수 있다. 약물 치료는 이 증상을 가지고 있는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이 약은 환경적인 요인 및/또는 다른 일차성 정신과 장애(정신이상 포함)에 이차적으로 수반되어 ADHD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에는 적합하지 않다. 적절한 교육을 통한 대체치료가 필수적이며 심리·사회학적 치료방법도 유익하다. 한가지의 치료방법으로 불충분한 경우에 이 약의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환자 증상의 만성 정도와 중증도에 대한 의사의 평가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
        용법ㆍ용량
      ○ 성인
    1. 경증우울증, 우울성 신경증 : 1일 20-30㎎을 2-3회 분할하여 식전 30-45분에 경구 투여한다.
    2. 수면발작 : 이 약으로서 1일 20-60㎎을 1-2회 분할투여한다.

    ○ 6세 이상의 소아 및 청소년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 1회 5㎎ 1일 2회(아침, 점심 식전) 투여하며 필요시 1주간격으로 5-10㎎씩 증량한다. 1일 60㎎을 초과할 수 없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가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중대한 심혈관 사례
    ① 갑작스런 사망과 기존의 구조적 심장 이상 또는 기타 중대한 심장 문제
    -소아와 청소년
    구조적인 심장 이상 또는 기타 중대한 심장 문제가 있는 소아와 청소년에서 상용량의 중추신경계 흥분제 투여와 관련하여 돌연사가 보고된 바 있다. 몇몇 중대한 심장문제만이 갑작스런 사망의 위험을 증가시키지만, 흥분제는 일반적으로 중대한 구조적 심장 이상, 심근증, 중대한 심장 박동 이상 또는 흥분제의 교감신경 흥분 영향을 받기 쉬운 기타 중대한 심장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아나 청소년에게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성인
    ADHD에 대해 상용량의 흥분제를 투여중인 성인에서 돌연사, 뇌졸중, 심근 경색이 보고된 바 있다.이러한 성인 사례에서 흥분제의 역할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인은 소아보다 중대한 구조적 심장이상, 심근증, 중대한 심장 박동 이상, 관상동맥 질환 또는 기타 중대한 심장 문제를 가질 가능성이 더 크다. 이러한 이상을 가진 성인에게 일반적으로 흥분제를 투여해서는 안된다. 
    ② 고혈압과 기타 심혈관 상태 
    고혈압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한다. 이 약을 투여 받고 있는 환자, 특히 고혈압 환자에 대해서는 적당한 간격으로 혈압 모니터링을 해야한다. 메칠페니데이트에 대한 연구에서 안정시 맥박 및 수축기와 확장기 혈압의 완만한 증가가 나타났다. 따라서 혈압이나 심박수의 증가로 원래 의학적 상태가 위태롭게 될 수 있는 환자(예를 들면 선재성 고혈압, 심부전, 최근에 심근경색이나 갑상선기능 항진증인 환자)의 경우 치료 시 주의해야 한다.
    ③ 흥분 약물을 투여중인 환자에서 심혈관 상태 판정 
    흥분제 투여를 고려중인 소아, 청소년 또는 성인은 심장질환이 있는지를 판정하기 위하여 주의깊게 병력(돌연사나 심실성 부정맥의 가족력에 대한 판정 포함)과 신체 검사를 해야 하며, 검사 결과가 이러한 질환을 암시한다면(심전도 또는 초음파 심전도 등) 추가적인 심장 평가를 받아야 한다. 흥분제 투여 중 격렬한 흉통, 설명되지 않는 실신 또는 심장질환을 암시하는 기타 증후가 발현되는 환자는 즉각적인 심장 평가를 받아야 한다.
    2) 정신과적 유해사례
    ① 기존의 정신병 
    임상경험상 정신병 환자에게 메칠페니데이트 투여시 행동장애 및 사고장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② 양극성 질환 
    복합/조증 삽화의 유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 때문에, 양극성 장애도 있는 ADHD 환자 치료를 위하여 흥분제를 사용시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흥분제 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우울성 증후도 있는 환자는 양극성 장애에 대한 위험이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적절하게 스크린 해야 한다. ; 이러한 스크리닝에는 자살, 양극성 장애와 우울의 가족력을 포함하여 상세한 정신과적 병력을 포함한다. 
    ③ 새로운 정신병 또는 조증 증후의 발생 
    정신병 질환 또는 조증의 이전 병력이 없는 소아와 청소년에서 상용량의 흥분제에 의해 약물 투여중 환각, 망상성 사고 또는 조증과 같은 정신병 또는 조증 증후가 유발될 수 있다. 이러한 증후가 나타나면, 흥분제의 인과 가능성을 고려하여, 약물 투여 중단이 적절할 수 있다. 반복, 단기간, 위약 대조 시험의 통합 분석에서, 이러한 증후는 위약투여 환자에서 0%인 것에 비해 흥분제 투여 환자에서 약 0.1%에서 나타났다(메칠페니데이트 또는 암페티민에 상용량으로 여러주 동안 노출된 3482명 중 4명)
    ④ 공격 
    공격성 행동 또는 적대감이 ADHD 소아와 청소년에서 종종 관찰되었고, ADHD 치료에 사용되는 일부 약물의 임상시험과 시판후 경험에서 보고되고 있다. 흥분제가 공격적 행동 또는 적대감을 일으킨다는 체계적인 증거는 없지만, ADHD 치료를 시작하는 환자는 공격적 행동 또는 적대감의 발현 또는 악화에 대해 모니터하여야 한다.

    3) 인과관계가 확립되지는 않았으나, 소아에게 흥분제를 장기간 투여시 성장 억제가 보고된 바 있다. 따라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주의깊게 관찰하도록 한다. 신장 또는 체중에서 정상적인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이 약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4) 발작의 병력이 있는 환자, 발작 없이 뇌파 이상이 있었던 환자 및 매우 드물지만 뇌파 이상이나 발작 병력이 없었던 환자에서도, 메칠페니데이트가 경련 역치를 낮출 수 있다는 몇몇 임상적 보고가 있었다. 발작이 있을 경우 이 약 투여를 중단하도록 한다.
    5) 드물게 시력장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눈 조절장애 및 시야 혼탁이 보고된 바 있다.
    6) 5세 이하의 소아에 대한 이 약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으므로 사용되지 않아야 한다.
    7) 약물 의존 또는 알코올 중독의 병력을 가진 환자들과 같이 가정적으로 불안한 환자들은 스스로 약물의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이 약 투여시 주의해야 한다.
    만성적인 남용은 다양한 정도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나타내는 현저한 내성 및 정신적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비경구적인 남용의 경우 명백한 정신과적 에피소드가 일어날 수 있다.  은폐된 장기간 과활성의 효과 및 중증의 우울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약물 투여중지 동안 주의깊은 관찰이 요구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중증의 불안, 긴장, 흥분 환자 (증상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2) 이 약 및 이 약의 다른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3) 녹내장 환자
    4) 뚜렛 증후군으로 진단받았거나 가족력이 있는 환자 및 운동성 틱장애 환자
    5) MAO 저해제 투여 중이거나, MAO 저해제 투여 중단 후 최소 14일 이내의 환자 (고혈압성 위기가 있을 수 있다.)
    6) 중중의 고혈압이나 협심증, 심부정맥, 심부전, 최근의 심근경색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갑상샘항진증을 앓고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정신질환 환자 : 메칠페니데이트 투여로 행동장애 및 사고장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2) 고혈압 환자 및 심박수나 혈압이 상승될 수 있는 의학적 상태의 환자
    3) 약물의존성 또는 알코올중독의 병력이 있는 환자
    4) 발작 병력이 있는 환자 (경련 역치가 저하될 수 있다)

    4. 이상반응
    이 약물에서 보고된 가장 일반적인 이상반응은 신경과민증과 불면증이지만 용량을 줄이고 오후 혹은 저녁에 복용을 생략함으로써 조절될 수 있다. 다른 이상반응으로는 과민증(피부발진, 두드러기, 발열, 관절통, 박탈성 피부염, 괴사성 혈관염의 조직병리학적 소견을 가진 다형성 홍반,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포함), 식욕부진, 구역, 어지러움, 두근거림, 두통, 이상운동증, 졸음, 혈압 및 맥박의 상승 및 감소, 빈맥, 협심증, 복통, 장기간 투여 중 체중 감소 등이 있었다. 뚜렛 증후군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중독성 정신병이 보고되었다. 정확한 인과관계는 확립되지 않았지만, 이 약 복용 환자에게서 다음의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간성 혼수, 뇌혈관 동맥염 및/또는 폐색 빈혈, 일시적인 우울감, 공격적 행동, 드문 모발 감소. 악성신경이완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NMS)이 매우 드물게 보고된 바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의 대부분은 NMS와 관련된 치료를 받고 있었다. 한 보고에서, 약 18개월 동안 메칠페니데이트를 복용한 10세의 소년의 경우에는 벤라팍신을 처음 복용한 후 45분 내에 NMS 유사 증상(event)을 일으켰다. 이것이 약물-약물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것인지, 어느 한 약물에 대한 반응인지, 어떤 다른 원인이 있는지는 불확실하다.
    소아에서, 식욕 감퇴, 복통, 장기간 투여시 체중감소, 불면증, 빈맥이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으며, 위에 언급된 다른 이상반응들도 발생할 수 있다.

    5. 일반적주의
    1) 흥분할 요소가 있는 환자는 역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필요시 치료를 중단한다.
    2) 장기간 투여시 정기적으로 전혈구수, 세포분획, 혈소판 수와 같은 혈액 검사를 실시하도록 한다.
    3) 모든 행동증후군의 경우 약물치료를 해서는 안되고 어린이의 완전한 병력과 평가측면만을 고려해야한다. 이 약 처방은 의사가 해당 어린이의 증상 만성도와 심각성에 대한 평가하고 연령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하는 것에 달려있다. 처방은 단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행동특성이 있다고 좌우되지 않는다. 이러한 증상이 급성 스트레스성 반응과 관련될 때 보통 이 약으로 치료해서는 안된다.

    6. 상호작용
    1) 이 약은 MAO 저해제 투여 중이거나, MAO 저해제 투여 중단 후 최소 14일 이내의 환자에는 투여하지 않아야 한다.
    2)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승압약물과 병용시에는 주의하여야 한다.
    3) 메칠페니데이트는 고혈압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한 약물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메칠페니데이트는 우선 산화적 경로가 아닌 탈에스테르화에 의해 ritalinic acid 로 대사된다.
    4) 임상약리시험에서 쿠마린 항응고제, 항경련제 (페노바르미탈, 페니토인, 프리미돈 등) 및 일부 항우울제 (삼환계 및 SSRI 약물)의 대사를 저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칠페니데이트와 병용시 이들 약물의 감량이 필요할 수 있다. 메칠페니데이트와 병용을 시작하거나 중단할 경우 약용량 조절 및 혈중 농도 (또는 쿠마린인 경우 응고 시간)를 관찰이 필요할 수 있다.
    5) 클로니딘과 병용시, 그 상관성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중대한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클로니딘이나 다른 중추적으로 작용하는 α-2 효능약과 병용시 그 안전성이 전체적으로 평가된 바 없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부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실시된 바 없다.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임부에게 이 약을 투여하도록 한다.
    2) 메칠페니데이트의 모유로 배설여부는 알려진 바 없으나 많은 약물이 모유로 배설되므로 이 약을 수유부에게 투여시 주의하도록 한다.

    8. 소아에 대한 투여
    5세 이하의 유아에 대한 사용 및 장기간 사용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9.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증후 및 증상
    메칠페니데이트의 급성 과량복용시 증상 및 증후들은 주로 중추신경계의 과다흥분 및 과도한 교감신경계의 흥분에 의한 것으로 다음과 같다 ; 구토, 격앙, 진전, 반사항진, 근육 연축, 발작(발작 후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다행감, 착란, 환각, 섬망, 발한, 홍조, 두통, 이상고열, 빈맥, 심계항진, 심부정맥, 고혈압, 동공산대, 점막 건조
    2) 권장 처치법
    증상에 따른 지지요법을 실시하며 자해 및 기존의 과흥분 상태를 상승시킬 외부자극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위 내용물은 위세척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 위세척 실시 전, 발작이나 초조 증상이 있을 경우 이를 조절하고 기도를 확보한다. 위를 해독하는 다른 방법으로 활성탄이나 하제를 투여할 수 있다. 
    적절한 순환 및 호흡교환이 유지되도록 집중치료를 실시하도록 하며, 이상 고열환자의 경우에는 물리적 해열처치(external cooling procedure)를 실시할 수 있다.
    이 약의 과량투여시 복막투석 또는 혈액투석의 유효성은 입증되지 않았다.
    3) 모든 과량복용에 대한 처치로서 다수의 약물 복용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10. 운전, 기계조작에 미치는 영향
    운전, 기계조작에 대한 이 약의 영향은 연구된 바 없으나, 이 약은 현기증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운전시나, 기계 조작시 또는 다른 위험 가능성이 있는 활동시 주의하도록 한다.

    11.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의약품 오용에 의한 사고 발생이나 의약품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원래의 용기에 넣고 꼭 닫아 보관한다.

    12. 기타
    1) 최기형성 : 토끼와 rabbit을 이용한 시험에서 메칠페니데이트를 기관형성 기간동안 각각 75mg/kg/일과 200mg/kg/일을 투여하였다. 최기형성(태아척추피열증가)은 고용량을 투여한 rabbit에서 관찰되었는데 이는 mg/m2으로 비교했을 시의 최대권장용량의 약 40배에 해당하는 양이었다. 60mg/kg/일(mg/m2으로 비교했을 시 최대권장용량의 11배)을 rabbit에 투여했을 때 배아-태아 발전에는 영향 없었다. 토끼에서 고용량(mg/m2으로 비교했을 시 최대권장용량의 7배) 투여 시 모체 독성과 태아의 골격의 변화가 증가된 현상을 보이긴 했지만, 최기형성에 대한 특별한 증거는 없었다. 25mg/kg/일(mg/m2으로 비교했을 시 최대권장용량의 2배)을 투여 시에도 배아-태아 발전에는 어떠한 영향도 없었다. 토끼에 메칠페니데이트를 임신 및 수유기간에 45mg/kg/일(mg/m2으로 비교했을 시 최대권장용량의 4배)을 투여 시 새끼의 체중 증가가 감소했지만 출생 이후 다른 어떠한 변화도 관찰된 바 없었다. 토끼에서 출생 전후와 관련하여 아무런 영향도 없었던 용량은 15mg/kg/일(mg/m2으로 비교했을 시 최대권장용량과 동일한 용량)이었다.
    2) 발암성: B6C3F1 마우스를 이용한 일생동안의 발암성 시험에서, 메칠페니데이트를 약 60mg/kg/일 투여한 결과, 간세포선종과 간아세포종(수컷에서만)의 발생률이 증가했다. 이 용량은 mg/kg, mg/m2 기준, 이 약의 인체 최고 추천용량의 약 30배와 4배의 용량이다. 총 악성 간종양 발생률은 증가되지 않았다. 시험에 사용된 마우스 종은 간종양 발달에 민감한 종이며, 이 결과의 인체에 대한 유의성은 확실치 않다.
    F344 랫트를 이용한 메칠페니데이트의 일생동안의 발암성 시험에서 종양의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다. 시험에서 최고 용량은 약 45mg/kg/일 이었으며, 이 용량은 mg/kg, mg/m2 기준, 이 약의 인체 최고 추천용량의 각각 22배, 5배의 용량이다. 
    유전독성 발암물질에 민감한 유전자전이 마우스 종 p53+/-에 대한 24주간 발암성 시험에서, 발암성 증거는 없었다. 수컷, 암컷 마우스에게 일생동안의 발암성 시험에서와 동일한 농도의 메칠페니데이트를 함유한 먹이를 주었다; 고용량을 투여받은 군은 하루에 60-74mg/kg/일의 메칠페니데이트에 노출되었다. 
    3) 변이원성: 메칠페니데이트는 생체 외 Ames 복귀돌연변이 시험 또는 생체 외 마우스 림프종 세포의 돌연변이성 시험에서 변이원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중국 햄스터의 난소세포를 이용한 생체 외 시험에서 약한 염색체파괴반응(clastogenic response)으로 볼 수 있는 자매 염색분체 교환과 염색체이상이 증가되었다. 메칠페니데이트는 생체 내, 마우스 수컷, 암컷의 골수 미소핵측정에서 음성을 나타냈다. 
    4) 수태능 손상: 18주 연속번식시험에서 메칠페니데이트는 약물 함유 먹이를 준 수컷 또는 암컷 마우스의 생식력에 손상을 주지 않았다. 시험은 최고 160mg/kg/일 용량까지 증량 실시되었으며, 이 용량은 mg/kg, mg/m2 기준, 이 약의 인체 최고 추천용량의 각각 80배, 8배의 용량이다.
        저장방법 기밀용기, 실온보관
        포장단위 100, 200정
        복약지도 1. 증상이 호전되어도 의사의 지시없이 중단하면 안됩니다. 
    2. 식후에 한컵의 물과 함께 복용하세요. 
    3. 운전, 위험한 기계조작, 고소작업 등에 주의하세요.
    4. 알코올은 피해야 합니다.
    5. 불면증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칙적으로 저녁시간 이후의 복용은 피하세요.

        제품명 콘서타오로스서방정27mg
    Concerta OROS 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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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 일반 전문
        제조 및
          수입회사
    한국얀센
    (www.janssenkorea.com)
        판매회사 한국얀센
    (www.janssenkorea.com)
        복지부분류 각성제, 흥분제 (115)
        보험코드 C05700071 (1622원/1정)

        분류 향정

        성분명 Methylphenidate HCl   염산메칠페니데이트   27mg
        성상 회색의 장방형 필름코팅 정제
        효능ㆍ효과
      세 이상의 소아 및 청소년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의 치료.

    진단은 DSM-Ⅳ기준 또는 ICD-10 가이드라인에 따라 실시해야 한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DSM-IV)로 진단하는 것은 과잉행동성 충동이 있거나, 7세 이전에 발생한 부주의성 증상으로 장애가 있음을 뜻한다. 증상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대등한 수준의 성장과정에 있는 정상인에서 전형적으로 관찰되는 것보다 더욱 중증으로 나타나야 한다. 예를 들어 사회적, 사교적 또는 작업 능력에 임상적으로 유의한 장애를 초래해야 하고 학교(또는 작업장)와 집 등 2개 이상의 환경에서 나타나야 한다. 이러한 증상은 다른 정신장애로 단순하게 오인되면 안된다. 
    과잉행동성 충동형은 다음 증상 중 최소 6가지가 최소 6개월 동안 지속되어야 한다: 안절부절못함/몸부림침, 자리에 앉아있지 못함, 부적절하게 뜀/기어오름, 조용한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끊임없이 활동함, 말이 과도하게 많음, 대답이 둔함, 순서를 기다리지 못함, 방해함. 
    부주의성 증상형은 다음 증상 중 최소 6가지가 최소 6개월 동안 지속되어야 한다: 상세한 사안에 대한 주의력 결핍/부주의한 실수, 지속적인 주의력 결핍, 남의 말을 주의해서 듣지 않음, 작업을 따라하기 어려움, 조직화 능력 결핍, 지속적인 정신적 노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을 피함, 물건을 분실함, 쉽게 마음이 산란해짐, 건망증. 
    혼합성 형태의 경우에는 부주의성 형태와 과잉행동성 충동의 기준이 만족되어야 한다.

    * 진단시 특별히 고려할 점
    이 증상의 특별한 병인학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어떠한 단독의 진단검사법도 없다. 적절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학적이면서 특수한 심리학적, 교육학적, 사회적 자원이 필요하다. 학습장애는 있거나 없을 수도 있다. 환자의 완전한 병력과 평가에 기초하여 진단해야 하며 DSM-IV에 따라 요구되는 특징적인 증상 수의 존재 여부에만 의존하여 진단하여서는 안된다.

    * 세심한 치료 프로그램의 필요성
    이 약은 ADHD의 환자에 대한 다른 치료방법(심리적, 교육학적, 사회적)이 포함된 전체 치료프로그램 내 필수적인 부분으로 사용될 수 있다. 약물 치료는 이 증상을 가지고 있는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이 약은 환경적인 요인 및/또는 다른 일차성 정신과 장애(정신이상 포함)에 이차적으로 수반되어 ADHD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에는 적합하지 않다. 적절한 교육을 통한 대체치료가 필수적이며 심리·사회학적 치료방법도 유익하다. 한가지의 치료방법으로 불충분한 경우에 이 약의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환자 증상의 만성 정도와 중증도에 대한 의사의 평가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
        용법ㆍ용량
      1일 1회 오전에 경구투여한다.
    투여용량은 환자의 증상 및 약물 반응에 따라 환자별로 설정하도록 한다.
    이 약은 물과 함께 정제 그대로 복용해야 한다.  정제를 씹거나 자르거나 분쇄해서는  안된다.  이 약은 음식과 함께 복용하여도 무관하다.
    임상적 유익성 및 내약성 평가에 기초할 때 저용량에서 최적의 반응을 보이지 않은 환자는 1주일 간격으로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1) 메칠페니데이트를 처음 투여받는 환자
    권장용량은 1일 1회 18mg이다. 
    용량은 일반적으로 1주 간격으로 18mg씩 증량 가능하나, 1일 54mg 초과량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
    2) 최근 메칠페니데이트 투여받은 환자
    메칠페니데이트 속방제제를 1일 2회 또는 1일 3회 투여받은 환자와 서방제제(8시간 지속형)를 10~60mg/일 투여받은 환자에서의 권장 용량은 아래의 표와 같다.
    용량은 일반적으로 1주 간격으로 18mg씩 증량 가능하나, 1일 54mg 초과량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D1]위의 용법, 용량 외에 다른 용법, 용량으로 메칠페니데이트를 투여받은 환자에 대해서는 임상적 판단에 따라 초기용량을 설정한다.
    1일 54mg 초과량 투여를 권장하지 않는다.

    메칠페니데이트로써 18mg과 36mg 사이의 용량을 처방할 때 27mg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중대한 심혈관 사례
    ① 갑작스런 사망과 기존의 구조적 심장 이상 또는 기타 중대한 심장 문제
    [소아와 청소년]
    구조적인 심장 이상 또는 기타 중대한 심장 문제가 있는 소아와 청소년에서 상용량의 중추신경계 흥분제 투여와 관련하여 돌연사가 보고된 바 있다. 몇몇 중대한 심장문제만이 갑작스런 사망의 위험을 증가시키지만, 흥분제는 일반적으로 중대한 구조적 심장 이상, 심근증, 중대한 심장 박동 이상 또는 흥분제의 교감신경 흥분 영향을 받기 쉬운 기타 중대한 심장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아나 청소년에게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성인]
    ADHD에 대해 상용량의 흥분제를 투여중인 성인에서 돌연사, 뇌졸중, 심근 경색이 보고된 바 있다.이러한 성인 사례에서 흥분제의 역할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인은 소아보다 중대한 구조적 심장이상, 심근증, 중대한 심장 박동 이상, 관상동맥 질환 또는 기타 중대한 심장 문제를 가질 가능성이 더 크다. 이러한 이상을 가진 성인에게 일반적으로 흥분제를 투여해서는 안된다. 
    ② 고혈압과 기타 심혈관 상태 
    고혈압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한다. 이 약을 투여 받고 있는 환자, 특히 고혈압 환자에 대해서는 적당한 간격으로 혈압 모니터링을 해야한다. 메칠페니데이트에 대한 연구에서 안정시 맥박 및 수축기와 확장기 혈압의 완만한 증가가 나타났다. 따라서 혈압이나 심박수의 증가로 원래 의학적 상태가 위태롭게 될 수 있는 환자(예를 들면 선재성 고혈압, 심부전, 최근에 심근경색이나 갑상선기능 항진증인 환자)의 경우 치료 시 주의해야 한다.
    ③ 흥분 약물을 투여중인 환자에서 심혈관 상태 판정 
    흥분제 투여를 고려중인 소아, 청소년 또는 성인은 심장질환이 있는지를 판정하기 위하여 주의깊게 병력(돌연사나 심실성 부정맥의 가족력에 대한 판정 포함)과 신체 검사를 해야 하며, 검사 결과가 이러한 질환을 암시한다면(심전도 또는 초음파 심전도 등) 추가적인 심장 평가를 받아야 한다. 흥분제 투여 중 격렬한 흉통, 설명되지 않는 실신 또는 심장질환을 암시하는 기타 증후가 발현되는 환자는 즉각적인 심장 평가를 받아야 한다.
    2) 정신과적 유해사례
    ① 기존의 정신병 
    임상경험상 정신병 환자에게 메칠페니데이트 투여시 행동장애 및 사고장애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② 양극성 질환 
    복합/조증 삽화의 유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 때문에, 양극성 장애도 있는 ADHD 환자 치료를 위하여 흥분제를 사용시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흥분제 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우울성 증후도 있는 환자는 양극성 장애에 대한 위험이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적절하게 스크린 해야 한다. ; 이러한 스크리닝에는 자살, 양극성 장애와 우울의 가족력을 포함하여 상세한 정신과적 병력을 포함한다. 
    ③ 새로운 정신병 또는 조증 증후의 발생 
    정신병 질환 또는 조증의 이전 병력이 없는 소아와 청소년에서 상용량의 흥분제에 의해 약물 투여중 환각, 망상성 사고 또는 조증과 같은 정신병 또는 조증 증후가 유발될 수 있다. 이러한 증후가 나타나면, 흥분제의 인과 가능성을 고려하여, 약물 투여 중단이 적절할 수 있다. 반복, 단기간, 위약 대조 시험의 통합 분석에서, 이러한 증후는 위약투여 환자에서 0%인 것에 비해 흥분제 투여 환자에서 약 0.1%에서 나타났다(메칠페니데이트 또는 암페티민에 상용량으로 여러주 동안 노출된 3,482명 중 4명)
    ④ 공격 
    공격성 행동 또는 적대감이 ADHD 소아와 청소년에서 종종 관찰되었고, ADHD 치료에 사용되는 일부 약물의 임상시험과 시판후 경험에서 보고되고 있다. 흥분제가 공격적 행동 또는 적대감을 일으킨다는 체계적인 증거는 없지만, ADHD 치료를 시작하는 환자는 공격적 행동 또는 적대감의 발현 또는 악화에 대해 모니터하여야 한다.
    3) 인과관계가 확립되지는 않았으나, 소아에게 흥분제를 장기간 투여시 성장 억제가 보고된 바 있다. 따라서,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주의깊게 관찰하도록 한다. 신장 또는 체중에서 정상적인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이 약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4) 발작의 병력이 있는 환자, 발작 없이 뇌파 이상이 있었던 환자 및 매우 드물지만 뇌파 이상이나 발작 병력이 없었던 환자에서도, 메칠페니데이트가 경련 역치를 낮출 수 있다는 몇몇 임상적 보고가 있었다. 발작이 있을 경우 이 약 투여를 중단하도록 한다.
    5) 드물게 시력장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눈 조절장애 및 시야 혼탁이 보고된 바 있다.
    6) 이 약은 비변형성이고, 소화기관 내에서 그 모양이 거의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중증의 소화기관 협착 환자들(병리학적 또는 의인성)에게는 투여할 수 없다. 다른 비변형 방출 조절 약물을 협착 환자들에게 투여시 폐쇄성 증상이 드물게 보고된 바 있다. 이 약은 조절 방출 약물이므로 정제 전체를 삼킬 수 있는 환자에게만 투여하도록 한다.
    7) 5세 이하의 소아에 대한 이 약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으므로 사용되지 않아야 한다.
    8) 약물 의존 또는 알코올 중독의 병력을 가진 환자들과 같이 가정적으로 불안한 환자들은 스스로 약물의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이 약 투여시 주의해야 한다.
    만성적인 남용은 다양한 정도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나타내는 현저한 내성 및 정신적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비경구적인 남용의 경우 명백한 정신과적 에피소드가 일어날 수 있다.  은폐된 장기간 과활성의 효과 및 중증의 우울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약물 투여중지 동안 주의깊은 관찰이 요구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중증의 불안, 긴장, 흥분 환자(증상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2) 이 약 및 이 약의 다른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3) 녹내장 환자
    4) 뚜렛 증후군으로 진단받았거나 가족력이 있는 환자 및 운동성 틱장애 환자
    5) MAO 저해제 투여 중이거나, MAO 저해제 투여 중단 후 최소 14일 이내의 환자(고혈압성 위기가 있을 수 있다.)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정신질환 환자 : 메칠페니데이트 투여로 행동장애 및 사고장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2) 고혈압 환자 및 심박수나 혈압이 상승될 수 있는 의학적 상태의 환자
    3) 약물의존성 또는 알코올중독의 병력이 있는 환자
    4) 발작 병력이 있는 환자(경련 역치가 저하될 수 있다)

    4. 이상반응
    이 약의 개발 프로그램에는 임상시험을 통해 총 2,121명(환자 1,797명, 건강한 성인 324명)에게 투여되었다. 이들 참가자는 이 약 18, 36, 54 및/또는 72mg/일을 투여받았다. 소아, 청소년과 성인 ADHD 환자는 4건의 대조 임상시험, 3건의 공개 임상시험과 2건의 임상 약리시험에서 평가되었다. 이상반응은 이상반응 수집, 신체검사 및 활력징후, 체중, 실험실적 검사, 심전도 검사 결과를 통해 평가되었다.
    투여기간 동안 나타난 이상반응은 우선 임상의들이 일반적인 질문을 통해 얻은 내용을 임상의들의 용어로 기록되었다. 따라서, 유사한 이상반응을 표준화된 이상반응 범주의 소분류군으로 묶지 않고는 이상반응을 경험한 환자들의 비에 대한 의미있는 예상치 제공이 불가능하였다. 
    아래 언급된 이상반응의 빈도는 투여중 이상반응을 최소 1회 경험한 개인의 비율을 나타낸다. 처음 발생한 이상반응이거나 기초단계 평가 후 약물 투여중 악화된 이상반응을 치료 중 이상반응으로 판단하였다.
    1)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 반응 
    ① 투여 중단과 관련된 이상반응 
    소아를 대상으로 한 4주 위약 대조, 병행군 시험(시험 3)에서, 1명(0.9%, 1/106)의 이 약 투여 환자와 1명(1.0%, 1/99)의 위약 투여 환자가 이상반응으로 인해 시험을 중단하였다.(각각 슬픔과 틱 증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주 위약대조 시험(시험 4)에서, 이 약 투여 환자에서 이상반응으로 투여를 중단한 환자는 없었고(0%, 0/87), 위약 투여 환자에서는 1명(1.1%, 1/90)이 이상반응으로 투여를 중단하였다.(감정 민감성 증가) 
    2건의 공개, 장기간 안전성 시험(시험 5, 6 : 6-13세 소아를 대상으로 한 24개월 시험과 소아, 청소년,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9개월 시험)에서, 6.7%(101/1,514)의 환자가 이상반응으로 투여를 중단하였다. 발현이 0.5%를 초과하는 이상반응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불면(1.5%), 연축(1.0%), 신경과민증(0.7%), 감정 불안정(0.7%), 복통(0.7%), 식욕부진(0.7%) 
    ② 이 약 투여 환자에서 나타난 투여중 이상반응
    표 1에 ADHD 소아를 대상으로 이 약 18, 36, 54mg/day에서 실시한 4주 위약대조 병행군 시험(시험 3)에서 투여중 이상반응의 발현을 열거하였다. 표에는 이 약 투여 환자의 1% 이상에서 나타났으며 위약투여 환자보다 이 약 투여 환자에서의 발현이 더 많은 이상반응만 포함하였다. 
    처방의는 이러한 수치가 환자 특성과 기타 인자가 임상시험과 다른 일상적인 의학적 practice 중 이상반응의 발현을 예측하는데 사용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언급된 빈도는 다른 치료, 사용, 시험자가 관여한 다른 임상 조사에서 얻어진 수치와 비교할 수 없다. 그러나, 언급된 수치는 연구된 집단에서 이상반응 발현율에 대한 약물 및 비약물 인자의 상대적인 기여를 추정하는 근거를 제공한다.

    <표 1> 소아를 대상으로 한 이 약의 4주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투여중 이상반응의 발현
    [&C1]
    표 2는 ADHD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주 위약대조 시험(시험 4)에서 이 약 18, 36, 54, 72mg/day에서 나타난 투여중 이상반응의 발현을 나열하였다. 

    <표 2>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 약의 2주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투여중 이상반응의 발현
    [&C2]
    ③ 틱
    장기간 비대조 시험(소아 432명)에서, 이 약 투여 27개월 후 새로운 틱 발생의 누적 발현율은 9% 이었다. 
    두 번째 비대조 시험(소아 682명)에서, 새로운 틱 발생의 누적 발현율은 1% 이었다(9/682명의 소아). 투여기간은 9개월까지이었으며 평균 투여기간은 7.2개월 이었다. 
    ④ 고혈압
    소아를 대상으로 한 laboratory classroom 임상시험(시험 1, 시험 2)에서, 이 약 1일 1회와 메칠페니데이트 1일 3회 모두 위약에 비해 휴지기 맥박을  평균 2-6bpm 상승시켰고, 수축기 및 확장기 혈압을 대략 1-4mmHg 상승시켰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위약 대조시험에서(시험 4), 초기로부터 이중맹검기 종료시까지 휴지기 맥박의 평균 상승이  이 약과 위약에서 관찰되었다(각각 5, 3회/분). 이 약과 위약투여 환자에서 이중맹검기 종료시 혈압의 초기로부터의 평균 상승은 각각 0.7과 0.7mmHg(수축기), 2.6과 1.4mmHg(확장기) 이었다. 
    ⑤ 이중맹검 데이터- 1% 이상의 빈도로 보고된 이상반응
    소아 또는 성인 환자의 이중맹검 이상반응 표에 나타난 이상반응은 양쪽 환자군 모두와 관련될 수 있다.
    <소아 환자>
    이 약의 안전성을 4건의 위약대조, 이중맹검 임상시험에 참여한 639명의 ADHD 소아환자(어린이 및 청소년)에서 평가하였다. 본 항에서 나타낸 정보는 통합 데이터로부터 도출되었다.
    이 약을 투여받은 어린이 및 청소년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을 아래 표3에 나타내었다.

    <표 3> 4건의 위약대조, 이중맹검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 어린이 및 청소년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C3]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증 내지 중등도였다.
    <성인 환자>
    이 약의 안전성을 2건의 위약대조, 이중맹검 임상시험에 참여한 627명의 ADHD 성인환자에서 평가하였다. 본 항에서 나타낸 정보는 통합 데이터로부터 도출되었다.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을 아래 표 4에 나타내었다.

    표 4. 2건의 위약대조, 이중맹검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 성인환자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C4]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증 내지 중등도였다.
    ⑥ 공개시험(open-label) 데이터-1% 이상의 빈도로 보고된 이상반응
    이 약의 안전성을 11건의 공개시험에 참여한 소아 및 성인 ADHD 환자 3,590명에서 평가하였다. 본 항에서 나타낸 정보는 통합 데이터로부터 도출되었다.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과 표 3, 4에 나타나지 않은 이상반응을 아래 표 5에 나타내었다.

    표 5. 11건의 공개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의 1%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C5]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증 내지 중등도였다.
    ⑦ 이중맹검 및 공개시험 데이터- 1% 미만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이중맹검 및 공개시험 데이터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소아 및 성인 환자의 1% 미만에서 나타난 이상반응을 표 6에 나타내었다.
      
    표 6. 이중맹검 및 공개시험 데이터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소아 및 성인 환자의 1% 미만에서 나타난 이상반응
    [&C6]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경증 내지 중등도였다.
    ⑧ 시판후 데이터
    시판후 경험에서 얻어진 이 약의 이상반응을 표 7에 나타내었다. 표에서 빈도는 다음에 따라 나타내었다.

    매우 흔히 ≥ 1/10
    흔히 ≥ 1/100 및 < 1/10
    흔하지 않게 ≥ 1/1,000 및 < 1/100
    드물게 ≥ 1/10,000 및 < 1/1,000
    매우 드물게 < 1/10,000, 분리된 보고 포함

    표 7. 자발적인 보고율로부터 추정한빈도에 따른 이 약의 시판후 경험에서 밝혀진 이상반응
    [&C7]
    2) 다른 염산 메칠페니데이트 제제의 이상 반응 
    다른 염산 메칠페니데이트 제제에서 보고된 가장 일반적인 이상반응은 신경과민증과 불면증이었다. 다른 이상반응으로는 과민증(피부발진, 두드러기, 발열, 관절통, 박탈성 피부염, 괴사성 혈관염의 조직병리학적 소견을 가진 다형성 홍반,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포함) ; 식욕부진; 구역; 어지러움 ; 두통; 이상운동증 ; 졸음; 혈압 및 맥박 변화-상승 및 감소 ; 빈맥; 협심증; 복통; 장기간 투여 중 체중 감소 등이 있었다. 뚜렛 증후군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중독성 정신병이 보고되었다. 정확한 인과관계는 확립되지 않았지만, 이 약 복용 환자에게서 다음의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 간성 혼수 : 뇌혈관 동맥염 및/또는 폐색 빈혈 ; 일시적인 우울감 드문 모발 감소. 악성신경이완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 NMS)이 매우 드물게 보고된 바 있으며, 이러한 환자들의 대부분은 NMS와 관련된 치료를 받고 있었다. 한 보고에서, 약 18개월 동안 메칠페니데이트를 복용한 10세의 소년의 경우에는 벤라팍신을 처음 복용한 후 45분 내에 NMS 유사 증상(event)을 일으켰다. 이것이 약물-약물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것인지, 어느 한 약물에 대한 반응인지, 어떤 다른 원인이 있는지는 불확실하다. 
    소아에서, 식욕 감퇴, 복통, 장기간 투여시 체중감소, 불면증, 빈맥이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으며, 위에 언급된 다른 이상반응들도 발생할 수 있다. 

    5. 일반적 주의
    장기간 투여시 정기적으로 전혈구수, 세포분획, 혈소판 수와 같은 혈액 검사를 실시하도록 한다.

    6. 상호작용
    1) 이 약은 MAO 저해제 투여 중이거나, MAO 저해제 투여 중단 후 최소 14일 이내의 환자에는 투여하지 않아야 한다.
    2)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승압약물과 병용시에는 주의하여야 한다.
    3) 임상약리시험에서 쿠마린 항응고제, 항경련제(페노바르미탈, 페니토인, 프리미돈 등) 및 일부 항우울제(삼환계 및 SSRI 약물)의 대사를 저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칠페니데이트와 병용시 이들 약물의 감량이 필요할 수 있다. 메칠페니데이트와 병용을 시작하거나 중단할 경우 약용량 조절 및 혈중 농 (또는 쿠마린인 경우 응고 시간)를 관찰이 필요할 수 있다.
    4) 클로니딘과 병용시, 그 상관성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중대한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클로니딘이나 다른 중추적으로 작용하는 α-2 효능약과 병용시 그 안전성이 전체적으로 평가된 바 없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신 중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며, 임부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도 실시된 바 없다.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임부에게 이 약을 투여하도록 한다.
    2) 메칠페니데이트의 모유로 배설여부는 알려진 바 없으나 많은 약물이 모유로 배설되므로 이 약을 수유부에게 투여시 주의하도록 한다.

    8. 소아에 대한 투여
    5세 이하의 유아에 대한 사용 및 장기간 사용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9.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증후 및 증상
    메칠페니데이트의 급성 과량복용시 증상 및 증후들은 주로 중추신경계의 과다흥분 및 과도한 교감신경계의 흥분에 의한 것으로 다음과 같다 ; 구토, 격앙, 진전, 반사항진, 근육 연축, 발작(발작 후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 다행감, 착란, 환각, 섬망, 발한, 홍조, 두통, 이상고열, 빈맥, 심계항진, 심부정맥, 고혈압, 동공산대, 점막 건조
    2) 권장 처치법
    증상에 따른 지지요법을 실시하며 자해 및 기존의 과흥분 상태를 상승시킬 외부자극을 피하도록 해야 한다. 위 내용물은 위세척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 위세척 실시 전, 발작이나 초조 증상이 있을 경우 이를 조절하고 기도를 확보한다. 위를 해독하는 다른 방법으로 활성탄이나 하제를 투여할 수 있다. 
    적절한 순환 및 호흡교환이 유지되도록 집중치료를 실시하도록 하며, 이상 고열환자의 경우에는 물리적 해열처치(external cooling procedure)를 실시할 수 있다.
    이 약의 과량투여시 복막투석 또는 혈액투석의 유효성은 입증되지 않았다. 
    처치시 이 약은 장시간 메칠페니데이트가 방출된다는 것을 고려하도록 한다.
    3) 모든 과량복용에 대한 처치로서 다수의 약물 복용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10. 적용상의 주의
    1) 이 약은 음료와 함께 정제 전체를 복용해야 한다. 정제를 씹거나, 자르거나 분쇄해서는 안된다. 약물이 지속적으로 방출될 수 있도록 고안된 흡수되지 않는 막을 갖고 있으며, 불용성인 성분과 함께 정제 막은 몸에서 배설된다. ; 대변에서 정제 모양의 배설물을 발견하여도 염려할 필요없다.
    2) 이 약은 음식과 함께 복용하여도 무방하다.

    11. 운전, 기계조작에 미치는 영향
    운전, 기계조작에 대한 이 약의 영향은 연구된 바 없으나, 이 약은 현기증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운전시나, 기계 조작시 또는 다른 위험 가능성이 있는 활동시 주의하도록 한다.

    12.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의약품 오용에 의한 사고 발생이나 의약품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원래의 용기에 넣고 꼭 닫아 보관한다.

    13. 기타
    1) 최기형성 : 토끼에 염산메칠페니데이트 200mg/kg/일(임상 최대 권장용량과 mg/kg으로 비교시 100배, mg/m²으로 비교시 40배의 용량)을 투여시 최기형성이 나타났다.
    랫트에 경구로 염산메칠페니데이트를 최대 30mg/kg/일(임상 최대 권장용량과 mg/kg으로 비교시 15배, mg/m2으로 비교시 3배의 용량)까지 투여한 생식독성시험에서 태자에 대한 유해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임신한 랫트에서 메칠페니데이트와 그 주대사체인 α-phenyl-piperidine acetic acid(PPA)의 혈장 노출 정도는 지원자 및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의 메칠페니데이트 최대 권장 용량 투여시 AUC를 근거로 할 경우 그 노출 정도에 약 2배였다.
     2) 발암성 : B6C3F1 마우스를 이용한 일생동안의 발암성 시험에서, 메칠페니데이트를 약 60mg/kg/일 투여한 결과, 간세포선종과 간아세포종(수컷에서만)의 발생률이 증가했다. 이 용량은 mg/kg, mg/m² 기준, 이 약의 인체 최고 추천용량의 약 30배와 4배의 용량이다. 총 악성 간종양 발생률은 증가되지 않았다. 시험에 사용된 마우스 종은 간종양 발달에 민감한 종이며, 이 결과의 인체에 대한 유의성은 확실치 않다.
    F344 랫트를 이용한 메칠페니데이트의 일생동안의 발암성 시험에서 종양의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다. 시험에서 최고 용량은 약 45mg/kg/일 이었으며, 이 용량은 mg/kg, mg/m² 기준, 이 약의 인체 최고 추천용량의 각각 22배, 5배의 용량이다.
    유전독성 발암물질에 민감한 유전자전이 마우스 종 p53+/-에 대한 24주간 발암성 시험에서, 발암성 증거는 없었다. 수컷, 암컷 마우스에게 일생동안의 발암성 시험에서와 동일한 농도의 메칠페니데이트를 함유한 먹이를 주었다 ; 고용량을 투여받은 군은 하루에 60-74mg/kg/일의 메칠페니데이트에 노출되었다. 
    3) 변이원성 : 메칠페니데이트는 생체 외 Ames 복귀돌연변이 시험 또는 생체 외 마우스 림프종 세포의 돌연변이성 시험에서 변이원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중국 햄스터의 난소세포를 이용한 생체 외 시험에서 약한 염색체파괴반응(clastogenic response)으로 볼 수 있는 자매 염색분체 교환과 염색체이상이 증가되었다. 메칠페니데이트는 생체 내, 마우스 수컷, 암컷의 골수 미소핵측정에서 음성을 나타냈다. 
    4) 수태능 손상 : 18주 연속번식시험에서 메칠페니데이트는 약물 함유 먹이를 준 수컷 또는 암컷 마우스의 생식력에 손상을 주지 않았다. 시험은 최고 160mg/kg/일 용량까지 증량 실시되었으며, 이 용량은 mg/kg, mg/m² 기준, 이 약의 인체 최고 추천용량의 각각 80배, 8배의 용량이다.
        저장방법 15~30℃, 밀폐용기, 습기를 피해 보관
        포장단위

    스트레스가 아이의 뇌 발달과도 영향이 있나요?


    우리의 뇌는 스트레스를 느끼고 그에 상응하는 적절한 반응을 지시합니다. 산길을 가다 길쭉한 물체를 봤다고 가정해보죠. 뱀이라는 정보가 입력된다면 간뇌에서는 공포감을 인식, 에피네프린을 동반한 여러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숨이 가빠지는 등의 긴장상태의 반응이 나타나죠. 이때 대뇌피질에서는 눈에 보이는 물체가 위협적인 것인지 아닌지를 빠르게 판단하는데, 나뭇가지라고 판명되면 호르몬을 줄이고, 뱀이라고 판명되면 호르몬을 늘려 도망 가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뇌가 정보를 어떻게 인식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아이의 뇌는 위기상황을 인식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과도한 자극이 해소되지 못하고 지속될 경우 뇌는 지나친 긴장감으로 지치게 됩니다. 이것이 자신의 힘으로 이겨낼 수 없는 자포자기의 상태로 어이지면 뇌는 멍한 상태. 즉 해리현상을 보이게 됩니다. 뇌는 몸이 덜 괴롭기 위한 보호반응으로 자꾸 딴 생각을 하게 만들며, 만성피로 증후근의 현상을 보여 쉴 것을 요청합니다. 한창 인지적 요소를 관장하는 좌뇌와 감정적 요소를 관장하는 우뇌의 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할 시기에 과도한 자극으로 스트레스를 관장하는 뇌의 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활동하게 되면 좌ㆍ우뇌 간의 발달의 균형이 깨져 뇌 발달에 불균형이 생깁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뇌가 골고루 발달이 되어야 할 시기에 한 부분만을 불균형적으로 발달시키기 때문에 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출처: 힐링패밀리
    브레인월드 www.brainworld.com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에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들이 보이는 증상은 매우 광범위하다. 그 현상이 눈에 보일 만큼 심각해 곧바로 병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이 있는 반면에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거나 또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비한 것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항상 아이의 행동과 언어, 표현을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심하게 코를 파거나 귀를 후빌 때, 습관적으로 손톱을 깨물고 손가락을 빨 때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의심해볼 수 있는데, 입과 연관된 행동들은 즘 심각한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다. 너무 많이 먹거나, 너무 먹지 않는 것은 원초적인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았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이며, 잠옷을 입을지 말지, 외출복을 무엇으로 할지 등을 결정하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경우는 자신에게 주어진 규칙들에 대해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성적인 관념이 생기는 시기에 성기를 비비고 노출시키거나 과도한 자위행위를 할 경우에는 성적인 문제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다. 눈을 자꾸 실룩거리거나 반복적으로 손을 털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도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일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책을 너무 좋아해서 밖에 나가 놀지도 않고 책만 본다니까요. 기특하죠?"라고 자랑하는 엄마들이 있다. 그러나 이를 한번쯤 문제 증상으로 인식해본 적이 있는지. 사자의 새끼들이 서로 치고 받고 뛰어놀며 자라듯, 아이들도 본능적으로 뛰어놀며 자라야 한다. 한창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단짝 친구도 없이 집에서 책만 본다면 아이가 타인과의 관계나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는 공부하라는 부모의 잔소리가 두려워 책을 보는 것이거나 또래 아이들에게서 거부당한 죄절감을 책을 읽음으로써 잊고, 혼자만의 세계 속에서 자신의 자존감을 찾으려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타인과의 교류 없이 자신만의 세계 속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훗날 사회생활을 할 때에 큰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다.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은 주변 환경과 감정이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의 통합적인 관심과 이해가 필요하며, 가볍게 생각해 가정 내에서 해결하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필요하다.


    출처: 힐링패밀리
    브레인월드 www.brainworld.com


    “머리가 빨리 돌아가게 하려면? TV 연속극을 꺼라. 불평꾼과 대화하지 마라. 다크 초콜릿을 먹고 특히 섹스를 많이 하라.”

    최근 영국에서 발간된 책 ‘뇌를 훈련하는 법을 배워라’가 권하는 내용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의 일요판인 옵서버는 2일 이 책을 소개하면서 “적절한 음식과 교우 등 바람직한 생활방식이 두뇌 인지능력을 높인다”고 전했다.

    다크 초콜릿에는 마그네슘과 항산화물이 많이 함유돼 두뇌에 산소를 풍부하게 공급한다.

    또 섹스를 하면 두뇌에 일곱 종류의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데 이 중 네 가지가 두뇌에 도움을 준다. 특히 섹스 중 분비되는 옥시토신은 기발한 생각을 찾아내도록 하며 섹스 후에 분비되는 세로토닌은 논리적인 의사 결정과 창조적 생각을 돕는다.

    반면 TV 연속극이나 인터넷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것은 두뇌의 한정된 기억 용량을 점유해 사고활동을 방해한다. 불평꾼은 얘기를 듣는 사람을 침울하게 만들어 두뇌가 목표를 성취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설명이다.
    유윤종 동아일보 기자

    우울증? 뇌졸중?…헷갈리는 파킨슨병 40대도 파킨슨병 안전지대 아니다 2009년 04월 21일(화)

    파킨슨병은 55세 이후 생기는 신경계 질환 중 치매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파킨슨병은 1817년 영국의 신경과 의사인 제임스 파킨슨에 의해 의학계에 발표되면서 그의 이름을 따서 파킨슨병이라 불리게 됐다. 고령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퇴행성 뇌질환 환자도 증가하고 있지만 인식이 낮아 뇌졸중 등 엉뚱한 질환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지난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이기도 했다. 요즘은 40대에서도 파킨슨병 발병률이 증가하면서 평균 발병연령이 55세로 낮아지는 등 파킨슨병이 점차 중년층에도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고려대 구로병원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8세 이상 인구의 0.37%에서 파킨슨병 증상이 발견됐다. 노인층에만 국한된 질병이 아닌 것이다.

    ▲ 파킨슨병의 1차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신경세포인 흑질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부족하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서히, 막연한 증상으로 파킨슨병 시작= 파킨슨병의 1차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신경세포인 흑질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부족하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킨슨병은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되면 큰 문제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지만 파킨슨병의 초기 증상은 매우 서서히 나타나고 막연한 증상들이 많아서 초기에 진단하기가 쉽지 않다.

    많은 환자들이 뇌졸중이나 치매, 또는 우울증으로 잘못 알고 시간을 지체하기도 한다. 하지만 뇌졸중은 뇌혈관이 갑자기 막히거나 터져서 발생해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반면 파킨슨병은 증상이 서서히 진행된다. 또한 뇌졸중에서 나타나는 마비는 몸에서 힘이 빠지지만 파킨슨병은 운동의 속도가 느려질 뿐 힘은 정상적으로 유지된다. 우울증과 불안감은 파킨슨병 환자의 절반에서 나타난다.

    파킨슨병 환자들은 40대에서 70대 정도의 나이에 걸쳐 첫 증상이 시작되며,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은 50대이고, 30대 이전에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파킨슨병의 초기에는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근육이 떨리거나 뻣뻣해지는 경직이 나타나기도 하며, 행동이 느려지거나 균형을 잡지 못해 자세가 불안정해지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2차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우울증, 수면장애, 치매, 안검경련, 언어장애, 침 흘림, 삼키기 장애, 체중감소, 변비, 호흡장애, 소변장애, 어지럼증, 꾸부정한 자세, 발의 종창, 성기능 장애 등이 있다.

    ◆유전적·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 파킨슨병의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연령, 유전적 원인, 환경적 영향에 의한 독성물질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의료계는 보고 있다.

    그 중 연령은 파킨슨병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인자로 정상 노인도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흑질의 도파민 신경세포가 줄어들며, 80세가 되면 젊을 때의 절반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파킨슨병 환자가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증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연령에 따라 사멸되는 도파민 신경세포의 위치가 파킨슨병에서 도파민 신경세포의 사멸이 시작되는 위치와 달라 연령에 의한 변화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다.

    다만 가족력이 있으면 파킨슨병의 발병률이 2~3배 정도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파킨슨병은 예방할 수 없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 빨리 진단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 파킨슨병 증상으로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수면장애와 우울증, 불안감이 나타난다. 
    ▲떨림: 느리고 규칙적이며, 일단 한쪽 손에서 발생한 후 시간이 지나면 반대쪽 손에서도 나타난다. 발이나 다리 등에서도 떨림증을 보이며 대체로 초기 증상이 나타난 쪽에서 시작된다.

    ▲ 경직: 휴식할 때나 관절운동을 할 때 몸통이나 목·사지가 뻣뻣해지는 현상으로 종종 관절염으로 오인되기도 한다.

    ▲움직임이 느려진다: 눈 깜박임이 줄어들어서 얼굴 표정이 줄어들고, 가면을 쓴 것처럼 굳은 표정을 보인다.

    ▲보행 장애: 병이 진행되면 보행속도가 느려지고 보폭이 짧아지며 종종걸음으로 걷는다. 때때로 앞으로 쓰러질 듯 짧은 걸음을 걸으며 첫발을 떼기가 매우 힘들어 선 자세로 머뭇거리다가 걷게 된다. 걷는 도중 갑자기 방향을 바꾸는 것도 어려워지고, 몸을 전후좌우로 밀면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쉽게 쓰러진다.

    ▲언어: 어눌한 말투로 단조롭고 느리게 말하며, 발음이 불분명해져 말을 잘 하려 들지 않는다.

    ▲음식 삼키기가 어려워지고 침을 삼키는 것도 힘들어한다.
    ▲배뇨곤란 등 방광장애, 비뇨기계 감염이 나타난다.

    ▲정신장애: 우울증과 불안감은 파킨슨병 환자의 절반에서 나타난다.
    ▲수면장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

    ▲치매, 기억력장애: 기억, 사고, 단어 찾기 등 인지기능 장애는 약 환자의 40~50%에서 발견되며, 특히 고령의 환자와 병의 후반기에 관찰된다.

    진단은 대부분 일반적으로 드러난 증상만으로 병력을 청취하고, 신경학 검사를 하는 의사의 진찰을 통해 확인한다. 보조진단법으로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 자기공명영상촬영(MRI) 검사,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검사, 뇌파검사, 뇌혈관 엑스레이 검사, 뇌척수막 검사, 기억력 검사, 혈액 검사, 자율신경 검사와 필요할 경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치료법 없기 때문에 병 진행 억제에 중점= 파킨슨병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증상을 완화하고 병의 진행을 억제하는 데 치료의 목적을 둔다. 파킨슨병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수술치료로 분류한다. 약물치료나 수술치료 모두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지만, 병 자체를 없앨 수는 없다.

    대표적인 기본 치료는 약물 치료다. 조기 치료할 경우 질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파킨슨 치료제로 사용되는 약은 환자의 하루 일과 및 운동능력을 정확히 평가해 결정되며, 정확한 용량과 정확한 시간에 투약해야만 최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수술적 치료는 내과적 치료를 충분히 한 뒤 필요한 경우에 시행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약물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거나 약에 의한 이상 운동증이 심할 경우에 행해지고 있다.

    을지대학병원 신경과 오건세 교수는 "뇌신경세포가 파괴되고 수년이 지나야 초기 증상이 나타나는 파킨슨병은 정확한 감별과 진단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절제된 생활과 균형 있는 식사,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가지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예방법일 것"이라고 말했다.

    우정헌 기자 | rosi1984@empal.com

    저작권자 2009.04.21 ⓒ ScienceTimes

     

     

    시험보기가 두렵다구요?!

    나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평가를 받는 것은 전 인생을 거쳐 계속되는 것이지만, 지적 능력을 주로 평가하는 시험이라는 제도는 늘 스트레스일 뿐입니다.

    시험을 앞둔 경우 누구나 조금씩은 긴장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험이라는 스트레스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그러나 가끔은 그 불안이 지나쳐 판단력을 잃고 커다란 실패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자신의 시험 불안 정도를 확인하는 것도 예방을 위한 방법이 되겠지요.

     

    시험이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시험 전날엔 걱정 때문에 잠이 안온다.
    성적 때문에 가족들에게 창피하다.
    수능을 본다는 것 자체가 무섭다.
    성적이 떨어져 야단 맞을까봐 걱정이 태산이다.
    공부를 해도해도 더 모르겠다.
    시험을 볼 때면 손이 떨린다.
    집중력이 떨어져 공부가 안 된다.
    수능에 실패해서 대학에 떨어질 것 같다.
    시험을 볼 때면 가슴이 엄청 두근거린다.
    평소에 괜한 걱정이 많이 든다.
    시험지를 받고 나면 아는 것도 잊어버린다.
    중요한 시험을 보기 전에는 너무 불안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남들은 시험을 다 잘 볼 것 같다.
    시험을 볼 때 너무 긴장해서 속이 다 울렁거린다.
    내가 싫어하는 과목일 때는 더 걱정이 된다.
    시험을 잘 봐서 선생님에게 인정을 받고 싶다.
    내 원래 실력을 남들이 알까봐 두렵다.
    시험을 볼 때마다 긴장해서 아는 문제를 실수로 많이 틀린다.
    다른 얘들이 공부를 못한다고 놀릴까봐 걱정이 된다.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지쳤다.
    시험 볼 때 너무 떨려서 글씨가 잘 안보일 정도이다.
    시험 전에 충분히 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긴장이 된다.
    선생님이 문제를 풀어보라고 시킬까봐 걱정이다.
    대학에 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
    시험 공부를 아무리 해도 뭔가 부족한 것 같다.
    성적이 나빠 속이 상한다.
    시험 전에는 늘 불안하고 안절부절 하게 된다.
    시험 전날에는 불안해서 통 공부를 할 수 없다.
    난 머리가 나빠 아무리 해도 안되고, 포기상태이다.
    장차 나는 특별히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없을 것 같다.

     

     

     

     

    우리아이들의 스트레스는?

    학령기 스트레스는 주로 시험과 관련된 불안함이 지속적으로 심해지면서 생기는 각종 스트레스를 의미합니다.
    약간의 스트레스는 학업의 성취도를 높이고 집중력을 강화시키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정신적인 피로와 무력감은 물론 신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특히 심한 고3의 스트레스는 아직 성숙하지 못한 우리 아이들의 정신을 황폐화시키고 인생을 미리 자포자기하게 만드는 등 그 폐해가 매우 심각합니다. 문진을 통해 미리미리 고등학생 스트레스의 가능성을 진단하고 이를 예방하여 바람직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1. 요즘의 생활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감당하기 어렵다.
    2. 내 나름대로 주관을 가지고 생활하고 싶은데 번번이 좌절된다.
    3. 지금의 환경은 내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게 한다.
    4. 앞으로 내 미래에 대해서 확신도 없고, 불안하기만 하다.
    5. 공부 때문에 다른 일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
    6. 공부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무척 화가 난다.
    7. 경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8. 모르는 문제를 친구에게 물을 때면 가슴에서 뭔가 치밀어 오른다.
    9.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용돈에 만족하고 있다.
    10. 책을 보는데 30분 이상 집중하기가 어렵다.
    11. 무슨 일이 있으면 쉽게 당황된다. 늘 근심걱정이 많다.
    12. 걱정거리가 있어도 생각하지 않으면 그 걱정거리가 없어질 것 같다.
    13.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하는지 걱정된다. 괜히 무서운 생각이 자꾸 든다.
    14. 할 일이 너무 많으면 그냥 피해버린다.
    15. 깊이 잠들지 못한다.
    16. 방학을 마치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17. 주위가 시끄러울 때는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신경질이 난다.
    18. 늘 몸이 여기저기 자주 아프다.
    19. 당황할 때는 말이 뒤범벅이 되어 엉망이 된다.
    20.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시작하기가 어렵다.
    21. 나 자신이 게으르다고 생각된다.
    22. 시험범위를 한 번도 다 보지 못하고 시험을 보는 경우가 많다.

     

     

    신학년,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
    아이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아이들,
    시험때 불안해하거나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아이들,
    집중력이 약하고, 산만한 아이들,

    아이들이 학교 가길 싫어하나요?

    긴 방학이 지나고 신학기가 되면 아이와 실랑이가 많아집니다.
    학교에 가지 않으려는 아이와 무슨 일이 있어도 학교는 보내야 하는 엄마와의 다툼이지요.
    얄팍한 꾀를 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실제로 통증을 느끼고, 불안이나 우울과 같은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신학기에 나타나는 [신학기 증후군].당신의 자녀는 어떻습니까?

    ■ I군 : 아이의 요인

    아이가 아침 등교 전에 두통이나 복통을 호소하고 다녀온 후에는 그렇지 않다.
    아이가 월요일에 두통이나 복통을 호소하며 주말에 가까울수록 그 횟수가 줄어든다.
    아이가 일요일 밤에 잠을 잘 못 이루거나 불안해한다.
    아이가 아침 등교 전에 짜증을 내거나 괜히 꾸물댄다.
    아이가 엄마 걱정을 한다.
    아이가 학교에서도 집으로 자주 전화를 한다.
    아이의 말이 줄어들고 표정이 우울해 보인다.
    아이가 집 밖에 나가는 것을 무서워한다.
    아이가 담임교사나 친구들과 관계가 좋지 않다.
    아이가 평소에도 새롭게 적응하는 것을 힘들어 한다.

    ■ II군 : 부모의 요인

    내 아이가 학교에서 잘 적응할 지 매우 걱정스럽다.
    나는 아이와 헤어지는 것 자체가 불안하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간 이후 내 자신이 정서적으로 우울하다.
    우리 부부간에는 갈등이 심하다.
    아이에게 선생님이 매우 엄하거나 무섭게 비친다.

    ■ III군 : 학교의 요인

    아이를 친구들이 따돌리고 괴롭힌다.
    아이의 학교 규율이나 분위기가 엄격하다.
    학교에서 아이에게 입시나 학업에 대해 부담을 준다.

     

     

     

     

     

     

     

     

     

     

     



    “숙면은 뇌속 정보 대청소하는 효과” -美연구팀 수면-기억 관계 분석  

    “경제난과 실직의 공포 등 산더미 같은 걱정으로 머리가 아프다면 일단 푹 자라.”

    숙면을 취해야 하는 이유가 피로를 풀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잠자는 동안 쓸데없는 기억을 지워 다음 날 새로운 정보를 흡수할 수 있도록 뇌 속에서 ‘대청소’ 작업이 매일 이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4일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대와 매디슨 위스콘신대 연구팀은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최신호에 게재한 논문에서 초파리를 통해 수면과 기억력의 상관관계를 밝혔다. 초파리는 평균 6∼8시간 잠을 자며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신체적 정신적 이상증세를 보이는 등 인간의 수면패턴과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깨어 있는 동안 두뇌 활동을 하게 되면 신경세포 사이를 연결해 정보를 주고받는 시냅스에 기억을 담당하는 단백질이 쌓이게 된다. 뇌는 무한정 시냅스를 만들어 내거나 단백질을 쌓아둘 수 없기 때문에 계속 깨어 있으면 뇌에 과부하가 걸린다. 하지만 일단 잠을 자면 시냅스에 쌓인 단백질이 30∼40% 줄어든다. 숙면을 취한 뒤 일어나면 정보량이 많은 시냅스는 약해지고 정보량이 적은 시냅스는 사라진다. 중요하지 않은 기억을 담고 있는 시냅스가 없어져 다음 날 새로운 정보를 저장할 공간을 확보하는 것. 컴퓨터 처리속도가 느려질 때 ‘디스크 정리’를 통해 임시저장 파일을 제거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연구를 주도한 워싱턴대 신경생물학과 폴 쇼 박사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정보를 취합, 분석, 재생하는 기능이 약화된다”며 “밤새 뒤척이며 걱정하지 말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두뇌 기능이 회복돼 다음 날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재영 동아일보 기자 redfo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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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장애에 많이 사용되는 한약물

    출처 : 신정애 등, 소아 틱장애에 대한 중의학적 치료 동향, 대한한방소아과학회지, 2003;17(1):141-155

    침치료보다는 약물치료가 많이 활용되고 있음

    백작약, 감초, 조구등, 천마, 반하, 백강잠, 용골, 진피, 모려, 복령, 생지황, 국화, 당삼, 상엽, 석창포, 선태, 원지, 진주모, 황금 등

    치료기간 : 대부분 2-3개월 치료

    치료율 : 80%이상

    부작용 : 대변이상, 소화불량, 위완통, 오심 등 소화기계 문제

    틱장애에 많이 사용되는 양약

    출처 : 신성웅 등, 만성 틱 장애 뚜렛씨 장애의 임상 특성, 소아 청소년정신의학, 2001;12:103-114

    도파민 과다 활성이 원인 : 항도파민 제제 - haloperidol, pimozide

    노르데피네프린계 문제 : α-adrenergic agonist - clonidine

    세로토닌 농도 증가

     

    치료율 : 부분적으로 증상 감소하는 비율이 84.6%-77% (완전 낫는 경우는 없었음)

     

    부작용(출처 : www.druginfo.co.kr)

    1. 순환기계 : 심전도이상, 혈압저하, 고혈압, 빈맥, 심실성 빈맥

    2.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 운동마비, 중증의 근육강직, 연하곤란, 빈맥, 혈압변화, 발한, 발열, 백혈구 증가, 혈청 CPK의 상승. 고열지속시 의식장애, 호흡곤란, 순환허탈과 탈수, 급성 신부전

    3. 추체외로증상 : 급성 근긴장이상(안구운동발작 등), 사경(torticollis), 개구불능, 연하곤란, 파킨슨증후성 강직, 진전, 운동불능, 정좌불능 등의 증상

    4. 지발성 운동장애 :항정신병약의 장기투여시 나타나는 비가역적 불수의적인 상동성 운동장애증후군.

    5. 간장 : 간염, 황달, 간장애

    6. 눈 : 망막염, 백내장, 눈의 조절장애, 시력불선명 등 시각장애, 장기 또는 대량 투여에 의해 각막, 수정체의 혼탁, 각막 등의 색소침착

    7. 과민증 :부종, 발적, 두드러기, 박탈성 피부염, 광선과민증, 아나필락시 반응

    8. 혈액 :빈혈, 백혈구 증가증, 백혈구 감소증, 적혈구감소, 무과립구증

    9. 소화기계 : 식욕부진, 구역, 구토, 변비, 설사. 드물게 장관마비와 마비성 장폐색

    10. 내분비계 :고프롤락틴혈증, 여성유방화, 유즙분비, 월경이상, 성욕의 변화, 고혈당, 저혈당, 체중증가 및 감소

    11. 호흡기계 :기관지 경련, 후두연축, 호흡곤란

    12. 정신신경계 :불면, 때때로 초조, 졸음, 어지러움, 두통, 두중, 불안, 우울, 환각, 흥분 등

    13. 기타 :때때로 구갈, 코막힘, 권태감, 요폐, 발열, 발한, 홍조 등

    한방치료로 틱장애의 치료율은 80%이상으로 보고 되고 있어서 양방약물치료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양방약물을 사용한 경우에 비해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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